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성문규앵커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억울하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는데요.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것 같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오늘 청문회 준비위해서 첫 출근을 했는데 그 후보자 지명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관련 사진 먼저 한번 보시겠는데요.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서 가운데 김승원 후보자 모습이 보이고요. 그 왼쪽이 브로커 양 씨, 오른쪽이 당시에 영장전담판사인 정 모 판사입니다. 셋이 찍은 사진인데. 이 사진으로 인해서 신약 청탁 의혹 사건 자체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를 가능성이 커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성치훈]
저 사진이 사건 발생 2년 전 사진으로 알고 있는데 사진이 저분들이 관계가 있었다는 것은 보여줄 수 있죠. 그런데 청탁에 위법적 요소가 있었는가. 아니면 정말 민원을 넘어서는 뭔가 잘못된 악행이 있었는가 이것의 증거로 활용되기는 어렵다고 보거든요. 아까 김승원 후보자의 영상을 저희가 봤잖아요. 김승원 후보자가 억울함을 풀고 싶다고 본인이 얘기했고 그 말 듯이 헌법소원을 냈다는 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헌법소원을 냈으면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번에 무사히 통과된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그 결과가 어쨌거나 나올 겁니다. 그러면 본인에게 그게 어떻게 보면 긁어부스럼이 될 수 있고 본인이 법무부 장관이 된 이후에 당당하게 다시 장관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둘 중 하나가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느 정도 후보자가 그래도 자신 있기 때문에 헌법소원을 낸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지금 우리 당이 얘기하고 있는 건 검찰이 무리한 수사를 했고 하지만 무리한 수사를 해서 밝혀내지 못했기 때문에 거기에 뭔가 검찰의 나쁜 관행 때문에 이것을 무혐의 처리한 게 아니라 기소유예한 거라고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03232918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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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억울하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는데요.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것 같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오늘 청문회 준비위해서 첫 출근을 했는데 그 후보자 지명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관련 사진 먼저 한번 보시겠는데요.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서 가운데 김승원 후보자 모습이 보이고요. 그 왼쪽이 브로커 양 씨, 오른쪽이 당시에 영장전담판사인 정 모 판사입니다. 셋이 찍은 사진인데. 이 사진으로 인해서 신약 청탁 의혹 사건 자체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를 가능성이 커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성치훈]
저 사진이 사건 발생 2년 전 사진으로 알고 있는데 사진이 저분들이 관계가 있었다는 것은 보여줄 수 있죠. 그런데 청탁에 위법적 요소가 있었는가. 아니면 정말 민원을 넘어서는 뭔가 잘못된 악행이 있었는가 이것의 증거로 활용되기는 어렵다고 보거든요. 아까 김승원 후보자의 영상을 저희가 봤잖아요. 김승원 후보자가 억울함을 풀고 싶다고 본인이 얘기했고 그 말 듯이 헌법소원을 냈다는 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헌법소원을 냈으면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번에 무사히 통과된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그 결과가 어쨌거나 나올 겁니다. 그러면 본인에게 그게 어떻게 보면 긁어부스럼이 될 수 있고 본인이 법무부 장관이 된 이후에 당당하게 다시 장관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둘 중 하나가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느 정도 후보자가 그래도 자신 있기 때문에 헌법소원을 낸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지금 우리 당이 얘기하고 있는 건 검찰이 무리한 수사를 했고 하지만 무리한 수사를 해서 밝혀내지 못했기 때문에 거기에 뭔가 검찰의 나쁜 관행 때문에 이것을 무혐의 처리한 게 아니라 기소유예한 거라고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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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정치권 관심 뉴스 지퍼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00:03오늘은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나오셨습니다.
00:08어서 오십시오.
00:12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00:18김 후보자는 억울하다면서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는데요.
00:21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00:26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으로서 주식회사 제넨셀이라는 회사 코로나 신약 치료제 허가해달라고
00:36주점등 운영하던 오랜 지인인 양 모 씨 통해서 청탁 받아서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청탁한 사실에 대해서
00:46검찰이 서부지검이 2024년 12월까지 수사한 사실이 있죠.
00:54낙마 0순위로 김승원 후보자를 꼽은 만큼 국민의힘에선 김 후보자를 가장 먼저 국회 청문회장에 세우겠다 벼르고 있습니다.
01:03부정적인 방법으로 청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김승원 내정자의 업무 방식인가.
01:09법무부 장관 역할에 적합하지 않은 인물이다.
01:13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당시 김 후보자와 민원을 전달한 지인이 주고받은 문자내용도 공개했습니다.
01:20묻지마 비판을 쏟아내는 것 역시 형사사법개혁의 발목을 잡으려는 정치 공세에 불과합니다.
01:29강도 높은 탈탈한 수사를 했는데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요.
01:35그 억울함은 끝까지 풀고 싶습니다.
01:44김승원 후보자
01:45김승원 후보자 오늘 청문회 준비 위해서 첫 출근을 했는데 후보자 지명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01:52관련 사진 먼저 한번 보시겠는데요.
01:57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서 가운데 김승원 후보자 모습이 보이고요.
02:01그 왼쪽이 브로커 양 씨, 오른쪽이 당시에 영장 전담 판사인 정모 판사입니다.
02:08셋이 찍은 사진인데 이 사진으로 인해서 신약 청탁 의혹 사건 자체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를 가능성이 커진 것 같습니다.
02:16어떻게 보십니까?
02:17저 사진을 사건 발생 2년 전 사진으로 전 알고 있는데
02:21저 사진이 저분들이 관계가 있었다라는 것은 보여줄 수 있죠.
02:25그런데 시작 청탁 의 위법적 요소가 있었는가
02:29아니면 정말 민원을 넘어서는 뭔가 잘못된 관행이 뭔가 악행이 있었는가
02:34이거의 증거로 활용되기는 어렵다고 보거든요.
02:37그리고 아까 김승원 후보자의 영상을 저희가 봤잖아요.
02:40김승원 후보자가 억울함을 풀고 싶다라고 본인이 얘기했고
02:43그 말듯이 헌법소원을 냈다라는 걸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2:47헌법소원을 냈으면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번에 모사에 통과가 된다 하더라도
02:52나중에 그 결과가 어쨌거나 나올 겁니다.
02:55그러면 본인에게 그게 저는 어떻게 보면 긁어불수렴이 될 수도 있고
02:58본인이 법무부 장관이 된 이후에 당당하게 다시 또 장관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03:04두 가지, 둘 중에 하나가 되겠죠.
03:06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느 정도 후보자가 그래도 자신이 있기 때문에 헌법소원을 낸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03:12만약에 지금 우리 당이 얘기하고 있는 거는 검찰이 무리한 수사를 했고
03:16하지만 무리한 수사를 해서 밝혀내지 못했기 때문에
03:20거기에 뭔가 검찰의 나쁜 관행 때문에 이것을 무혐의 처리한 게 아니라
03:24기소유예한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03:26그런데 만약에 검찰이 아닌 헌법소원은 헌법재판소가 판결을 내리는 거잖아요.
03:31기소유예 맞다라고 판결을 해버리면
03:33장관이 된 이후에 아마 힘들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3:36왜냐하면 사법부에서 판단을 내려준 거기 때문이죠.
03:38그렇기 때문에 김승환 후보자가 저는 그래서 후보자가 그만큼 좀 당당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03:43좀 밀어붙이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어서
03:45그래서 저희는 인사청문회 과정을 좀 지켜봐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03:48그렇군요.
03:49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김승환 후보자가 억울함을 끝까지 풀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03:54이게 부정한 청탁이었냐 통상적인 민원 전달이었냐라는 두 가지인데
03:59김 후보자는 통상적인 민원 전달 이걸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03저게 어떻게 통상적인 민원 전달이 될 수 있겠습니까?
04:05저 제넨셀의 대표라고, 아 제넨셀이라고 하는 회사를 만들었다고 하는
04:09강모 교수는 지금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률 5년을 받았거든요.
04:14그리고 항소심 재판이 이제 이번 달 30일이면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04:18그 1심 판결문을 보면 특허를 받을 때는
04:21햄스터에게 실험을 하지도 않았는데 실험을 했다고 가짜로 꾸몄고
04:25그다음에 시각처로부터 임상시험 승인을 받을 때는
04:28햄스터에게 실험을 했더니 죽거나 피를 토했는데
04:31그런 내용들을 삭제하고 조작을 해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04:36그런데 사실은 시각처 공무원들이 이걸 정상적으로 심사를 했으면
04:39승인을 내줄리가 없지 않았겠습니까?
04:41그러니까 승인이 안 나오고 있던 상태에서
04:44저런 부탁이 김승환 의원에게 갔던 것이고
04:46그것을 양모 씨라고 하는 유흥주점을 운영했던 여성으로부터
04:52문자로 전달받은 지 15분 만에 시각처장에게 그대로 보냅니다.
04:56그대로?
04:5715분 만에 보내고 시각처장으로부터 답이 오니까
04:592분 만에 그것을 또 양모 씨에게 그대로 보내주거든요.
05:02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통상적인 민원 처리겠습니까?
05:05참고로 김승환 의원은 저 뇌물 약속받은 부분에 대해서
05:10석연치 않은 기소유의 처분을 받았는데
05:12그 강모 교수와 양모 씨는
05:15뇌물을 약속한 부분에 대해서
05:17지금 서울서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05:20다다음주 화요일, 이번 달 15일에 13번째 공판길이 있습니다.
05:24그러니까 헌법재판소까지 갈 것도 없이
05:26왜 이 두 사람은 뇌물 약속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05:29김승환 의원만 기소유의 처분을 받았는가
05:32이것부터가 사실 납득할 만한 설명이 없는 지점이다
05:35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5:36관련 재판이 지금 계속 진행 중이군요.
05:39이것과는 조금 별개의 이야기인데
05:41지금 한동훈 의원이 이 사진의 존재를 처음으로 주장을 했고요.
05:45또 민주당, 경기도당의 페이백 의혹도 제기를 했고
05:48김승환 후보자 상대로 상당히 지금 열심히 뛰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52지금 한동훈 의원이 김승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된 초기부터
05:57굉장히 최전선에 나서서 공세를 펼쳐왔고
06:00그것이 상당히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06:03제가 알고 있기로는 한동훈 의원실에 상당히 많은 제보가 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6:08그리고 제보의 내용과 근거가 상당히 구체적입니다.
06:11김승환 의원이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을 2년 동안 맡았는데
06:15그 기간 동안에 민주당 경기도당에서
06:17일부 당직자들에게 급여 외에 월 200만 원씩을 더 주고
06:21그 돈을 다시 특정한 계좌로 돌려받아서 정치자금으로 사용했다라고 하는 제보도
06:27지금 구체적으로 와 있는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06:29상당한 근거와 함께.
06:30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의원이 저것을 SNS에 올릴 때는
06:34면책특권 범위 밖에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06:36어느 정도 자신이 있기 때문에 저런 문제를 제기했을 것이라고 보이고
06:40아마 지금 김승환 의원이나 민주당 쪽에서는
06:43저게 중앙당에 회계감사를 의뢰했다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06:49저 사안은 현재 선관위가 또 조사 중에 있습니다.
06:52그러니까 저것이 민주당, 어떤 중앙당의
06:55봐주기식 회계감사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라는 점도 아울러 짚어드립니다.
07:00경기도당 페이백과 관련해서도 중앙당에서 지금 조사를 중이고
07:05어떻게 보세요?
07:06지금 한동훈 의원이 계속 활약을 하고 있는데
07:08그런데 인사총무위원은 아니잖아요.
07:12그렇죠. 그런데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07:14스피커 볼륨이 워낙 큰 정치인이기 때문에
07:17청문위원으로 들어가지 않더라도 저런 지적은 계속 할 수 있겠죠.
07:21그냥 일반적인 스포커 볼륨이 낮은
07:23뭔가 영향력이 그렇게 높지 않은 의원이라면
07:25사실 청문위원으로 들어가야 겨우겨우 언론에 잡히고
07:29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는 것이거든요.
07:31그런데 지금 더 활약을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그러면
07:33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인사총무원원에 넣어주는 게 더 좋겠구나라고
07:38장동혁 지도부가 판단할 리가 없습니다.
07:41그거에 대해서 저는 그렇기 때문에
07:43정정식 원내대표도 장동혁 대표와의 지도부와 소통 없이
07:48무소속 의원을 넣기는 쉽지 않을 거기 때문에
07:50그걸 한동훈 넘도 알기 때문에
07:52본인만의 방식으로 저렇게 인사총무원원인 것처럼 마치 활동을 하고 있는 건데
07:57세월호는 국회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이니까요.
07:59저런 거에 대해서는 저는 후보자들이 답변할 부분에 대해서 성실히 답변하는 게 후보자의 자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8:06그리고 김승원 후보자가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관련해서 질문을 받자
08:12검찰총장을 통해서 지휘를 할 생각이 없다.
08:16그런데 그 앞에 하나가 있었습니다.
08:17지금은 없다라고 발언을 해서
08:19그러면 장관 취임 뒤에는 달라질 수 있다는 거냐.
08:22어떻게 보십니까?
08:23이것은 제가 정치 번역기를 돌려보면
08:25장관 취임 후에 달라질 수 있다라기보다
08:27그 정확한 뜻은 내가 굳이 지휘를 해야겠느냐.
08:30검사가 알아서 공소 취소를 해야지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08:34그리고 그 담당 검사가 만약에 끝내 공소 취소를 하지 않으면
08:37그때 가서 내가 지휘할 수도 있다라는 의미로 들리거든요.
08:40그 지금은이라고 하는 세 글자에 그런 의미가 숨어있다고 보입니다.
08:44실제로 대장동 항소포기라고 하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일어난 이후에
08:48이것에 항의했던 검사장들, 좌천 인사가 있지 않았습니까?
08:51그리고 그중에서는 지금까지 소송을 통해서 다투고 있는 분도 있죠.
08:56그런 전례에 비춰봤을 때
08:57만약에 김승원 후보자가 공치무 공동대표 출신인 김승원 의원이
09:02법무부 장관이 됐을 때
09:03그러면 법무부 장관의 인사권을 통해서
09:06공소 취소에 가장 적합한 성향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검사를
09:10대장동 사건이라든가 혹은 대북송금 사건이라든가
09:13이런 사건의 공소 유지를 담당하는 자리를 보낼 수 있을 겁니다.
09:17그리고 그 검사가 공소 취소를 실행한다면
09:19김승원 장관이 굳이 지휘권을 행사하고 말 필요도 없는 것이죠.
09:24그리고 지금 신약 로비 관련된 여러 사안들이 등장하면서
09:28김승원 후보자 자체가 굉장히 하자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09:32그러면 만약에 우여곡절 끝에 장관 자리에 오른다면
09:35더더욱 그렇게 공소 취소가 될 만한 인사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겠습니까?
09:39그래서 이 지점에서 제가 봤을 때 짚어볼 것은 이겁니다.
09:42한동훈 의원이 왜 저렇게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맹공을 계속하고 있는가.
09:46김승원 후보자 개인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09:49가장 공소 취소를 적극적으로 실행할 만한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이 됐기 때문에
09:53그 공소 취소가 되지 않도록 하려면
09:56그 후보자부터 낙마시켜야 된다라고 하는 판단이
09:59그 공격에는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0:01공소 취소 관련해서 어떻게?
10:03시계를 조금 김승원 후보자 지명 전후로 돌려보면요.
10:06가장 공소 취소를 적극적으로 할 의원으로
10:09국민의힘 의원들은 김승원 후보자를 찍지 않았습니다.
10:12박균택 의원을 찍었었죠.
10:14박균택 의원이 하마평에 떠올랐을 때
10:18그리고 또 조작기소 특권과 관련돼서
10:21법사위원들 전체를 대상으로 설문의를 했을 때
10:24공소 취소 권한을 넣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라고 했을 때
10:27박균택 의원만 넣어야 된다고 하고
10:29나머지 법사위원들은 다 아니다, 빼야 된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했었거든요.
10:33그때는 국민의힘의 칼날은
10:34이거 봐라, 박균택 후보자를 결국 장관 후보자로 만들어서
10:37결국 하려는 건 아니냐라고 했었거든요.
10:39그런데 이제 김승원 후보자가 돼서
10:40김승원 후보자가 공소 취소할 권한도 없고
10:43지휘할 생각도 없다.
10:44그런데 이제 세 글자, 지금은 없다.
10:46앵커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10:47아마도 이 지금은에 대한 뜻을
10:49아마 인사청문 국민의힘 위원, 청문위원
10:53첫 번째 위원이 첫 번째 질문으로 하지 않을까
10:55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10:56아마도 다시 한 번 답변을 드리려고 할 거고요.
10:59그리고 제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11:01조작기소 특검에도
11:02이걸 추진할 때도 공소 취소 권한을 뺄 것이기 때문에
11:05사실상 우리 당은
11:07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뭔가 지울 수 있는
11:10유일한 방법은 공소 기각밖에 없어지는 겁니다.
11:13법무부 장관도 지배할 생각이 없다라고 선언을 해버렸는데
11:16나중에 취임 이후에 생각이 바뀐다?
11:18저는 불가능하다고 보고요.
11:19조작기소 특검을 통해서도 권한을 안 줄 쪽으로
11:22저는 흐르는 거라고 보기 때문에
11:23사실상 사법부의 판단을 받는 법만이
11:26유일한 방식일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1:28이건 아주 짧게만 말씀드리면
11:29특검에다가 공소 취소 권한을 주면
11:31법무부 장관이 직접 손댈 필요가 없죠.
11:34그러니까 박균택 의원이 그런 뜻을
11:36피력했던 것은 오히려 본인의 손에
11:38오물을 붙이기 싫다.
11:39그러니까 내가 직접 관여하지 않겠다라는 뜻으로
11:42읽히는 지점이 있고
11:43아마 그랬기 때문에 법무부 장관 지명을
11:45받지 못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1:47김승원 후보자의 청문회에 상당히 험준할 것으로
11:50예상이 되고요.
11:52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11:55논란도 지금 이어지고 있습니다.
11:56의원직 사퇴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11:58민주당 김민석 대표도 깊이 생각하고 있다고
12:02밝혔는데 관련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12:06안녕하세요.
12:07경직 관련해서 청와대에서 부정적 결혼 전달했는데
12:11용혜인 사퇴 안 하시는 게
12:14국고도적금 때문이라는 얘기도
12:16국고도의 상당히 사퇴하라
12:19강심이 어떻게 참여했습니까.
12:2110만 학년들이 일자리도 없이
12:23힘들게 지내고 있는데
12:25당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12:27이렇게 겸직하는 건 말도 안 됩니다.
12:29사퇴하십시오.
12:30용혜인은 사퇴하라
12:32용혜인은 사퇴하라
12:34용혜인은 사퇴하라
12:36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관련해서
12:38그 이슈가
12:40전국의 핵심으로 부상한 상황인데
12:42공교롭게도 의원실에 바로 제 압박입니다.
12:45드러나 있는 사실에 대한 판단의 문제여서
12:49조금 통상적인 경우와 다른 것 같고
12:51그에 대한 국민의 여러 가지 목소리
12:55판단 이런 것은
12:56그 자체로서 존중을 하면서
12:57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13:14청문 후보자의 출근길이 이렇게 험난했던 적이 있나 싶은데
13:18정의당, 녹색당에서 미래당, 청년정당의 사퇴, 지명초래 촉구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13:274년 초가 분위기 같은데
13:28그렇죠. 쉽지 않아지겠죠.
13:30왜냐하면 용혜인 후보자를 지목을 했을 때는
13:33아무래도 키워드는 여성과 청년이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13:36그런데 바로 여성단체가 지명 다음 날 반대 성명을 발표했고
13:40우리가 좀 전에 봤던 영상은 군소정당들이잖아요.
13:44군소정당들이 지금 왜 저렇게 항의를 하고 있느냐
13:48지금 용혜인 후보자와 관련된 용혜인 후보자의 해명이나 이런 것들이 나올 때
13:52군소정당의 한계, 군소정당의 어쩔 수 없음을 이해해달라
13:56약간 이런 입장에 나오니까
13:57오히려 군소정당 출신들, 저런 분들이 더 화를 내고 있는 거거든요.
14:02어떻게 보면 우리는 군소정당 운영하면서도
14:04그런 위성정당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힘들게 운영하고 있는데
14:07거기에 참여한 정당들이 그렇게 얘기하면
14:10오히려 그런 것들을 정당화하는 것 아니냐라는 차원의 항의로 보여지거든요.
14:14그렇기 때문에 사실 3연 초과라는 말이 딱 적합한 것 같습니다.
14:18왜냐하면 지금 보수 진영에서는 당연히 반대를 할 것이고
14:21그러면 진보진영, 저희 당보다 더
14:23민주당보다 왼쪽에 있는 진보진영, 군소정당들이 지켜줘야 되는데
14:26그쪽들도 지금 오히려 항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4:29저는 근데 이런 것들이 왜 이렇게
14:32처음부터 끝까지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느냐
14:35저는 지명 직후에 나왔던 용혜인 후보자가
14:37비례대표 원직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14:40그 입장글 때문이라고 봅니다.
14:41입장글에 명분도 없었고 설득력도 없었습니다.
14:44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또 아까 봤던 김민석 대표의 이야기
14:48다 이게 뭔가 청문 과정을 통해서
14:50새로운 자료 요청을 통해서 드러난 게 아니라
14:52사실 다 알려져 있던 것들이다.
14:54근데 알려져 있던 것들인데
14:55국민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들이 많거든요.
14:59그리고 사실 비례대표 원직을 또 유지할 거라는 거는
15:02사실 알려져 있던 건 아니죠.
15:03사실 우리가 예측하지 못했던 것이 그죠.
15:05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해서
15:07김민석 대표도 국민들의 여론이
15:09어떻게 이걸 받아들이는지에 대해서
15:10면밀히 진중히 생각해봐야 된다고
15:12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15:14민주당 입장에서도 지금 청문회를 준비를 하면서
15:17과연 용 후보자를 대통령의 임명권, 지명권을 생각해서
15:20끝까지 방어만 해줄 것인가.
15:22지금 상황으로는 그렇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15:24그러니까 청와대에서도 본인의 이야기를 청문회에서
15:27한 번 이야기를 할 기회가 주어져야 된다고 그랬고
15:30본인도 계속 청문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그랬고
15:32그런데 김민석 대표는 청문회까지 갈 필요가 없지 않느냐
15:35이런 이야기 같은데
15:36드러나 있는 사실에 대한 판단이다.
15:38그렇게 이야기를 해서 말이죠.
15:39지금 2030 청년들의 민심이 굉장히 험악하죠.
15:43용혜인 후보자는 2030 청년들이 가장 바라는 공정이라는 가치와
15:48지금 정반대되는 인물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15:50특권에 의해서 어떤 특권을 향유하는 그런 것에 집착하는 후보처럼 보이거든요.
15:55그러니까 일단 위성 정당을 통해서 비례대표를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연속을 한다.
16:01이것부터가 특혜에 가깝습니다.
16:03그리고 그걸 넘어서서 2000년대 대한민국 정치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국무위원이 되면
16:09국회의원직은 내려놓는 것이 상식이었어요.
16:11그런데 그런 상식에 반해서 본인만 또 특혜를 받겠다고 합니다.
16:15그리고 그 특혜가 무엇 때문입니까?
16:17우리 국민들은 투표한 적도 없는 기본소득당이라고 하는 당이
16:211년에 10억 원 넘게 국고보조금을 받아야 되기 때문이다.
16:24라고 하면 그걸 누가 이해하겠습니까?
16:26성평등가족부는 부처의 명칭부터 평등이라고 하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데
16:30후보자 본인부터 평등과는 가장 거리가 먼 특혜, 특권을 요구하는 모습이 노골적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16:37지금 청년들이 대거 등을 돌리고 있지요.
16:39아마 민주당으로서도 용혜인 후보자는 하도 속히 대통령이 지명 처리해 주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16:45라는 생각이 듭니다.
16:46그런데 지금 민심이 어떤가 하면요.
16:49지금 용혜인 후보자하고 이름이 같은 코스피 종목에 있는데
16:52사흘 동안 급락을 했습니다.
16:55그런데 투자자들 사이에서 이 용 후보자와 이걸 엮어가지고
16:58미임을 확산시키고 있는데
17:01어떻게 보세요?
17:02지금 민심이 이렇습니다.
17:03그렇죠.
17:04이미 확산되고 있다는 것은 후보자가 청문회 전에 밝히고 있는 입장들이나
17:09아니면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사실들
17:10특히나 진보진영 내부에서의 폭로성 발언들, 사실
17:14이런 것들이 더 민심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것이거든요.
17:18저희가 지명 직후에 여성단체의 반대 성명이 나왔을
17:21그 하루 이틀 정도에는 민주당에서도
17:24그래도 청문회를 통해서 후보자가 여성단체라든지
17:27이쪽을 설득하는 그런 답변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지켜봐야겠다라는 입장이었으나
17:31지금 나오는 민심이나 이런 것들로 봤을 때는
17:34과연 청문회까지 버틸 수 있을 것인가?
17:36저는 아닌 걸로 보여집니다.
17:38저는 후보자가 지금 당을, 본인의 당인 기본소득당을 지킬 것인지
17:42아니면 장관직에 한번 도전해볼 것인지
17:45일단 여기에 양자택일도 해야 뭔가를 해볼 수 있는 건데
17:48양자택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끌고 가다 보니까
17:51더 더 더 민심이 악화되고 있다고 보거든요.
17:53저는 지금 빨리 결단을 내려야 되는데
17:56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용 후보자에게 제가 권을 드린다면
17:59당을 지키러 가시는 게 유일한 방법일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8:03용혜인 후보가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지 한번 같이 지켜봐야 되겠는데요.
18:08그런데 이번 사안을 두고 일각에서는
18:10민주당이 의원직 승계를 노렸다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18:15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바로 그 다음 승계 순서인데
18:21이 대통령이 말했던 그 왼쪽을 챙길 수도 있었을 거다.
18:25이런 해석인데
18:26그런 해석을 가능하게 만드는 지점이 있기는 해요.
18:29이번에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이해밍 AI 수석이 기용됐잖아요.
18:34이분이 청와대 수석과 국회의원직을 겸직할 수는 없기 때문에
18:38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으면서
18:41김형연 예비후보 1번이 승계를 합니다.
18:43이분은 문재인 정부의 법제처장 출신이었어요.
18:46그러면 이제 친문 국회의원이 한 명 더 국회에 등원하게 되는 효과를
18:51자연스럽게 유도하면서
18:52조국혁신당과도 어떤 연대를 시도한 듯한
18:55모양새를 갖추려고 했던 것 같은데
18:57정작 이제 조국 전 대표는
18:59우리 당과 합당을 하려면 해야지
19:01왜 사람을 빼가느냐는 식으로
19:03SNS에 우회적으로 약간 불편한 반응을
19:05공소취소와 관련된 글을 통해서
19:07피력하다시피 하고 있지 않습니까?
19:10마찬가지로 용혜인 후보자가 지명이 돼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으면
19:14고재순 예비 1번이 민주당에서 의원직을 승계를 하죠.
19:18그런데 이분이 노무현재단 사무총장 출신인데
19:21언제 사무총장을 했느냐
19:22유시민 작가가 노무현재단 이사장으로 내정이 되고
19:26그 다음 달에 바로 사무총장 됩니다.
19:28그러니까 유시민 전 이사장과
19:30상당히 가까운 분이라고 보면 틀림이 없어요.
19:32그러면 이렇게 해서 아마 유시민 전 이사장을
19:34달래기를 시도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해석도 가능해 보이는데
19:38그런데 민주당 일각에서는
19:39용혜인 의원과 기본소득당이 처한 특수한 사정을
19:43이해해줘야 된다.
19:44이런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보면
19:46한편으로는 또 유시민 전 이사장의 스피커가
19:48원내에 들어와서
19:50필연적 실패의 길이라든가
19:51어물전 썩은 내라든가
19:53이런 말을 하는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아닌가 보이기도 해서
19:56어쨌든 이런 인사가 소기의 목적이 그런 것이었다면
20:00달성할 수 있을지 의문이고
20:02무엇보다도 2030 청년들은
20:04본인들과 나이가 같고
20:06성별이 같은 사람이 우연히 장관직에 오른다고 해서
20:09그것만으로 국정에 대한 지지를 다시 보내거나
20:13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20:14굉장히 단순하고 둔탁한 인사가
20:16정치공학적인 의도를 갖고 나오게 됐다라는 것까지
20:19좀 아울러 짚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1부대변인은 어떻게 보세요?
20:23민주당이 이런 계산이 있었을까요?
20:25아니요.
20:25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십시오.
20:27지금 되게 말씀하신 것처럼
20:28지금 만약에 승계를 받게 된다면
20:31고재순 전 사무총장 같은 경우는
20:33유시민 작가와 가까운 것도 사실입니다.
20:34팩트인데
20:35그런데 지금 용혜인 후보자를
20:37비례의원 겸직해도 된다고 주장하는 분들을 보면
20:41최민희 최고위원이라든지
20:43아니면 김어준 씨 방송이라든지
20:44이런 데서 옹호하고 있거든요.
20:47그분들이 오히려 또 유시민 작가와 가까운 분들이에요.
20:49그런 분들이 오히려 승계하지 말고
20:51그냥 지켜도 된다고 얘기하고 있지
20:52오히려 유시민 작가랑 좀 사이가 안 좋았던 당내 인사들은
20:56대부분 비례대표 의원직 내려놓는 게 맞다.
20:58박선원 최고위원도 그런 주장을 계속 하고 있잖아요.
21:00계속 유시민 작가랑
21:02뭔가 이런 설전을 벌였던 분임에도 불구하고
21:04그런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21:06뭔가 이런 정치공학적으로 한 건 아니라고 보여지고요.
21:10저는 원래 이런 상황에서
21:11임명권자가 좀 부담스럽죠.
21:13이 지명 철회를 한다는 건요.
21:15그런데 사실 왜냐하면 인사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고
21:18임명한 건 아니냐는 비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21:20그런데 사실 정치권에서 아무도
21:22아무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1:242000년대 들어서 아무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21:27포기 안 했던 사례가 없기 때문에
21:28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했을 거라고
21:30청와대도 저는 예측을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1:33그렇기 때문에 그런 저는 어떻게 보면
21:34지명 철회 명분이 있기 때문에
21:36정말 용혜인 후보자에게 기회를
21:38며칠을 좀 주되
21:39이런 것들에서 결단을 못하게 된다면
21:41지명 철회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1:43알겠습니다. 과연 내일은 김승원 용혜인 후보자가
21:46출근길에 과연 어떤 모습으로
21:48어떤 발언을 할지 또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21:50지금까지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21:52송영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1:5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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