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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소가 빨리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
장내 환경 붕괴의 주요 원인은?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소화불량 #장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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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린 쥐보다 늙은 쥐에서 잉크가 장에서 매우 느리게 이동을 했다고 해요.
00:05그 말은 나이가 들수록 장의 움직임도 현저히 떨어진다는 뜻이 되겠죠.
00:11결국 장노화로 장의 움직임이 떨어지면 부패한 음식물들이 쌓인 장독소를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게 되면서 장내 환경은 무너지고 살은 찌는 겁니다.
00:22나이 들면 소화 안 되는 이유가 그건가 봐요. 장노화가 시작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00:28그런데 이 장노화가 무서운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00:32장노화로 이것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인데
00:35이건 또 뭐냐 이건 또 뭐야
00:37이거 뭐예요?
00:40아 제발
00:41네 이것의 정체는 바로 내장지방입니다.
00:46장노화로 장의 운동성이 떨어지면 장독소가 늘어나게 되는데
00:50그때 혈액 내 독소가 증가할수록 복부의 내장 지방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00:55한마디로 정리하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이 장독소를 만들고 장을 빠르게 늙게 만들어서 비만까지 불러오게 되는 것이죠.
01:05그러니까 이게 첫 단추인 소화불량부터 해결해야 장노화도 막고 다이어트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는 건데
01:14아니 소화불량을 해결할 방법이 뭐냐고요.
01:17다시 젊어질 수가 없는데
01:19그치.
01:20네 그 방법은 바로 장독소가 쌓이지 않고 잘 배출되게 하는 것인데요.
01:27소화불량으로 인한 장노화를 막는 것을 돕는 이것은 소화효소입니다.
01:32효소 너무나 잘 알죠 효소.
01:34근데 효소도 자주 먹으니까 내성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01:38제대로 아는 건지 모르겠는데 제가 처음보다 효과가 좀 떨어지더라고요.
01:41네 물론 효소는 내성을 만들지는 않지만 만약 기대만큼 효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효소가 장까지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가 있습니다.
01:53아니 왜 장까지 다 도달을 해야 되나요 효소가?
01:57네 음식물의 최종 분해와 영양소의 흡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장이기 때문입니다.
02:04예를 들어 팔에 상처가 났는데 다리에 연고를 바르면 상처가 치유될 수 없겠죠.
02:09그렇죠.
02:10마찬가지로 소화효소도 장까지 도달해야 흡수가 이루어져 본격적인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겁니다.
02:18그리고 장이 중요한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02:20바로 우리 장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장내 미생물 때문인데요.
02:25장내 미생물은 음식물을 분해하는 데 관여할 뿐만 아니라
02:28대사와 면역 기능을 조절하는 데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02:32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장은 단순히 음식물을 소화하고 영양소를 흡수하는 곳을 넘어서
02:39우리 몸의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된 사실 굉장히 중요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02:45효소 좋다고 해서 많이들 드시는데 중요한 거는 이게 장까지 잘 가느냐 이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02:52일반적인 효소의 경우에 사실은 장까지 도착하기도 전에 강력한 위산 때문에 다 사라져버릴 수가 있는 거죠.
02:59아 위산 세더라고요. 위를 거쳐서 장으로 가잖아요 보통은.
03:03그렇죠. 필요한 것까지 다 녹여버린다고 하니까 되게 배신감 드네요.
03:06위산이 나쁜 놈.
03:08네. 위산 엄청 강력하죠.
03:10위산의 주 성분은 염산이라 강력한 산성을 띕니다.
03:14그래야 음식물을 소화시킬 수 있고 세균이나 미생물을 제거하는 방어 역할을 충실하게 해낼 수 있겠죠.
03:21하지만 문제는 소화 효소까지 위에서 파멸될 수 있다는 겁니다.
03:27위산의 위력을 한번 확인해 보실까요?
03:29조이는 비커를 우리의 위장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03:33비커에는 우리의 위액과 비슷한 pH 1.5에서 2.0의 산성 용액이 들어있는데요.
03:40여기에 단단한 조개 껍데기를 넣으면 어떻게 될까요?
03:44조개 껍데기 표면이 하얗게 바스러지기 시작하는데요.
03:49없어졌어.
03:50녹은 거야?
03:51시간이 흐르자 조개 껍데기가 위산으로 인해서 녹아버리고 말았습니다.
03:55와 저렇게 순식간에 녹아버려요?
03:58와 위산이 저렇게 강하니까 효소가 못 이겨내겠는데 효소도 녹아버릴 것 같은데요.
04:04다 녹겠네.
04:05아니 이게 다 저렇게 사라지면 어떡해요.
04:07네 소화 효소가 장까지 도달하는 방법 있습니다.
04:11바로 위산의 공격에도 끄떡없이 살아남아 장까지 무사히 도달할 수 있는 소화 효소를 챙겨주는 것입니다.
04:19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넘버원 해결책이 바로 캡슐레이션 효소입니다.
04:26물가루 폭식한 날에는 이걸 먹으면 더부룩한 속이 싹 내려간다니까?
04:38오 냄새 되게 고소하네.
04:43고구마 향?
04:49항상 이 대기실에 오면은 간식을 많이 주셔가지고 먹다 보면 속이 더부룩합니다.
04:56이걸 먹어야 될 것 같아요.
05:03그러면은 선생님 그 캡슐레이션 효소는 장까지 잘 도달할 수 있는 건가요?
05:08네 캡슐레이션 효소는 한마디로 효소를 보호해주는 강력한 보호막을 입힌 효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5:15전투를 나갈 때 강철 갑옷으로 무장을 하듯이 강력한 위산을 통과해야 하는 소화 효소도 강철 갑옷과 같은 보호막을 입은 것입니다.
05:26아 보호막이 진짜 중요하겠네요.
05:29생각해보니까 아니 왜 우리 머리에도 이거 항상 머리 다 하고 나서 에센스 발라서 보호하잖아요.
05:36상하지 말라고.
05:37그런 코팅 능력을 갖게 되는 그런 소화 효소가 중요하다는 거잖아요.
05:42네 그래서 캡슐레이션 기술은 효소 및 기능성 성분을 위산과 같은 불리한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장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05:53실제로 캡슐레이션 효소의 생체 이용률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05:58캡슐레이션 기술을 적용을 했을 때 인류 성분의 생체 이용률이 약 26배.
06:04그리고 장내 추가률이 약 4배가 증가되었다고 합니다.
06:08아 정말 억울해지네요. 그러면 그동안 먹었던 효소는 그냥 잘 먹은 거네요.
06:14아 위에서 잘 소화가 잘 되셨네.
06:17그냥 또 먹었네.
06:18네 그래서 장까지 살아서 제 효능을 발효하는지 꼭 확인하시면 좋겠는데요.
06:24비만을 유발하는 장 독소 제거에도 도움이 되는 캡슐레이션 효소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더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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