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상황에서 캄보디아 국가에 대한 우리 인식이 좋아지기는 어렵겠죠.
00:05그러자 캄보디아 정부가 현재 사는 한국인 여성을 등장시키며 이미지 개선에 나섰습니다.
00:11뭐라고 말하는지 들어보겠습니다. 서주희 기자입니다.
00:16캄보디아 내무부가 공식 계정에 올린 영상입니다.
00:21한국인 여성 두 명이 한국어로 무언가 호소합니다.
00:24캄보디아에 13년간 살았다고 자신을 소개한 여성은 최근 뉴스에 나온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00:39현지 직원들과 즐겁게 일하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는 말도 합니다.
00:44캄보디아 분들은 정말 순수하고 따뜻한 분들이에요.
00:50캄보디아에서 생활하는 한국인 여성의 이야기라며 공유된 또 다른 영상에선
00:55캄보디아인들이 한국인들과 비슷한 점이 있다고 호소합니다.
01:01고난을 겪을 때 똘똘 눈치는 한국인들의 정서와 참 많이 닮아있음을 느낍니다.
01:06이 영상은 캄보디아의 실권자이자 훈 마네트 총리의 아버지인 훈센 전 총리도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01:16캄보디아 내무부는 한국인들의 감정을 이해한다면서도
01:19캄보디아 역시 범죄의 피해자라는 점을 이해해주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1:26채널A 뉴스 서주희입니다.
01:36채널A 뉴스 서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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