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의회가 의정활동으로 한창 바빠야 할 회기 기간에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얼룩졌습니다.
00:06경기 광명시의회 소속 시의원이 평일 대안화재 부인도 아닌 여성과 함께 숙박업소를 찾은 사실이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00:15그런데 이 문제의 시의원 사생활이라는 취지로 해명을 해서 비판의 목소리를 더욱 키웠습니다.
00:22배정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5그제 광명시의회 한 상임위원회에서 질의를 하는 A 시의원.
00:31오전 내내 결산 심사를 진행하고 동료 의원들과 점심 식사를 마친 뒤 시의회가 아닌 한 모텔 앞에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41한 숙박업소 주차장에서 앞서 걸어가는 여성의 뒤를 따라 나서는 장면이 한 지역 언론 보도로 확인된 겁니다.
00:59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밝혀진 이후 바로 다음 날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01:05해당 시의원은 한 지역 언론에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같지만 여성이 거부해 선을 넘지 않았다며 시의원도 사생활이 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01:18국민의힘과 지역 시민단체는 해당 시의원의 공식 사과와 엄중 징계를 촉구하는 성명문을 냈습니다.
01:27광명시의회는 어제 해당 시의원의 징계 요구안을 유의특별위에 회부하기로 의결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48자막 제its한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명을 잃تمш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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