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휴게소나 식당에서 로봇을 활용해 음식을 조리하거나 나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00:06이런 식품 로봇을 연구 개발하고 안전성과 성능 검사까지 할 수 있는 시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00:14이윤재 기자입니다.
00:17튀김기 앞에서는 로봇이 팔을 움직여 음식을 건져내고 기름까지 털어냅니다.
00:23또 다른 로봇은 1분 남짓한 시간만에 돼지고기를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00:28식품 조리에 쓰이도록 개발한 로봇들입니다.
00:45음식을 만드는 데 쓰일 로봇을 연구 개발해 사업화하고 또 성능 검사까지 할 수 있는 시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00:53조리도구나 식품기기의 국제시험 인증기관도 아시아 최초로 들어서 수출에 필요한 안전성 검사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01:03해외에서 승인을 받고 난 다음에 시편을 다시 보내고 성적서 보내는 데까지 기간이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까지 걸린다고 봅니다.
01:11그게 한 한 달 정도 시간이...
01:13정부와 지자체는 센터 중공으로 외식 조리로봇 산업이 탄력을 받을 거로 내다봤습니다.
01:19특히 요리 과정이 까다로운 한식의 조리법을 표준화하면 K푸드 확산에도 힘이 실릴 거로 기대했습니다.
01:26우리나라 식품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하고
01:31특히 푸드테크 기술을 가하면 한국의 한류 문화와 섞어서 같이 나가면 그것이 세계 시장을 섞어...
01:40식품 로봇의 인큐베이터가 될 연구센터가 식품 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릴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1:48YTN 이윤재입니다.
01:49YTN 이윤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