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은 주적입니까? 국민의힘이 인사청문회 때마다 물어보는 주요 단골 질문이죠.
00:06그런데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북한은 적이라고 답을 했습니다.
00:10왜 주적이 아니라 적이냐?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00:14다른 이슈도 아리송한 답변들이 이어졌습니다. 박선영 기자입니다.
00:21북한은 주적이냐? 청문회 단골 질문에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00:26적이라고만 답하며 그 이유를 댑니다.
00:28적입니다. 주적이라고 하는 순간 또 다른 그럼 주 아닌 적은 또 뭐지? 이런 논리적인 문제입니다.
00:38아리송한 답변에 질문이 이어집니다.
00:40강신철 장군 정도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주적이야를 할 수 있는 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49우리 정부가 2004년 이후부터 어떤 정부였든 주적을 쓰지 않아 왔다라는 그런 사실을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00:57주적이 아닌 적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 대상이라는 건 동의하시죠?
01:04그렇습니다.
01:05논란이 되고 있는 사관학교 통합 문제도 아리송한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01:10다양성을 위해서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육회 공공사 한 학교를 통합한다?
01:16그거 어떤 논리죠?
01:18저는 찬성이다, 반대다.
01:20그거 찬성을 위한 찬성, 반대를 위한 반대 아닙니다.
01:24저의 목표는 오로지 정말 아까 행복이라고 말씀드렸듯이 제대로 된 교육을 만들어서
01:30한미동맹의 신뢰가 어느 정도라고 지금 평가하고 계십니까?
01:34이견이 있을 수 있고 그런데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게 우리 한미동맹의 혈명이라고 봅니다.
01:40북핵 대비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01:43창과 방패와 같이 모순이지 않습니까?
01:45북한도 나름대로 이걸 극복하려고 그러고 우리는 그걸 또 막으려고 그러고
01:49이걸 확 뛰어넘을 수 있는 그러한 삼축체계로 저희가 발전시켜서
01:53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56지금 현재 있는...
02:0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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