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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수림 분노 조절이 어렵다?
긴장 시 소화보다 생존을 택하는 우리 몸
위와 장으로 가는 혈류 감소

#스타건강랭킹넘버원 #소화 #장독소 #장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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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소화가 안 되는 게 정말 진짜 여러 가지 문제를 불러올 수가 있는 거네요.
00:05이렇게 건강해 보이시는데도.
00:07그러니까 박선영 씨 소화력은 어땠어요?
00:09좋았겠어요 1등인데.
00:10아 진짜 확실히 그래요.
00:12진짜 그렇죠.
00:13진짜 이렇게 밀가루 종류 아니면 좀 내가 급하게 먹었다 많이 먹었다 이러면 딱 걸리는 느낌.
00:19그래서 항상 여길 만지고 그름하고.
00:22딱 봐도 먹는 거 좋아하게 생겼어.
00:24그런데 이제 조금만 조금만 드셔도 이게 좀 이게 금방 배가 차거나 그러시잖아요.
00:29네 그래요.
00:30그래요 소화가 안 되고 더 부족하고요.
00:32잘 잘 먹어.
00:34그만하세요.
00:35네 곽수림 씨 화내지 마시고요.
00:37소화력이 좋지 않았습니다.
00:39네.
00:40곽수림 씨의 경우 방심하는 순간 뱃살이 폭증할 수 있을 정도로 소화력이 좀 많이 무너진 상태였는데요.
00:47그 이유는 체내 순환이 꽉 막혀있기 때문인데요.
00:50자 체열 검사 결과.
00:53몸 중심부와 손의 온도 차가 6.83도 발의 온도 차는 8.2 정도로 상당히 큰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01:00손발이 좀 차요.
01:01많이 차요.
01:02손발이 많이 차요.
01:03원래 차요.
01:03네 아마도 박수림 씨의 경우 정서적 긴장도가 높아서 자율신경이 불균형해지면서 이 체내 순환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의심이 되는데요.
01:13자 뇌파 검사 결과를 추가로 보겠습니다.
01:16네.
01:17심리적으로 조급함을 느끼는 지수가 74점으로 높죠.
01:22또한 마지막 분노성 또한 살짝 높은 편입니다.
01:27분노가 파가.
01:28어쩐지.
01:29좀 전에도 순간적으로 한 1분 안에 3번 정도 하고.
01:32그러니까 어떻게 했어.
01:33딱 봐도 먹는 거 좋아하게 생겼어.
01:36근데 이제 조금만 조금만 드셔도 이게 좀 금방 배가 차거나 그럴 수 있죠.
01:41네 그래요.
01:42그래요 소화도 안 되고 더 불룩하면 좋았겠어요 1등인데.
01:45형님하고 저한테.
01:49못 가셨거든.
01:51네 우리 몸은 긴장을 이렇게 하면 소화보다는 생존을 우선시 하게 되겠죠.
01:57맞아요.
01:58그게 이유가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위와 장으로 가는 혈류가 줄고 위장 운동도 느려질 수 있습니다.
02:06그래서 조급하고 긴장하는 사람일수록 이 체하거나 속이 더부룩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거든요.
02:13즉 늘 긴장한 몸은 소화할 틈이 없고 이로 인해 소화불량을 유도해서 장 독소까지 쌓여 비만이 유발될 수 있는 것입니다.
02:22그럼 제 장에도 독소가 이만큼 쌓여 있겠네요.
02:26네.
02:26네.
02:26그래서 수소 호기 검사를 진행해.
02:29선생님 미워.
02:30근데.
02:31장래 세균을 검사 해봤습니다.
02:33수소 수치가 무려 73.3ppm으로 정상치보다 약 3배 정도 많은 상태였습니다.
02:40아 심각하네요.
02:40뭐 저래.
02:42장 독소를 좀 빨리 없애야 될 것 같아요.
02:44뭐부터 해야 돼요.
02:45그렇죠.
02:45네.
02:46그래서 오늘 준비한 넘버원 해결책이 장까지 살아남아 소화불량을 잡고 장 독소 제거에 도움을 주는 캡슐레이션 효소입니다.
02:54잠시 후에 더 자세히 알려드릴 테니까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02:57네.
02:58자 이렇게 되면 뱃살 가득 장 독소 폭발 위험이 가장 낮은 분은 박예리 씨입니다.
03:03볼까요.
03:04뇌모 지방주의 면역력도 주의라고 돼 있고 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하네요.
03:10소화력 양호 그러나 안심은 금물이라고 들었습니다.
03:13야와네.
03:14근데 이게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또 뭐.
03:16이 정도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한데요.
03:20결과를 얻어 말씀해 주시오.
03:23빨리 빨리 빨리 빨리.
03:25자 박예리 씨가 3위를 한 결정적인 이유는 세 분 중 소화력이 제일 양호했기 때문입니다.
03:32그래요?
03:32자 수소 후기 검사 결과 유일하게 소장 중에 세균 과다 증식을 의심할 만한 소균이 없었습니다.
03:42즉 장 내 세균 상태가 제일 좋았다는 것이죠.
03:46아니 저는 오늘 진짜 오면서 파틴 연주 씨한테 나 오늘 1등 할 것 같아.
03:51왜냐하면 워낙 마르셨고 운동 많이 하실 것 같고.
03:56근데 또 좋아하실 만한 게 아닌 게 아까 네모 있었잖아요.
03:58그래 그래.
03:59네모 있었거든요.
04:00나 그것만 볼 거야 지금.
04:02네 우려스러운 점은 혈액 검사에서 발견이 되었습니다.
04:05의외로 박예리 씨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236으로 정상보다 높게 나왔고요.
04:13그중에서도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27으로 경계치 수치가 나와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04:23선생님 이게 살찌는 거하고도 좀 관련이 있는 거죠?
04:26네 맞습니다.
04:27혈액이 지방으로 끈적해질수록 몸속의 순환은 분해질 수가 있는데요.
04:32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위와 장의 기능도 영향을 받아서 소화가 더뎌질 수도 있고 결국 에너지를 제대로 쓰지 못해서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04:41높아집니다.
04:42말씀하시는 거 듣고 보니까 3이라고 그렇게 좋아하시는 것도 아니었던 것 같아요.
04:47조심은 늘 회원하면 좋으니까.
04:49그러니까요.
04:49게다가 현재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라 더욱 주의가 필요한데요.
04:53혈액 검사 결과 백혈구 수치가 낮게 나왔습니다.
04:57정상은 몇이에요?
04:58정상은 4000 이상인데 3370 정도 나왔고요.
05:03문제는 면역은 혼자 움직이지 않는다는 건데요.
05:07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대사 효율이 떨어져서
05:10지방이 쉽게 쌓이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05:13그래도 대단합니다.
05:14그러니까 더운 여름에는 지치기도 쉽고
05:17면역력도 덩달아 떨어지기 쉽잖아요.
05:21소화력에도 영향을 줍니다.
05:23그러니까 관리가 필요한 거죠.
05:24뿐만 아니라 뇌파 검사 결과 스트레스 지수가 다소 높게 나왔습니다.
05:31그중에서도 육체적인 피로와 긴장도가 높은 편이었는데요.
05:35충분히 쉬지 못하면 위와 장도 지치기 마련이죠.
05:39그러면 소화가 어려워지고
05:40음식이 오래 머물기 쉬운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05:44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05:46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들
05:48하핀현준씨가 속속이세요?
05:51우리 현준씨 같은 남편은 제가 한 트럭도 데리고 살 수 있어요.
05:54근데 제가 지난번에 완창하고 이러잖아요.
05:59무대에 섰을 때
06:00가사 없이 5시간짜리, 6시간짜리를
06:03무대에서 쭉 불러야 된단 말이에요.
06:06그러니까요.
06:06가사를요?
06:06없이?
06:07프로포터 이런 거 없어요?
06:09없어요.
06:09왜요?
06:10그게 완창이에요.
06:12그래서 요즘에 진짜 소화가 잘 안 돼서
06:14저는 먹는 거 정말 좋아하는데
06:17소화가 안 돼서 많이 못 먹겠어요.
06:19그러니까 완창을 하지 마세요.
06:203등 했잖아, 3등 했잖아, 3등.
06:2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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