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은 소화불량과 여름 막바지 휴가철 급진 급바 다이어트가 시급한 분을 찾아봤습니다.
00:10복부 초음파와 체성분 검사를 통해 현재 비만도를 확인했고요.
00:16수소호기 검사로 장내 세균 상태 그리고 소화 기능에 영향을 주는 검사까지 다양하게 확인을 했습니다.
00:24저녁에 야식을 꼭 끊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00:282위나 3위까지는 괜찮은데 1등만 안 했으면 좋겠어요.
00:33정말 죄송하지만 박준기 오라버님 1등입니다.
00:37정말 죄송합니다.
00:38제가 2등 할 거고 박예린 씨가 3등 할 거 같아요.
00:42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배심이 좋으니까 지방은 없을 거 같아요.
00:4640대 중반 넘어서면서 군살이 여기저기 생기더라고요.
00:53더부룩하고 복부팽만이라고 그러잖아요.
00:55그런 증상들이 요즘 너무 많아서 1등 하는 거 아닌가 걱정이 너무 많이 되는데 2등.
01:022등 노력입니다.
01:032등.
01:04스타 건강랭킹 넘어원의 핵심 코너죠.
01:06이제 본격적으로 건강랭킹을 매겨볼 텐데 결과가 어땠습니까?
01:10네 검사 결과 소화력의 경고등이 켜지면서 장 독서가 꽉 찬 분들이 많았는데요.
01:17세 명인데 많았다.
01:18방치하면 비만행 고속도로를 탈 분까지 발견돼서 우려가 큽니다.
01:23이야 비만행 고속도로라뇨.
01:25고속도로 타면 아시죠?
01:26그냥 한 방에 쏘는 거예요.
01:28그냥 한 방에 가는 거예요.
01:29나 고속도로 싫어해야 돼서.
01:30나는 국도로 우회하잖아.
01:32네 네.
01:32제가 평소에 드레스를 입고
01:36희어노라 헛고 놀자!
01:39관리를 도전했을 텐데.
01:40노래만 하면 잔치집이야.
01:42아니 노래를 하니까 이게 되게 흥미를 하는 거잖아요.
01:45제 의상이 한복이잖아요.
01:47그러니까 너무 편한 거예요.
01:49그러니까 소리 하기 전에 잔뜩 먹어도 안 보이니까.
01:53조금 먹어서.
01:54그거 인정.
01:55제가 사극 짓잖아요.
01:57그럼 살쪄요.
01:58도포로 이런 걸 입으면 배가 나오는 게 안 보여.
02:01그래서 현준 씨가 요 근래 들어서 제 배를 막 만지면서 누나 어떤 게 생겼어.
02:07저한테 막 이래요.
02:08누나라고 불러요.
02:10아직도 누나라고 불러요?
02:11아직도 누나는 여자니까.
02:12그렇군요.
02:14결과가 저도 궁금한데 빨리 한번 확인을 해보도록 할게요.
02:17베스트 스타일 받은 장 독소 폭발 위험인 사람은 누구일지.
02:21일단 2위 공개합니다.
02:232위라도 나와요.
02:24고속도로 너무 무서워요.
02:272위 나와라 그냥 2위.
02:282위 하자.
02:29나 하자 나.
02:34깜짝이야.
02:35깜짝이야.
02:36어머.
02:37깜짝 놀래.
02:39박준규 형님은 아니신 거 같은데.
02:41어떡해.
02:42나 하자.
02:51박준규 형님은 축하해.
02:53이 정도는 축하해.
02:55이게 뭐야.
02:57야 이 정도는 왜 그래?
03:00배가 왜 이러는 거야.
03:02진짜.
03:02아 좋아.
03:04이 정도는 형님 축하해.
03:05됐어 됐어.
03:06볼게요. 폭발 직전인 네모, 체내 순환 균형 부흥계, 자항 독소 경고 등 흔들리는 소화력을 참아라 라고 봤네요.
03:15좋은 게 없는데.
03:16폭발 직전인 그런 걸 볼까요?
03:18뭐가 폭발 직전인가요?
03:20네, 박준기 씨는 다들 짐작하셨듯이 뱃살이 폭발 직전이었습니다.
03:25진짜요?
03:26그러니까요.
03:27네, 체성분 검사 결과를 보시면
03:30체지방률이 24.3으로 평균 이상이었습니다.
03:34어떡해.
03:35특히 심각한 건 뱃살이었는데요.
03:38복부 지방률이 남성의 경우 0.9까지 정상인데 0.95로 높죠.
03:46아주 조금.
03:47근데 문제는 이게 다 내장 지방이라는 건데요.
03:50내장 지방 레벨이 11호 내장 비만인 상태였습니다.
03:56제가 얼마 전부터 캡슐레이션 효소를 알게 돼서 먹고 있으니까 저 정도가 된 것 같아요.
04:03그걸 좀 알았으면 좀 더 오래 먹고 검사를 했어야 되는데 사실 좀 안타깝습니다.
04:09그걸 이제 알았으니까.
04:10몰랐어요.
04:11근데 박준규 씨가 아까 소화가 잘 안 된다고 하셨거든요.
04:13그것도 나오나요, 혹시?
04:15네, 앞서 먹는 양보다 중요한 게 먹는 음식물을 얼마나 잘 분해하고 흡수하고 배출하느냐라고 했죠.
04:22즉 소화력이 좋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체내 순환이 원활해야 합니다.
04:28그런데 박준규 씨는 현재 체내 순환 환경이 좀 무너진 상태였습니다.
04:33자, 체열 검사 사진을 보실게요.
04:36네.
04:37보통 이게 빨간색이나 노란색이면 온도가 높고.
04:40잠깐만요.
04:41아유, 어떻게.
04:44잠깐만요.
04:45이거 진짜.
04:46저게 뭐야.
04:48아니.
04:49건강한 거 모르는 거잖아요.
04:51아니, 저기가 너무 차요.
04:52아니, 이게.
04:53상처에 열이 많으세요.
04:55아니, 손도 차신데요, 지금 보니까?
04:57아니, 근데 이렇게 저렇게 찬 게 소화력이랑 좀 관련이 있는 거예요?
05:02네, 맞습니다.
05:03소화기 주변에만 열이 몰려있고 손 끝과 발끝 등의 말초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은 혈액 순환이 막혀있다고 볼 수 있거든요.
05:11그러니까 혈액이 위와 장에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소화효소 분비와 위장 운동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05:18네, 결국 소화력이 저하되면서 더부룩함과 복부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05:25그래서 어른들이 손발은 따뜻해야 된다고 그러잖아요.
05:27아니, 근데 여자들 또 수동냉증이 많잖아요.
05:30있어, 있어. 저도.
05:31그러면 그거는 소화가 잘 안 된다는 뜻인데 지금 선생님은 손발 찬 거는 하나도 안 보이시는 거예요.
05:36안 보이시고.
05:37아, 진짜 여기 너무 차.
05:38나 아직 수라이크나 요구만.
05:40많이 찬 곳이 있어서.
05:42잘 못 느꼈는데.
05:44거기가 차네요.
05:44보통은 몸의 중심부와 이 말단의 온도차가 3도 이내여야 그냥 정상이구나.
05:51그런데 박준규 씨의 결과를 보면 몸의 중심부와 손끝은 5.91도 발끝은 5.49도로 꽤 크게 나는 상태입니다.
06:00즉 상하체 다 순환이 안 된다는 건데 이러면 장 운동이 감소되면서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06:08아니, 소화 안 된다고 그러셨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셨어요?
06:11그러니까 예전하고는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얘기죠.
06:14그러니까 뭐를 잔뜩 먹고 나면 배부르고 소화 안 되는 느낌은 그냥 어디가 좀 아픈 것보다 더 힘들어.
06:21그 기분이 너무 막 기분이 진짜 아주 안 좋아요.
06:25네, 그래서 이제 이 박준규 씨 장 속에는 독소 또한 가득 차 있는 상태라고 예측해 볼 수가 있는데요.
06:32호흡을 통해 몸 속의 수소와 메탄카스를 측정한 수소 호기 검사를 했더니
06:36네, 어때요?
06:37소장 뇌 세균 과다 증식이 의심이 되었습니다.
06:41보통 수소 수치가 우리가 20ppm 이하를 정상으로 보는데 23.5ppm으로 약간 높게 나타났거든요.
06:49즉 장 내 세균 균형이 깨져 있을 가능성이 있고 이로 인해 장 독소가 쌓이고 있다고 볼 수도 있는 거죠.
06:57저점 보면 말할 때도 독소가 이렇게 막 나오고
07:02형이 여기 라이파 함부로 키시면 커 나갔어요.
07:06손을 붙어 먹었거든요.
07:07그러니까.
07:08메탄카스 나온다는데.
07:10관리할 때가 되신 거죠, 선생님?
07:11네, 맞습니다.
07:12장까지 도달하는 소화 효소를 통해서 장 독소를 잘 제거해 주시면 소화력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07:192위는 우리 박준규 형님이셨고
07:21감사합니다.
07:21이렇게 되면 박수림 씨와 박예리 씨가 1위 후보입니다.
07:25예상 바뀝니다.
07:26저는 1위 후보에 준규 형님 계실 줄 알았는데 일단 빠져나가시고
07:30네, 감사합니다.
07:31그렇지 않아요?
07:31계셨어야 돼.
07:32그래야 저희가 마음을 놓고
07:34뭐라고요?
07:36계셨어야 된다고.
07:38미안해, 미안해.
07:39설마 그렇게 얘기하셨죠.
07:41나이가 먹으면 귀까지 슬슬 안 좋아지는 것 같아.
07:44근데 박예리 씨랑 붙었으니까 진짜 안심이 더 안 돼.
07:46왜요?
07:47말랐잖아요.
07:48선전적으로 많은 사람이나.
07:50아니, 관리 잘 되겠어요.
07:51두 분 다.
07:52아니, 근데 선생님 제가 평생을 말랐었어요.
07:56그런데 한 2, 3년 전부터 내가 말랐었다는 얘기를 어디 가서 못 할 만큼
08:01분살이 붙고 소화가 안 되고 더부룩하고
08:04뭔가 장이 안 좋다는 그게 나한테 다 있는 거예요.
08:09엘리 씨랑 녹화 전에 얘기를 했거든요.
08:11언니 언니 우리 1등은?
08:13그렇지, 준규 할아버지.
08:15일단 우리는 2, 3이다 이랬었는데
08:172등을 떡하니 해버리니까
08:19모든 게 다 무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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