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국민의힘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민심 몰이용 장외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00:05인사 책임을 물으며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정조준했습니다.
00:10민주당은 민족 최대 명절까지 정쟁의 무대로 삼는다고 꼬집었습니다.
00:14강보임 기자입니다.
00:18현지 누나가 아니라 군식이 형만 쫓아 냈습니다.
00:23이제 우리는 현지 누나를 쫓아 내야만 하겠습니다.
00:27국회 앞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 보보대회를 연 국민의힘.
00:33타깃은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1부속실장을 향했습니다.
00:37대통령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00:42남탕만 하고 있습니다.
00:45가스레인지에 냄비 올려놓고 불이 나는 말은 지금 옆집에 마실 다니고 있습니다.
00:53어쩌라고요?
00:56국민의힘은 만여 명이 모였다고 자체 추산했습니다.
01:01전세대나 세금 폭탄, 국민들에게 지옥문이 열렸습니다.
01:07이런 무책임한 대통령 가만히 두시겠습니까?
01:12가리조차도 아깝습니다.
01:14재판만 재개하면 됩니다.
01:16민주당에선 김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라며 엄호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01:31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강훈식, 김현지 권력투쟁서를 부인하며
01:36감히 등 떠밀 김현지도 못나게 떠밀릴 강훈식도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01:42또다시 정쟁의 판을 벌이겠다는 못된 심보입니다.
01:47민족의 최대 명절마저 정쟁의 무대로 삼으려는 행태를 멈추기 바랍니다.
01:54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12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