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대북관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00:08김 후보자가 4차례 방북한 이력을 두고 북한이 주적이냐, 색깔론이다, 여야가 맞섰습니다.
00:14주요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00:182010년에 천안함 장병들이 폭침당해서 46명이 죽었잖아요.
00:22그거 한 사람이 김정일 아닙니까? 1년 만에 용서해 줍니까?
00:25조문을 하는 것이 남북관계를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된다고 당시에 판단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00:33그럼 대한민국의 주적은 누굽니까?
00:35지금 현재의 주적을 말씀드리는 겁니까?
00:37대한민국의 주적을 왜 말씀을 못하시죠?
00:40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을 위험에 빠뜨리는 세력을 주적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00:45그럼 북한은 대한민국의 주적입니까?
00:48주적이 아니라는 데 동의합니다.
00:50북한이 주적이다라는 얘기는 헌법이나 법률에 적용돼 있는 게 아니에요.
00:57국방백서에 처음 나옵니다.
00:59국방부 장관은 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봐요.
01:02노동부 장관한테 북한이 주적이라고 강요하는 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01:06국방부 장관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은 대한민국의 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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