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물관에서 보던 문화 유물을 사람의 몸으로 기발하게도 표현했습니다.
00:06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결선에 오른 후보들인데요.
00:10다들 쟁쟁해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 보이는데 미리 만나보시죠.
00:13이서영 기자입니다.
00:17한쪽 다리를 무릎 위에 올리고 손가락을 뺨에 댄 반가사유상.
00:21아이들이 따라하자 몸을 일으켜 직접 가르쳐줍니다.
00:26감사합니다.
00:28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돌로 된 칼. 그런데 간돌검이 사람 키만 합니다.
00:34조그만 나무 카트에 어정쩡하게 몸을 싣고 움직이는데 자세히 보면 돌검 한가운데 사람 얼굴이 빼꼼히 나옵니다.
00:42모델 이해정 씨가 변신한 겁니다.
00:45저는 인간 간돌검입니다.
00:47우리 문화유산을 사람 몸으로 재해석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분장놀이입니다.
00:52올해 3회째인데 275개 팀 643명이 참여해 예선 본선을 거쳐 결선 진출자가 확정됐습니다.
01:02결선에 오른 25개 팀은 내일 모레 바로 이곳에 레드카펫을 깔고 런웨이를 진행합니다.
01:09백자 잉어모양 연적에서 청동 공양탑과 국세, 부처까지.
01:14박물관에서만 보던 문화재가 재치와 상상력을 입고 무대 위 변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01:20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01:25박물관에서만 보던 문화재가 재치와 상상력을 입고ięcy입니다.
01:29도움보다는 문화재가 재치지 못된 문화재가 재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01:35바로 문화재가 재치지 못할 것 같습니다.
01: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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