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뉴스입니다.
00:03가십 넘어서 파렴치 범죄다. 김승헌 제명하라.
00:08김승헌 의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서는 물러났지만 회계 부정 의혹이나 추가 음주운전 탄원까지 불거지면서 민주당은 김승헌 의원 논란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00:20있습니다.
00:21그런데 오늘 과방위회에서는요. 한준호 의원이 보좌진을 통해서 지난 토요일 보도됐던 청와대에 전달된 추가 의혹 탄원서 김승헌 사태 결정사 됐나 이
00:35보도를 막으려 했다는 의혹을 두고 한준호 의원과 야당 의원이 설전을 벌였습니다.
00:43국회 과방위 의원 보좌진이 대놓고 언론사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기사를 넣어라 빼라 이렇게 지시를 하는 겁니까?
00:55KBS에 자료 요청합니다.
00:57박장범 사장은 누구한테 누구한테 언제 누구로부터 전화를 받았는지 자료를 한세히.
01:09우리 김장겸 의원님과 이준석 의원님 저한테는 회사 한 10년씩 선배시고 한데 제가 오늘은 선배 의원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01:21제 보좌진이 그러한 압박을 했다면 인사 조치해야죠.
01:25제가 시켰다면 저도 국감에서 배제돼야죠.
01:27통신기록 깔 수 있습니다.
01:31언론 보도를 만들었겠지.
01:33KBS에서 오늘 고발해 드릴게요.
01:37고발해 드릴게요.
01:39고발해 드릴게요.
01:40원하시면 해드릴게요.
01:41박장겸 의원님도 말씀 그만하시고.
01:42한 번 해보자고.
01:44한준호!
01:45너 왜 김장겸?
01:46왜 김장겸?
01:49예의를 갖출 때는 좀 예의를 갖출게 해.
01:51예의를 갖출게 그따위야.
01:53이따위야.
01:54싸가지 없이 말이야.
01:56싸가지 없이 말이야.
01:57어디서 배운 걸이야.
01:59전원 설전이 있었습니다.
02:00그리고 어제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이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요.
02:05김승원 의원에 대한 추가 탄원, 추가 의혹에 대해서 이제 인사 대상자가 아니기 때문에 가십거리라는 취지로 설명을 했었는데요.
02:13여기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렇게 되물었습니다.
02:19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고작 가십 때문에 사퇴했다는 말입니까?
02:25공직 후보자의 성추행, 음주운전, 회계 부정, 청탁, 폭언과 갑질입니다.
02:33하나같이 파렴치한 범죄 의혹들인데 이걸 어떻게 가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02:39뿐만 아니라 국민의힘은 김승원 의원의 장관 후보자 사퇴로 이제 공은 민주당으로 넘어갔다면서 김승원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02:51일단 김민석 대표, 그동안 볼수록 잘된 인사다.
02:56김승원 후보자를 반드시 지키겠다고 했었는데 오늘도 해당 김승원 의원 논란에 대해서는 입장 표명이 없었습니다.
03:04김승원 의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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