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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이번에는 오늘 하루 집중 조명을 받은 인물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김종석의 샷, 첫 번째는 

김현지 실장이 오랜만에 다시 한번 정치권 이슈로 떠올랐죠.

용혜인 김승원 두 사람을 장관으로 지명한 게 납득이 잘 안 되니 김현지 정진상 등 경기 성남 라인 비선 라인 입김이 있는 거 아니냐.

김현지 실장 공격 받자 인사 참사의 책임으로 강훈식 실장이 대신에서 꼬리자르기용으로 떠난다는 게 야당의 주장인데요.

오늘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실정 보고대회를 열고, 타깃을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1부속실장으로 향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우리는 그 모든 뒤에 경기 성남라인과 김현지가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것은 이재명과 김현지입니다. 그런데 현지 누나가 아니라 훈식이 형만 쫓아냈습니다. 이제 우리는 현지 누나를 쫓아내야만 하겠습니다. 

[김태규 / 국민의힘 의원]
탄핵조차도 아깝습니다. 재판만 재개하면 됩니다.

이 대통령 최측근 그룹인 경기·성남 라인, 이른바 ‘경성 라인’이라고 불립니다.

대표적인 게 네 사람입니다. 

특히 김현지 실장은요.

작년 가을 청와대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감 출석 대상이 아닌 부속실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국감을 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기도 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일부 언론을 통해 강훈식 실장 대 대 경성 라인 알력 다툼설까지 나오자 오늘 청와대는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논란 차단에 나섰는데요. 

민주당에선 김현지 실장을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라며 엄호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김동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정면승부')]
저도 김현지 실장과 정진상 실장을 개인적으로도 알고 있는데, 그분들이 어떤 사람들이냐면 성남시와 경기도 도정을 할 때 그리고 당 대표를 할 때 밑바닥에서 정말 어려운 일들, 남들이 일반적인 보좌관들이 할 수 없는 일들, 그런 일들을 정말 발 벗고 하던 분들입니다. 그 어려운 일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무슨 비선 실세니 이런 것으로 표현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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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오늘 하루 집중 조명을 받은 인물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00:07김종석의 샷, 첫 번째는요. 바로 이 사람입니다.
00:12김현지 무속실장, 현지 누나 쫓아내라라는 야당의 비판, 이렇게 써있네요.
00:21김현지 실장이 참 오랜만에 다시 한 번 정치권의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00:25왜냐하면 용혜인, 김승헌 두 사람을 장관으로 지명한 게 납득이 잘 안 되니까
00:34아니 그러면 김현지 실장이나 정진상 전 부실장 같은 경기 성남 라인이 비선을 통해 입김을 부르는 거 아니냐.
00:45김현지 실장이 공격을 받으니까 인사참사의 책임으로 강우지 실장이 대신해서 꼬리짜령으로 떠나는 거 아니냐.
00:53이게 야당의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00:56오늘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실정 보고 대화를 저렇게 열었는데요.
01:01아예 타깃을 대통령을 포함해서 김현지 1부속실장으로 향했습니다.
01:10우리는 그 모든 뒤에 경기 성남 라인과 김현지가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01:18지금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것은 이재명과 김현지입니다.
01:23그런데 현지 누나가 아니라 군시기역만 쫓아냈습니다.
01:29이제 우리는 현지 누나를 쫓아내야만 하겠습니다.
01:35가득조차도 안 받습니다.
01:37재판만 재개하면 됩니다.
01:41저렇게 국회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 보고 대회까지 국민의힘이 열었는데요.
01:46사실은 대통령의 최측근 그룹인 경기 성남 라인 이른바 경성 라인 알려진 인물은 4명 정도입니다.
01:56대표적인 게 저 4사람인데요.
01:58김용채 인사비서관과 전치형 비서관은 그렇게 공식적으로 잘 알려진 인물들은 아닙니다.
02:06특히 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은 작년 가을에 청와대 국정감사를 앞두고요.
02:15국감 출석 대상이 아닌 부속실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국감을 피하라는 거 아니냐라는 논란이 있기도 했습니다.
02:24어제부터 오늘까지 일부 언론을 통해서 강훈식 실장 대 이른바 경성 라인 파워게임 알력 다툼설까지 나오니까
02:36오늘 청와대는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서 강한 요감을 표한다면서 논란 차단에 다섰습니다.
02:44민주당에서는 김현지 실장을 대통령의 정치적 동기, 동질하면서 어무하는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02:54김현지 실장과 정진상 실장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의 어떤 사람들이냐면
03:01성남시와 경기도 도정을 할 때 당대표를 할 때 밑바닥에서 어려운 일들
03:09남들이 일반적인 보좌관들이 할 수 없는 일들 그런 일들을 발벗고 하던 분들입니다.
03:15그 어려운 일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무슨 비선실세니 이런 것으로 표현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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