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북항이 잠 좀 잡시다.
00:05김종석의 샷 마지막은요.
00:08두 번의 바다 귀환 작전에도 여전히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머물고 있는
00:13그래서 걱정이 되는 북항이 소식입니다.
00:17캄캄한 밤, 술을 헤엄치는 북항이를 향해서 누군가 불빛을 비춥니다.
00:22그러자 북항이가 벽을 향해 몸을 틀더니 몸을 움츠린, 몸부림을 치는데요.
00:28북항이의 고통스러운 듯한 반응에 불빛을 비추는 사람에게 항의가 쏟아집니다.
00:44일부 시민들이 북항이를 보겠다며 손전등과 플래시등을 터뜨리는 이른바 빛공예를 일으키는 모습이 저렇게 연이어 포착이 된 겁니다.
00:53현재 북항이가 머무는 데는 저녁 6시부터 일부 통제 중인데요.
00:57그런데 일부 시민들은 공원의 안내 방송에도 개의치 않습니다.
01:20전문가들은 큰 소리의 빛과 같은 과도한 자극에 계속 노출되는 점을 우려합니다.
01:40오늘도 대체 공위를 맞아서 저렇게 많은 시민들이 북항이를 보기 위해 공원을 찾았고요.
01:45누적 방문객이 무려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01:53아직 바다로 돌아가지 못한 북항이의 이동 상황과 건강 상태, 국립수산과학원이 확인할 예정이고요.
02:00부산시 측은 현재까지 추가 방류 유도 작업 계획은 없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02:05김종석의 샷 세 번째는 북항이었습니다.
02:07정국장에서 βavor해 주신 것과 함께 공원을 찾을 예정합니다.
02:07젊은 essentially 및 과정에 적혀서 집중해서 집중해서 집중해서 집중해서 집중해서 집중해서 공원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