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이딴 논란 속 주말 예정된 무대 인사에 조연 배우 3명이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00:07제작사 측은 논란과는 무관한 결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정윤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모레 예정된 영화 암살자들 개봉 2주차 무대 인사에 조연 배우 류혜영, 장률, 최유리 3명이 빠지게 됐습니다.
00:22제작가 배급을 맡은 하이브 미디어 코프는 새 배우가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00:28다만 해당 영화 관계자는 최근 논란 때문은 아니라며 1주차 무대 인사를 진행한 결과 참석 인원을 줄여 운영하는 게 낫다는 판단을
00:36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8주연 배우인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와 허진호 감독은 예정대로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3허진호 감독은 어제 한 유튜브에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정말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폄하될 줄 몰랐다며 배우들도 힘들어한다고 밝혔습니다.
00:52어제 기준 암살자들의 스크린 수는 개봉 이후 가장 적은 천신 두 개였습니다.
00:56반면 이를 관객 수는 7만 천여 명으로 전날 대비 1만 명 넘게 늘었습니다.
01:01논란을 접한 뒤 극장을 찾았다는 관객들도 있습니다.
01:15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흥행 추이가 주목됩니다.
01:19채널A 뉴스 정윤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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