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신철 후보자 부친이 철거민 특별 분양을 받는 과정에서 석연찮은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00:07철거민 분양 신청 이틀 전 제주도 소유집을 타인에게 증여했다가 2년 뒤 30만 원에 다시 사들인 건데요.
00:16야권에선 1주택자 요건을 맞추기 위한 꼼수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00:21최주연 기자입니다.
00:24강신철 후보자 부친 강모 씨는 서울 구로구 전입 신고 7개월 뒤 제주도의 집을 오모 씨에게 증여합니다.
00:33철거민 특별 공급 신청을 이틀 앞둔 시점입니다.
00:37강 씨는 2년 뒤 오 씨로부터 제주도 집을 다시 매입했습니다.
00:43매입 금액은 30만 원이었습니다.
00:46야당은 증여 2년 뒤 30만 원에 재매입한 부분을 문제 삼았습니다.
00:52철거민 특별 공급 신청 자격인 1주택자 요건을 맞추기 위해 제주도 집을 꼼수 양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1:09강 후보자 측은 위장 전입에 고의나 불법성이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01:15채널A 뉴스 최주연입니다.
01:22Powers
01:23강 מכ냄
01:2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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