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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ICAO 회장에 재선출됐습니다.

농협중앙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4일,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총회에서 강 회장이 회장으로 재선출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회장은 기후위기와 식량 안보 등 세계 농업이 마주한 위기 앞에서 협동조합의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면서,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인이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ICAO는 전 세계 10억여 명의 협동조합인을 대표하는 ICA 산하 농업분과기구로, 현재 35개국 45개 농업협동조합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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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강호동 농협 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ICAO 회장에 재선출됐습니다.
00:07강 회장은 기후위기와 식량 안보 등 세계 농업이 마주한 위기 앞에서 협동조합의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면서
00:14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인이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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