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청문회에서는 지인 양모 씨와 함께 찍은 사진 그리고 양 씨 판사 셋이 찍은 사진에 대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00:09뒤에 바닷가 같은 거 어디냐는 질문도 나왔는데 김 후보자 양 씨에 대해서는 많은 지지자 중 한 명이라고 답했습니다.
00:16이어서 김호영 기자입니다.
00:19김성원 후보자가 지인 양모 씨와 찍은 이 사진이 논란이 됐습니다.
00:24성인 남녀가 고향이 귀 입어서 살리는 이런 필탭을 들고 같이 셀카 찍는다는 게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됩니까?
00:33이거는 보통의 심리적인 친밀감이나 아니면 이런 게 없으면 이런 게 선뜻 안 되거든.
00:40네, 아무튼 의원님이 우려하시는 그런 거 전혀 아니고요.
00:45저 뒤에 바닷가 같아요. 맞죠? 휴양지 유명한데 딱 한정이 되거든.
00:51뭐 속초, 강릉, 부산, 부산 부근의 기장, 수평성 같은...
00:57정확한 바닷가 간 적은 전혀 없습니다.
01:001년에 한 번, 9번 통화할까 말까인데 무슨 바닷가를 가겠습니까?
01:05많은 지지자들 중에 하나, 한 분이겠죠?
01:09김 후보자와 양 씨, 정 모 판사가 함께 찍은 사진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01:14야당은 정 판사가 제네사의 강세찬 교수 구속영장 기각했었던 것과 관련된 건지 캐물었습니다.
01:21판사하고는 가깝죠?
01:24초임 판사 시절에 좌우배석으로 함께 근무했습니다.
01:27영장이 청구됐을 때 전후로 후보자한테 연락이 왔습니까?
01:31전혀 없습니다.
01:33부장판사를 아니까 충분히 전화를 해서 청탁을 했을 개연성은 크네요.
01:39근데 3년 전에 한 번 알게 된 사람인데...
01:42그래서 같이...
01:44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01:47감사합니다.
01:4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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