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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정철진 경제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실리콘밸리의 화두는 AI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 속도조절론, 그리고 AI 인류종말론,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어느 정도 근거를 갖고 있는 얘기인가요?

[정철진]
그래서 또 이걸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이 노발대발하고 역겨운 음모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고 트럼프 행정부, 또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트럼프가 임명을 했죠. 이들은 AI를 더 발전시키고 AI를 더 개선시켜서 생산성 효율뿐만 아니라 여기에서 성장성을 얻고 싶어 합니다. 미국의 새로운 동력이라고 하고 있는데 최근 AI들,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LMM들, 챗GPT가 사고를 치고 있고요. 여러 가지 사건들이 있었었는데 가령 오픈AI의 최신버전, 우리나라에 출시가 되지는 않았는데 훈련시키는 와중에 자기가 멋대로 가서 허깅페이스라는 곳에 들어가서 해킹을 하는 겁니다. 지금 훈련을 어떻게 시키냐면 간단하게 너 이거 이거 해 와, 그러면 걔가 수행을 하거든요. 그런데 수행을 할 때 정도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남의 것을 해킹을 해오는 이 정도까지 오게 된 겁니다. 그러면 퇴사한 전직 오픈AI 직원이 이대로 가면 3년 내에 인간이 오히려 AI에 다 집어먹힌다, 이런 사건이 있었고요. 여기에 민주당 쪽 오바마 전 대통령, 해리스 전 대선 후보였죠. 지금 빨리 AI 속도 규제를 해야 된다. AI 규제가 필요하고 이대로라면 오히려 인간이 AI에 종속된다. 여기까지 오다가 결정적으로 앤트로픽의 CEO가 나와서 우리 모두 모여서 AI 속도를 규제해야 된다라는 AI 개발 속도론들이 함께 나오게 된 겁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일론 머스크도 나도 그렇게 생각해, 챗GPT의 샘 올트먼도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러면서 갑자기 이쪽 편이 함께 뭉치게 된 거고요. 이러니까 정반대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누구 좋으라고 이런 거 하냐. 그럼 우리끼리, 미국은 속도조절하고 있으면 중국만 좋으라고 하는 거냐. 이건 오히려 민주당이 자기의 발목을 잡으려는 역겨운 행동이다, 정치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고요.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컨퍼런스 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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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 실리콘밸리의 화두는 AI 브레이크를 밟아야 된다, 속도 조절론, 또 AI 인류 종말론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00:10어느 정도 근거를 갖고 있는 얘기인가요?
00:12맞습니다. 그래서 또 이걸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이 노발대발하고 음모다, 역겨운 음모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00:20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고요. 트럼프 행정부, 또 캐비너시, 연준 의장, 트럼프가 임명을 했죠.
00:25이들은 AI를 더 발전시키고 AI를 더 개선시켜서 아까 말한 생산성 효율 뿐만이 아니라 여기에서 성장성을 얻고 싶어 합니다.
00:34미국의 새로운 동력이라고 하고 있는데 그런데 최근에 이 AI가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LLM들, 최치, PT라든가 이런 클로드들이 조금 사고를
00:44치고 있고요.
00:45여러 가지 사건들이 좀 있었었는데 가령 오픈 AI의 최신 버전, 우리에게 출시가 되지는 않았는데
00:51훈련시키는 와중에서 자기가 멋대로 가서 허깅페이스라는 곳에 들어가서 해킹을 해서 목적을 따온 거예요.
00:59지금 훈련을 어떻게 보통 시키냐면 아주 간단하게 너 이거 이거 해와 하면 걔가 수행을 하는 거거든요.
01:06그런데 수행을 할 때 정도가 있어야 되잖아요.
01:09그런데 그 목표를 달성을 하기 위해서 과거 남의 꼴을 해킹을 해오는 이 정도가 오게 된 겁니다.
01:16그러면서 퇴사한 전직 오픈 AI 직원이 이대로 가면 3년 내에 인간이 오히려 AI에 다 집어먹힌다.
01:24이런 사건이 있었었고요.
01:26여기에 민주당 쪽에 오바마 전 대통령, 해리스 전 대선 후보였었죠.
01:33지금 빨리 AI 속도 규제를 해야 된다.
01:35AI 규제가 필요하고 이대로라면 오히려 우리 인간이 AI에 종속된다.
01:40공속된다. 여기까지 오다가 결정적으로 엔트로픽의 아까 말한 CEO가 나와서 우리 모두가 지금 모여서 AI 속도를 좀 규제해야 된다는 AI 개발
01:54속도론들이 함께 나오게 된 겁니다.
01:56그런데 그다음에 일론 머스크가 나도 그렇게 생각해.
02:00그다음에 채트 비티의 세 물트말도 나도 그렇게 생각해.
02:03그러면서 갑자기 이쪽 편이 한번 뭉치게 된 거고요.
02:06이러니까 정반대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누구 좋으라고 이런 거 하냐.
02:11그럼 우리끼리 미국은 속도 조절을 하고 있으면 중국만 좋으라고 하는 거냐.
02:15이거는 오히려 민주당이 자기의 발복을 잡으려는 역겨운 행동이다.
02:20정치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고요.
02:22엔비디아의 젠슨왕이 컨퍼런스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를 겁니다.
02:27왜냐하면 지금 젠슨왕 같은 입장에서는 칩을 더 팔아야 되잖아요.
02:32우리 입장에서도 엔비디아에 들어가는 칩에 우리의 반도체가 들어가잖아요.
02:36그런데 이쪽에서는 야 좀 쉬자 이러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다.
02:40이렇게 판이 좀 나누고 있습니다.
02:42지금 저희가 영화 터미네이터 영상도 좀 보여드리고 있는데
02:45이게 그러니까 AI,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는 그런 사회잖아요.
02:50미국에서는 10명 중에 6명, 인류가 진짜 AI에 의해서 정복될, 그렇게 될 가능성도 보고 있다.
02:57이렇게 말이 나오더라고요.
02:58지금까지의 발전 속도를 하면 정말 낯설거나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03:03저희가 영화에서 보는 장면이 아니고 현실이 될 수도 있다.
03:06가능성도 매우 매우 높죠.
03:08왜냐하면 우리가 AI를 시작했을 때의 목적이 AGI를 탄생시키는 거거든요.
03:12딱 우리 인간 같은 애, 두뇌, 이거보다 조금 더 뛰어난 친구를 하나를 만들어내는 그 AGI가 목표인데
03:20지금 AI 전문가들은 이 수준이 그리 어렵지 않다.
03:25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03:26지금은 우리가 목표를 주죠.
03:29이거 해와 저거.
03:30지시하죠.
03:30지시를 하게 되는데 일정 수준을 넘어가게 되면 마치 우리의 실제 비서처럼 내가 명령하지 않았어도 입안에 혀처럼 굴어서 자기네가 활동을 한다는
03:42거고요.
03:43더 나아가면 뭐겠습니까?
03:45배신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48그런데 이제 더 중요한 문제가 터미네이터가 엄밀히 말하면 터미네이터의 두뇌는 지금 완성형이거든요.
03:54그런데 몸이 완성이 되잖아요.
03:56그런데 이 몸을 우리가 피지컬 AI, 쉽게 말해 로봇을 좀 어렵게 그렇게 말하는데
04:00지금 보시면 이 로봇의 개선 속도도 엄청나게 빠릅니다.
04:05감속기, 액체위이터, 특히 로봇은 손이 어렵거든요. 손가락.
04:09손가락도 완성되고 있고요.
04:12발 만들기가 진짜 어려웠어요. 최초에는.
04:14그래서 자꾸만 로봇이 쓰러져요.
04:16그래서 아예 LG 같은 경우에는 발 대신에 그냥 하부팍으로 붙여놓은 이런 바퀴를 해버리고 그렇게 됐는데
04:23지금 발, 다리까지도 완벽하게 구형이 되고 있기 때문에 두뇌와 몸이 함께 가니까
04:29지금 화면에서도 자꾸 터미네이터가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04:34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04:35그래서 속도 조절론이 좀 나온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04:39또 트럼프 쪽, 또 우리 입장에선 특히 K-반도체는 어쨌거나 메모리 반도체를 팔아야 되고
04:45우리의 메모리 반도체가 많이 팔리려면 빅테크니 또 이런 소위 말하는 최치피티니 엔트로픽이 계속해서 훈련을 해야 되잖아요.
04:54칩을 써야 되기 때문에 약간 상반된 의견을 함께 존재하고 있습니다.
04:59그러니까 이것을 정말 소수의 기업들이 기득권 지키기 하는 거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고
05:07그리고 진짜 지금 시점에 지금이라도 브레이크를 좀 밟아야 된다라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는 거잖아요.
05:15개인적으로 보시기에는 어느 쪽에 좀 비중을 둬야 되는 거예요?
05:18저는 반반이라고 봐요.
05:19특히 저는 사다리 걷어치기 이론을 굉장히 많이 지금 맞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05:24왜냐하면 제가 그날 토요일, 일요일, 주말에 이걸 다 보고 있었는데
05:28짜고 치는 우리가 뭐라고 하잖아요.
05:31짜고 치는 작점처럼 다리오 아머데이 소위 말하는 엔트로픽 CEO가 블로그에 글을 올리자마자
05:37갑자기 일론 머스크도 동의를 하고요.
05:40샘 웰트만도 동의를 하고 구글 창업자도 동의를 하고
05:43그 외에 민주당 쪽에 해리스, 오바마도 이야기를 하고 이런 모습들이
05:48좀 무슨 너무나도 일세천리로 흘러가고 있거든요.
05:51제가 왜 이걸 사다리 걷어치기라고 얘기하냐면
05:54이들 가령 채치피테라든가 오픈 AI라든가
05:58아니면 엔트로픽은 어느 정도의 수준이 일단 온 것 같아요.
06:01하고 그들의 골방 속에서는 자기네들은 더 이거를 개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6:07그런데 문제는 여기에서 갑자기 우리가 속도 조절을 하고
06:10AI 규제를 만들어내요.
06:12그러면 뒤따라 오는 기업들은 어떡합니까?
06:15규제에 번번이 걸리죠.
06:17지금 이미도 뛰어넘을 수도 약간 힘들 것 같은 엄청난 격차가 있는데
06:21규제를 통해서 밑을 막아버리면
06:24이건 사다리를
06:25위에 이미 선을 넘었던 사람들만 더 발전하겠다는 취지의 목소리들이
06:30굉장히 강하지 않느냐는 것도 사실인 거고요.
06:32반면에 이제 사고를 칠 것 같거든요.
06:36AI가 이 정도까지 가서 우리가 이제는 목표도 제시를 안 해주면
06:42멋대로 행동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06:45얼마 전에 마이크로소프트 행동 강령도 나왔다던데
06:47이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공감을 해야 되고
06:50그래서 제가 반반이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06:52AI의 발전 속도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어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06:58인류 멸망까지 갈 수 있지 않나 이런 걱정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07:01앞으로 좀 추후 경과를 좀 보겠습니다.
07:03정철진 경제평론가였습니다. 고맙습니다.
07:0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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