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중간선거가 5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00:03계속되는 전쟁 탓에 치솟은 기름값과 생활비는 트럼프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압박하고 있는데요.
00:09현지를 달구고 있는 이슈는 무엇이고, 우리나라에 미칠 파장은 어떤 것이 있을지 짚어보겠습니다.
00:14이상현 아메리카케이 대표 화상으로 연결합니다.
00:17대표님 나와 계십니까?
00:18네, 안녕하세요.
00:20네, 안녕하십니까.
00:21먼저 유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00:24갤런당으로 유가를 보통 표시를 하는데, 지금 미국 국민들의 여론이 상당히 좋지 않다고 들었거든요.
00:29현지인들이 느끼는 유가 부담은 어떤 수준입니까?
00:35미국인들의 가장 큰 중요한 생활 체검도 지수는 아무래도 주유소 표지판하고 식료품 가격인데,
00:41제가 지금 미국 온 지 25년 됐습니다.
00:44그런데 이렇게 휘발유랑 디제이 값이 올라간 것을 본 적이 없는데요.
00:49다른 미국인들의 아마 체감 경기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00:52그래서 굉장히 심각하게 느끼고 있고, 오랫동안 운영되던 한의 식당이 문을 닫는 등이 아주 요즘 스몰 비즈니스들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01:02그래서 경기 체감도가 매우 좋지 않아서, 아마 중간 선거에 좀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01:08그렇게들 바라보고 있습니다.
01:11주택담보대출 금리도 7%에 육박한다라고 하는데, 또 최근에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았습니까?
01:17현지인들이 또 위기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요.
01:20어떻습니까?
01:21특히 젊은 층들의 좌절감이 큰데요.
01:25지금 내 집 마련은 한국에서도 젊은 층들이 어려워하지만, 미국에서도 주택담보대출, 모기지금리가 올라가고,
01:32또 주택 유지 비용이 많이 들어서요.
01:35젊은 층들이 아예 주택 구입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고,
01:38지금 주택 매매 거래도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01:42미국은 주택 시장이 한번 경색되면 모든 경제가 막히는 예전 서오프라인 사태처럼.
01:47그래서 그런 침체가 오지 않을까 하는 분위기도 있고요.
01:51오죽하면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케빈 워씨가 이자율을 올렸을까라는 그런 분석이 나올 정도니까요.
01:59상당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02:02지금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30%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
02:07그리고 공화당 의원들조차 트럼프 대통령과 거리를 두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요.
02:13그렇다면 유권자들의 여론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서는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야 하는 겁니까?
02:19네, 일본 언론에서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할 경우 트럼프가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02:28사실 미국의 현재 분위기는 지금 현재부터 식물 대통령이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거든요.
02:34지금 공화당 선거를 하고 있는데도 공화당 후보들이 트럼프를 반기지 않습니다.
02:40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또 득표의 저해가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고요.
02:45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옴짝 달성 못하는 국내외 문제들이 다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서
02:50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2:53그래서 5천 불, 동화당이 이기면 5천 달러를 국민 1인당 지급하겠다는
02:58허황된 공약까지 내놓을 정도니까요.
03:01트럼프 입장에서는 굉장히 다급해 보이는 모양입니다.
03:05방금 말씀해 주신 5천 달러 배당금 공약, 그것도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03:10현지인들은 이게 현실성이 있는 공약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나요?
03:14그런데 좀 이렇게 말씀드리긴 뭐하는데 트럼프가 무슨 말을 해도 믿지 않는 상황이거든요.
03:20미국인들도 언론에서도 심각하게 다뤄지고 있지 않고요.
03:245천 달러에 대한 재원 계획도 없고 어떻게 지급하겠다는 것도 없고요.
03:30공화당 하원의장이라든지 좀 뒷북을 치고 있긴 한데 그것을 믿는 국민은 거의 없지 않나 싶습니다.
03:38그렇다면 이란 전쟁에 대한 여론도 좋지 않을 것 같은데
03:42또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가운데 이란에 대해서 대규모 공습을 가할 수 있다 다시 경고하고 있잖아요.
03:48전쟁에 대한 여론은 어떻습니까?
03:51미국인들이 이것을 먼 나라의 전쟁이 아니라 생활 속 전쟁으로 받아들이고 있거든요.
03:56트럼프가 말을 하면 또 유가가 올라가고 또 식료품값이 올라가니까
04:01트럼프가 제발 좀 여기에 대해서 언급을 안 했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고요.
04:06아마 중간 선거 전에 어떻게든 돌파구를 마련하라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던지고 있는데
04:12오히려 득표에는 방해가 되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04:16그래서 국민들이 정말 염증이 정말 한도까지 올라간 것 같고요.
04:21앞으로 이제 중간 선거 전에 마무리하기는 힘들 것 같은데
04:23중간 선거 패배 이후에 이것을 어떻게 할지 참 이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04:30그리고 AI 개발 속도 조절론이 어떤 윤리적 이슈를 넘어서
04:35미국 전개에서 실질적인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라고 들었습니다.
04:39현지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4:41일단 좀 무서울 정도로 지금 미국에서는 이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서
04:45미국인들의 어제도 여론조사가 나왔는데
04:483분의 2가 AI 때문에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04:52공포를 갖고 있다고 하는 여론조사가 나왔거든요.
04:56그러니까 그건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마찬가지고
04:58정계에서는 이것을 국가 안보라든지 그런 문제로 보고 있지만
05:03국민들의 심각한 안전, 생활의 안전 문제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05:07그래서 규제에 대한 목소리는 높은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05:11유럽과 같은 일괄적인 규제는 하기 어려운 정책상 어려운 상황인데
05:17아마 국가 안보라든지 군사 이런 부분에 대해서
05:22단계적으로 AI에 대한 규제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05:26하지만 빅테크와의 조율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것도 쉽지는 않아서
05:30특히 중국과의 경쟁 문제 때문에
05:33지금 미국 내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가 아마 AI 규제 아닐까 싶습니다.
05:38그런데 AI 개발이라고 하는 게
05:41미국 경제 성장의 현 시점에서는 어떤 주요 기둥이기도 하고
05:46그리고 중국과의 패권 경쟁에서도 핵심 역량 아니겠습니까?
05:50이 부분을 트럼프 대통령도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
05:53공화당 지지자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05:57공화당 지지자들도 AI 문제에 대해서는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06:01무엇보다 일자리 문제에 대한, 일자리에 대한 위협이 가장 큰 문제인데요.
06:05실업이 계속 일어나고 있고
06:08중간, 화이트 컬러라든지 저수층의 실직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어서
06:15공화당 지지자들이 오히려 더 불안하다고 볼 수도 있고요.
06:19민주당 지지자들 같은 경우는 빅테크에 정사하거나
06:21금융 쪽에 정사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06:24거의 비슷하겠지만 공화당 지지자들의 우려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고
06:30트럼프와 공화당 입장에서는 그런 문제까지 고려해야 하는
06:35중간선거를 앞두고 굉장히 뭐랄까요?
06:38앞으로도 가지 못하고 뒤로도 가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06:42지금 설명해 주신 것처럼 미국 내에서 AI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다라고 하면
06:48트럼프 대통령이 입장을 번복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은데
06:52이게 우리 증시에도 중요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전망이 중요해 보이거든요.
06:58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07:00일단 트럼프의 말보다는 의회의 움직임에 굉장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07:05의회에서 여러 가지 의논이 되고 있고
07:09빅테크 수장들을 불러서 아마 청문회라든지 이런 것들이 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07:16의회에서 어떤 정책을 내고 유럽식이냐
07:19아니면 미국의 자유주의에 맞춰서 조금 더 규제를 완화하느냐
07:26이런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07:28전체적으로는 지금 보는 상황에서는 규제가 이루어지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07:33엔트로픽이라든지 오프레이 같은 내부에서도 이런 문제점들이 계속 나와 있고
07:38경쟁이 너무 치열하다 보니까 개발비가 너무 많이 올라서
07:42아마 그런 문제도 고려가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7:46그리고 다음 주에는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는데
07:49현지에서는 이 이벤트에 대해서 기대감이 좀 있는 상황인가요?
07:55지금 이벤트라고 말씀하셨는데
07:57그냥 이벤트, 정말 정치적인 이벤트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08:01여러 가지 현안들이 있는데
08:03이번 한 번 만났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들은 다 아니지 않습니까?
08:08그래서 반도체라든지 히토류, AI 문제들인데
08:10만났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하겠지만
08:14무슨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기는 어렵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8:20이기 집권 들어서 처음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공항까지 나가서 시진핑 주석을 맞이한다고 하는데
08:27이란 문제도 그렇고 북한 문제도 그렇고
08:30여러 면에서 지금 중국은 아쉬울 게 없다라는 분석이 있거든요.
08:34현지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08:35이거 지금 너무 이례적인 상황인데요.
08:38대통령이 직접 공항까지 맞아서 마중하는 경우는 저도 지금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08:44아무래도 최고의 예율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은데
08:46그만큼 중간선거를 앞두고 다급한 모양새죠.
08:49중국에서는 오히려 느긋하게 대응할 수 있고
08:54중국 측의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08:57왜 이렇게까지 하나 미국인들 입장에서 당혹스러운 면도 있고요.
09:03이것이 중간선거에 도움이 되면 좋겠지만
09:05오히려 중국과 만나서 아무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09:08트럼프한테 역풍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09:10양보만 하고 머리만 숙이고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09:15좀 위험을 건 도박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09:18그만큼 다급하다는 증거 아닐까 싶습니다.
09:21또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계속 러브컬을 보내고 있는데
09:26현지 언론의 비중에서는 북미 대화가 자주 언급되는 편입니까?
09:32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09:35일단 트럼프가 매달리는 이유는
09:38지금 국내 정치로는 행정명령을 내리든
09:41의회에서 패배해서 입법을 하든
09:44국내 정치는 거의 막힌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09:46두 번 대통령을 했고 마지막 꿈이 노벨평화상인데
09:50결국은 외교에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던지고
09:53무엇보다 북한 문제 해결이 노벨상 수상의 가장 큰 성과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매달리는 것 같은데
10:00미국 내에서는 아직까지 대답 없는 상황이죠.
10:04북한에서 아무런 대답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10:07트럼프 1기 인사들도 이것에 대해서는 찬성하고 하는 입장이지만
10:11하여튼 대답 없는 울림이어서 미국에서는 크게 비중 있게 다루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17대표님의 설명을 들어보면 지금 중간 선거에서는
10:21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상당히 불리한 것이 사실인 것 같은데요.
10:27그런데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선거에서 패배를 하더라도
10:31국정기조를 바꾸지 않고 오히려 행정명령을 통해서 더욱더 강하게 나설 수 있다라는 전망이 있더라고요.
10:37어떻게 보십니까?
10:39트럼프의 지금까지의 성정상 그리고 지금까지의 궤적을 보면
10:43그렇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10:46위기에 몰릴수록 강수를 두는 편이고
10:48행정명령을 더 남발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10:51아마 그래도 지금까지 2년 동안 했던 것만큼의 위력은
10:56지금까지도 계속 법원에서 막혔기 때문에 그것은 없겠지만
11:00국민들이 보기에는 굉장히 혼란스럽고 공화당과 민주당의 정쟁
11:05그리고 공화당 거기에 또 변수는 있습니다.
11:08공화당 내에서 트럼프의 지주가 떨어질 경우
11:10트럼프가 혼자서 이렇게 강수를 두면서 국정을 혼란시키게 하는 것도 있겠지만
11:15앞으로 그렇게 될 것으로 더 혼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고요.
11:19그렇기 위해서는 민주당이 확실한 의의를 보여야 되겠지만
11:22민주당에 대한 여론도 그렇게 좋지는 않은 편입니다, 사실.
11:26차기 주자도 없고 민주당의 노선도 정말 왔다 갔다 해야 된다고 봐야 되겠죠.
11:32그래서 민주당이 얼마나 큰 대안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11:36앞으로 2년간은 제가 보기에는 미국 정치에서 경험하기 힘든
11:42여러 가지 혼란과 또 충돌과 국제정치의 또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11:48드러나는 기간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한국도 외교 문제에 대해서
11:52이것을 좀 대응해야 될 고민에 대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11:56우리도 걱정되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가 기조를 바꾸지 않고
12:01오히려 보호무역주의, 관세 이런 부분들을 더 강화한다면
12:04이미 합의가 되어 있는 대미 투자에 대해서 더 강한 압박을 하거나
12:09또 추가 요구를 할 가능성, 이게 좀 걱정이 되거든요.
12:12현지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12:15지금 캐나다하고 하는 그 문제를 보시면 대략 우리 한국과도
12:19어떻게 대응할지 좀 예상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12:22기분에 따라서 50%씩 관세를 매기고 그전에 했던 약속을 뒤집고
12:29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요구를 해서
12:32받아들이지 않으면 또 갑자기 마음을 바꾼 데거나
12:35이런 상황이 충분히 연출될 수 있습니다.
12:38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좀 대비해야 될 것 같은데
12:40좀 긍정적인 말씀을 드리자면 트럼프가 그렇게 하더라도
12:45미국 내 그런 일들이 정말로 결과가 이렇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12:51캐나다 문제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게 그렇게 결국 관세를 통해서
12:56또 외국에 대한 압박이 효력을 발휘할지
12:59트럼프가 지금 외교적으로도 굉장히 수세에 몰려있기 때문에
13:03한국 쪽에서는 그런 걸 좀 대비해서 좀 현명한 대응
13:06좀 뭐랄까 여우 같은 대응이라고 해야 될까요?
13:09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13:12현지 시간으로 내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이 열리는데
13:16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좀 잘 반영이 돼야 할 것 같습니다.
13:20현지 언론은 미국이 어떤 입장으로 나설 것이다
13:23이렇게 전망하는 게 있습니까?
13:24일단 오늘 발표하기로 했던 투자 계획이 발표 안 되는 것은
13:30좀 나쁜 신호인 것 같고요.
13:33대체 합의는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13:36이게 구체적으로 여러분이 다 아시겠지만
13:40조선, 원전, 에너지 이런 부분들인데
13:43미국 측에서 요구하는 상황들을 다 받아들일 수 있는 한국에서도 없는 것으로
13:47미국에서도 알고 있습니다.
13:48그래서 아마 원칙적인 합의 정도로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13:53만약 내일 아무 합의도 발표되지 않는다면
13:56한미 간에 좀 문제가 심각한 거죠.
13:59하지만 이제 원칙적인 문제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보이는데
14:01내일 발표를, 내일 그 결과를 좀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4:05또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관세를 언급하기 시작했는데
14:09SK 하이닉스가 인텔과 손잡고 미국에 투자한다
14:13이런 보도도 지금 나와 있는 상황이고요.
14:15하지만 반도체를 건드리게 되면 결국 미국의 물가가 더 올라갈 것이다
14:20라고 하는 그런 분석도 있는데
14:22현지에서는 어떻게 분석하고 있습니까?
14:25일단 뭐 던져놓고 보는 시기인데요.
14:28정말 그렇게 되면 반도체 관세가 들어가면
14:31모든 물가가 다 올라가고
14:33AI 사용 비용부터 국방 모든 것이 다 올라가게 되는데
14:38재원 마련할 방법이 없으니까 여러 가지 수를 던지고
14:41자기 지지층들한테 소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 같은데요.
14:45일단 거기에 대해서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14:48미국 내의 투자, 미국에서의 생산을 독려하기 위한
14:52여러 가지 채찍으로 하나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싶고요.
14:56그렇지만 또 어떤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지 모르니까
14:59대응은 좀 하고 준비를 해야 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15:02네, 알겠습니다.
15:03생생한 현지 분위기 들어봤습니다.
15:05이상현 아메리카 K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15:07고맙습니다.
15:09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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