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한동훈 의원인데요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에게 국수를 선물했는데
00:08뭐 반응들이 다양합니다 들어보시죠
00:16자 국민의힘 109명 그리고 예결위원장 등에게 전달했습니다
00:22목소리 들어보시죠
00:26이걸로 해서 반응이 나쁘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00:30그런데 이걸로 해서 갑자기 한 대표의 복당이 빨라진다든지
00:34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00:36다만 일종의 스킨십이라고 그럴까요
00:38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공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00:43한국수 아까 유래를 설명을 해주셨는데
00:47약간 본인을 피난민에 좀
00:49이 정도까지만
00:51보수한테 지금 필요한 거는 그 한 끼 그릇이 아니라 새 그릇이 좀 필요할 것 같거든요
00:56그 역할을 좀 한동훈 의원이 하고 싶다
01:00뭐 그런 뜻으로 선물을 돌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01:02제가 봤을 때 이거 장도영 대표님은 국포국수 온 거 아마 언론 통해서 아셨을 거예요
01:08직원들이 알아서 컷했을 겁니다
01:11그런가 하면 비판도 있습니다
01:16장해찬 전 최고
01:18전형적 질척거리는 구 남친
01:21헤어지면 땡이다
01:22각자의 갈 길을 그냥 가자
01:25일부 정치권 관계자들
01:27너도 나도 명절 지역 특산물 공세하면 국회 난장판이다
01:31소란스럽게 떠벌리게 된 것 자체가 민폐다
01:35기존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좀 못마땅하게 보는 분들은
01:38슬쩍 되냐
01:41그런가 하면
01:42또 우리 친한계 의원들은
01:44아니 이거 스킨십이다 일종의 잘해보자는 뜻이다
01:47이런 것까지 그러냐
01:49라는 의견들
01:51김규표 의원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01:54명절 때 국회의원들이 선물하는 것은 많이 있는 일인데요
02:00한동훈 의원이 아무래도 저희 민주당에는 안 돌렸네요
02:04그렇죠?
02:05민주당에 안 줬어요
02:06국민의 의원들한테 돌린 것은
02:08향후 자신의 정치적인 행복까지 감안한 그런 거라고 봐야 되는데
02:12글쎄요 저는 저걸 가지고
02:15언론에 저렇게 떠들썩하게 하는 것 자체가 한동훈 의원이 바라는 거겠죠
02:18이제 109명한테 돌린 선물 그 가격으로 굉장히 큰 홍보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02:24저게 큰 정책 의미를 둘 필요 있나
02:28그걸 가지고 또 얘기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2:32논쟁에 대상 떠지도 않을까
02:33그렇죠 그냥 명절 때 자기가 돌아오고 싶은 당의 의원들한테 선물 보내는 것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02:40김윤 대변인
02:42일종의 깜짝 소식으로 정치 콘텐츠로 좀 재미있게 많이 언급을 하시는 것 같아요
02:48그런데 이렇게 선물을 주는 분의 의도를 고쾌를 하거나
02:53이런 부분까지 제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02:55선물을 돌린 것은 정을 표하는 거니까 명절 전에
02:59거기까지만 저는 평을 하고 싶고
03:01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복당을 시도한다고까지 확대해석하는 것도
03:05사실 많은 의원님들이 지금 경계하고 있기는 합니다
03:08그래서 추석 전에 온정을 나눈다
03:10거기까지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12선물은 선물이다
03:13그렇죠?
03:14김 교수님
03:14추석 때 선물 주고받는 건 따뜻한 풍경 아닙니까?
03:18그래서 선물 주고받은 거 가지고 시비를 거고
03:20우리 특히 장해찬 전 최고가
03:23구남친 질척거린다는 이야기는 좀 너무 감정적인 표현 같고요
03:27한마디 더 붙이면 손편지 썼다는 게 특징인 거죠
03:30선물은 많이 주고받습니다만
03:32힘들고 귀찮아서 손편지 잘 보습니다
03:35그런데 손편지를 일리 썼다는 것은
03:36그만큼 복당에 대한 의지
03:39절절함을 국민의힘 의원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성공적이었다고 보고요
03:44하나 더 붙이면
03:45원해 당의 위원장도 보내주세요
03:47우리 성파병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03:50김구식 당의 위원장
03:52이번에 김승원 후보 청문회에서
03:54발군의 전투력을 보여준 한동훈 후보는 도와주인이라고
03:57많이 노력했잖아요
03:58저뿐만 아니라 강석 합의에 있는 우리 김성태 전 원내대표
04:01원해 당의 위원장입니다
04:02배지만 챙기지 마시고
04:04배지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04:06원해 당의 위원장도 나름대로 힘이 있습니다
04:09원해 당의 위원장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4:11구폭수 얼마 안 합니다
04:15그냥 제가 보내드릴게요
04:16김구식 교수님은
04:18그런가 하면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04:20이번 김승원 후보 청문회를 계기로
04:24범여권과 한동훈 의원의 어떤 전선이 형성됐습니다
04:27그 이야기들 들어보시죠
04:30윤석열은 감옥을 보냈는데
04:32윤석열 검찰 쿠데타 행동대장이
04:35여의도에 와서 난장판을 벌이고 있습니다
04:38한동훈 15일 동안 SNS에 한 게 저만큼 했습니다
04:42반 정도 아니고 저 정도면 스토킹이에요
04:46스토킹
04:46한동훈 의원
04:48도대체 누가 검찰 수사를 받았던
04:51녹취록을 공개할 수 있습니까
04:53윤석열, 한동훈, 주진우
04:56나쁜 검찰의 사명제예요
04:58독사 같은 사람들이에요
05:00제가 법무부 장관이 되더라도
05:02수사권을 남용하거나
05:04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05:05그러한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05:07한동훈 전 장관과 저는 완전히 틀리다
05:10사실 아닌 걸 가지고 계속 들고 나와서 흔들었던
05:12한동훈은 면책 특권 자리가 아닙니다
05:15한동훈에게는 면책 특권이 없습니다
05:21그런가 하면 국민의힘 내부 반응은 어떨까요
05:27의원들
05:28인사청문 전국을 한의원이 주도하며
05:30모든 스포라트라이트
05:31국민의힘 지주로 올라도
05:33자질 부족 비판들을 우려하고 있다
05:35황 기자
05:36민주당은 천분에 없던 유령 한동훈과
05:39시종일관 싸우고
05:40국민의힘은 이를 지켜만 본 것이다
05:41당 지도부 인사
05:43중앙일보 보도들이에요 다
05:44한의원이 정치 검사 이미지를 탈피하지 못했던
05:47당내 부정적 시선도 상당하다
05:49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뭔가 다양하군요 의견들이
05:54성춘 대비는 어떻게 보십니까
05:56일단 뭐 국민의힘은 한동훈계와
06:00지금 당권파가 명백하게 갈라져 있는 상황이니까
06:03한동훈 의원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거에 대해서
06:06당권파로는 매우 불편했겠죠
06:07그렇기 때문에 그런 와중에
06:09지금 한동훈 의원도 김승훈 후보자 임명하면
06:12거리로 나가겠다
06:13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06:14장동혁 대표가 또 불편하지 않을까라 생각합니다
06:17왜냐하면 장동혁 대표는 지금 청문회 기간 동안
06:20상당히 좀 조용했거든요
06:21그런 다음에 끝나자마자 이제 거리로 나가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06:25한동훈 의원도 거리로 나갈 것 같은 얘기를 하니까
06:28그럼 또 언론에서 그러면 이제 국민의힘이 한 목소리를 내나
06:32김승훈 후보자를 뭐 계기로
06:33뭐 여당 대여투쟁을 계기로 한 목소리를 내나
06:36절대 그럴 가능성 없거든요
06:38두 분이 한 무대에 서서 장애투쟁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06:41지금 오늘 오히려 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06:43국포국수 하나 보내는 걸로 뭔가 언론을 타고
06:46이런 거 볼 때마다 불편해하는 분들
06:48뭐 민주당 아니고 지금 국민의힘 내부의 당권파들이 훨씬 더 불편할 거거든요
06:52결국 당권투쟁도 상당히
06:54지금 2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06:57그렇기 때문에 저는 우리 당 의원님들
06:59한동훈 의원의 잘못된 지적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비판하는 건 좋지만
07:02지금 어차피 내부에서 잘 싸우고 있는데
07:05굳이 우리가 이렇게 한동훈 의원을 계속 기사에 더 나오게 해 줄 필요 없다
07:09원래 정치인은 국호 기사 말고 계속 나오는 게 좋다고 하잖아요
07:12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공격해서 기사를 나오게 하는 것이
07:15한동훈 의원을 도와주는 걸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07:17네 다양한 의견들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07:19자 피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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