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어서 이 뉴스를 제가 가져와 봤습니다.
00:04부득이 실입주 문자 공개했다.
00:07정부가 아시는 것처럼 지난주에 세제 개편안을 발표했죠.
00:11그 직후에 요즘 집주인들이 연락 올까 봐 걱정된다는 세입자가 많습니다.
00:16그런데 비거주 세금 공포에 내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 집을 비워달라는 그 연락을
00:23개혁신당 최고위원 김정철 최고위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00:28두 달 전에 서울 아파트 전세로 들어갔다던 김정철 최고위원.
00:33최근 집주인으로부터 이런 메시지를 한 통 받았답니다.
00:48그리고는 지금부터 이사갈 집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라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01:01실제로 정부가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해 만든 온라인 창고에는 8천 건이 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01:10거주 이전의 자유가 침해됐다 혹은 징벌적 과세다 같은 주저 부정적인 글들입니다.
01:16대출 총량 관리 탓에 매일 아침에는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위한 대출 오픈런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01:26오픈런을 했는데도 바로 마감이 돼버리니까 사실 시민들이 이제 대출 받고 싶어도 못 받는 상황이니까.
01:36국민의힘의 나경원 의원은 고신용자도 대출 난민이 됐다며 이게 빛의 혁명이냐라고 꼬집었습니다.
01:55부동산 여론이 점점 좋지 못하니까 민주당은 오늘 일단 주택시장 안정화 TF 첫 번째 회의를 열었습니다.
02:12국토부는 내일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하는데 어떤 획기적인 방안들이 나올지 저도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02:18국토부는 내일 주택시장 안정화 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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