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도 여당 주도로 채택이 됐습니다. 어제 청문회에서는 국방부 장관이지만 부동산 이야기가 주로 화두였는데요. 듣고 오시죠.
00:14아드님이 재산이 한 7천만원밖에 없는데 양지마을의 상가를 양지마을의 상가를 7억정도로 샀어요. 알고 있나요?
00:2630이 된 아들의 경제생활에 아버지로서 일일이 간섭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00:34이모가 조카한테 이모부하고 7억을 빌려줬는데 이모나 자식들이 전혀 얘기를 안 했습니까?
00:42아마 제가 전쟁 중에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00:48아들이 상가를 매입한 지난 6월 당시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로 근무해서 미-이란 전쟁 상황을 표현한 걸로 보이는데요.
00:56간섭하기 어려웠다는 그 아들 학군 장교로 복무할 당시에는 어땠을까요?
01:04우리 아빠 사성 장군의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다라고 해서 부대원들이 전부 다 볼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에 저 사진을 올려둔 겁니다.
01:13사단장이 군화사까지 오려고 했을 것 같은데요.
01:15저 부대 가서 우리 아들이 어떻게 근무했는지 확인하십시오.
01:20부대에 가서 직접 확인해봐라 라고 답변하신 건 부족대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01:25지금 장관을 검증하는 거지. 아들, 아들 요 국방부 장관 세우려는 겁니까?
01:30끝까지 끝났다고 Germany.
01:33조회 연합사 부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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