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미애 경기지사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에 이어 이번엔 민주당 탈당을 요구하는 도민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00:08중앙정치에 과도하게 개입을 하고 있다면서요.
00:11이틀 만에 만 명 넘게 동의를 했는데 경기도 이번엔 답변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00:16신선미 기자입니다.
00:20경기도 청원 사이트에 올라온 청원 글입니다.
00:23추미애 경기지사에게 더불어민주당 당적을 벌이라고 주문하는 내용입니다.
00:28도지사가 경기도를 뒤로 한 채 중앙정치에 과도하게 개입하고 있다며 도민의 도지사로 남는 결단을 보여달라고 촉구했습니다.
00:38도민의 삶과 직결된 예산 문제엔 충분한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00:44그제 청원 글이 올라온 이후 벌써 만 천 명 넘는 동의를 얻었습니다.
00:49도지사가 해당 청원에 직접 답변해야 하는 만 명을 넘긴 건데 답변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00:55경기도 관계자는 도지사의 당정 여부는 경기도의 정책 및 현안과 무관하고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항은 청원 제외 사항에 해당된다고 설명했습니다.
01:08도 재정 비상선언 이후 도민들 반발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경기도가 일선 시군에 도정 홍보 현수막을 개시해달라는 공문을 보낸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01:19추석을 맞아 시군 행정용 개시대에 경기지사 명의의 명절 인사 현수막을 걸어달라는 내용입니다.
01:27공문을 보낸 시점은 추 지사가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날 닷새 뒤입니다.
01:33논란이 커지자 경기도는 해당 공문은 도지사 보고가 되지 않은 사안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01:39담당 부서가 추석 명절 현수막 개시에 대비해 개시대 개수를 파악한 것이 전부라며 오히려 비서실에서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01:50덧붙였습니다.
01:52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02:10신선미입니다.
02:10자막은 루시의 경기도의 정리 현수막을 넘어오습니다.
02:10이건 정말 안한 사안을 맞고 있는 모래를 좀 더 알고 계십시오.
02:10차례히 일선 소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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