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보좌관 갑질 등 각종 논란 끝에 자진 사퇴했다 강 후보자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그동안 저로 인해 마음 아프셨을 국민께 사죄의 말씀 올린다며 많이 부족하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어 잘해보고 싶었다
00:19그러나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저를 믿어주시고 기회를 주셨던 이재명 대통령님께도 한없이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함께 비를 맞아주었던 사랑하는 우리 민주당에게도 제가 큰 부담을 지어드렸다고 했다
00:33강 후보자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진심 한켠 내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마음 귀하게 간직하겠다며 큰 채찍 감사히 받아들여 성찰하며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00:46앞서 강 후보자는 보좌관 등 각종 갑질 논란 교수 시절 무단결강 의혹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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