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오전 11시 20분쯤 경북 울진군 북면에 있는 금광에서 갱도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00:06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60대 굴착기기사 한 명이 무너진 잔해에 파묻혔다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00:15또 함께 작업 중이던 다른 60대 작업자 한 명도 다리를 다치는 등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00:21경찰은 추가 붕괴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고 광산을 폐쇄한 뒤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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