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햄스터 폐사 사실을 모르고 식약처 임상 승인을 받은 신약.
00:04실제 승인 임상 투약 시작 4개월 뒤에 그 임상 실험에서 코로나 치료 성과가 있었다며
00:12제넷의 대표가 성과 발표를 합니다.
00:14이 발표를 보고 투자를 한 투자자도 있는데요.
00:17이 행사를 당시 민주당 의원이 주최하면서 띄워준 것 아니냐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00:22이어서 남영주 기자입니다.
00:25지난 2022년 9월 7일 전혜숙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제주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00:34국회에서 개최한 바이오일스 관련 포럼 현장입니다.
00:37강연자가 띄운 ppt엔 코로나19 치료제라고 적힌 제목이 눈에 띕니다.
00:43제넷의 창업자인 강세찬 교수가 임상 결과 코로나 치료 성과가 있었다고 자랑합니다.
00:49투약 5일 이내 38% 이상이 퇴원했고 6일째엔 95%가 회복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합니다.
00:582, 3상 임상시험 승인을 받고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때였습니다.
01:05현재 국내에서는 127명을 대상으로 30여 명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01:12햄스터 폐사 같은 부정적인 언급은 없었습니다.
01:15투자자들은 이날 행사를 보면서 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고 말합니다.
01:36민주당 의원이 검증되지 않은 신약을 띄워준 것 아니냐는 지적에
01:41전 전 의원은 행사에 대한 기억이 없다며
01:44당시 복지위 소속으로 포럼을 연 것 같은데
01:47제넨셀 측이나 대표도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01:51제주도 측은 도 투자를 유치할까 해
01:54당시 업계에서 알려진 강 교수를 초청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59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2:14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