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 인사청문 전국이 본격 시작됩니다.
00:03후보자가 여러 명이고 의혹도 논란도 적지 않아서 검증해야 할 게 많은데
00:09정작 여야가 합의한 증인은 전 청문회를 통틀어서 아직 한 명도 없습니다.
00:15시작도 전부터 맹탕이 될 거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00:18이솔 기자입니다.
00:21헐값 전세 특혜 의혹을 받는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00:26모레 단 한 명의 증인 없이 청문회 검증대에 오릅니다.
00:3115일에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00:37이영일 경제부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동시에 열립니다.
00:42새 청문회 역시 채택된 증인 참고인은 없습니다.
00:46신약 승인 청탁 의혹을 받는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의 경우
00:50야당이 증인 44명과 참고인 4명을 요구했지만
00:54여당은 모두 거부했습니다.
01:03이번 인사청문회 기간 여야가 요구한 증인과 참고인은 총 93명.
01:09하지만 아직 단 한 명도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01:12결국 본인들의 변명만 늘어놓는 그런 일방통행식 청문회로 흘러갈 우려가 큽니다.
01:20추락하는 이재명 정부 지지율의 급행열차를 보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01:26여야 합의 불발로 용혜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는 아직 일정도 못 잡았습니다.
01:33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35여야 합의 불발로 용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01:5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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