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코시티와 혈액검사, 수소기 검사 등을 통해 비만의 위험을 분석을 해봤고요
00:05눈에 보이지 않는 피부 속 위험 신호까지 면밀히 확인해봤습니다
00:08기본적으로 피부라는 것은 겉으로 보이는 것도 있지만
00:12우리 몸 속에 있는 상태를 반영을 해주는 게 바로 우리 피부거든요
00:16피부 안에 들여다보는 검사를 통해서
00:18영역 상태가 어떤지 노화 정도는 어떤지
00:21아니면 조금 더 나아가서 만성 염증 상태
00:24이런 걸 다 유출해볼 수가 있습니다
00:26피부 좋다는 얘기를 늘 지겹둑 듣고 살았었어요
00:30근데 작년부터 급격한 노화가 찾아오면서
00:34혈자 주름과 눈가 주름이 없었는데 갑자기 생겨서 요즘에 너무 고민이에요
00:39피부 건강 매우 좋습니다
00:43당당한 모습
00:44피부는 아주 건강하고 아주 좋은 편이에요
00:48뭐 부스러움 나지도 않고 여드름이 잘 안 나고
00:52아 피부는 깐 자신 없어요
00:55탱탱하긴 한데 모두 잘 나고
00:59지석진 씨가 좀 안 좋게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1:04너무 죄송합니다 이수 선생님
01:07이숙 선생님은 제가 이길 수 있지 않을까
01:11지석진 씨... 김세하 씨
01:15김수하 씨가 왠지 안 좋을 것 같은 느낌?
01:19아... 긴장되시죠?
01:21긴장된다...
01:22본격적으로 건강 레깅 시작해볼 텐데
01:24결과가 전체적으로 어땠나요?
01:26네 검진 결과 한 분도 예외 없이
01:29아 다 좋았어요?
01:30전신에서 전신에서 노화 신호가 포착됐습니다
01:35아... 노화...
01:37그래서 소화 기능이 멈추고
01:40장독도로 가득하다 못해 비만의 위험까지 노출됐고요
01:43외모도 노화에 노출된 분들이 많았습니다
01:47지금 외모 노화까지 조사하셨다는 얘기예요?
01:51큰일 났네
01:52자신이 없으세요?
01:52너무 자신 있어서 여러분들한테 죄송해서 그러죠
01:55저는 여기서 하도 롤러코스터를 많이 타서
01:57이제 1위든 4위든 저는 그냥 마음을 내려놓고 있어요
02:01아니 저도 명색이 또 관리의 여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었는데
02:07사실 오늘 좀 아리까리합니다
02:10스타 건강래킹 넘버원 소화력 비상
02:13전신 노화 위험군은 누구일까요?
02:16이래하면 굉장히 일단 좀 늙었다
02:18노화됐다
02:19노화됐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02:21주제가 오늘 마음에 안 든다
02:23그러니까요
02:24비교적 위험이 낮은 3위부터 한번 공개해 보도록 할게요
02:283위 공개해 주세요
02:343위만 돼도
02:353위면 행복하죠
02:36아 그럼
02:40소화력 비상 전신 노화 위험군 3위
02:43이수? 이수? 이수?
02:49저는 근데 사실 3위
02:50어?
02:54정수 씨?
02:55정수 씨?
02:56정수 씨?
02:56정수 씨?
02:573위 3위
02:58말도 안 돼
02:59한 바퀴 돌까요?
03:00네 한 바퀴 놀아요
03:01아니 근데 3위 좋은 거야?
03:033위 좋은 거예요
03:043위 좋은 괜찮은 거야?
03:05어 예
03:07이거 봐
03:07기분이 그냥 나온다니까
03:09아니 너무 좋아하시겠다
03:10정말
03:11다행이네요 분위기
03:12몇 가장 분위기를 위해서는
03:13전부가 다 다행이에요
03:14소화력 비상 전신 노화 위험군 3위는 경숙 씨였습니다
03:17결과를 볼게요
03:18피부 나이는 네모
03:20겉은 날씬 속은 비만이죠
03:21겉은 날씬하대
03:24그리고 물음표가 떴는데 뭔가 위험하다고 했고
03:28겉만 미녀인
03:29무용지물
03:46무용지물
03:47복부 비만이
03:49복부 비만
03:50나도 그런데
03:51제가 어디가 지금 복부 비만이라는 걸
03:53이거 다 우선 복부를 보여드릴 수도 없고
03:55복부 비만으로는 1위시래요 1위
03:57아니 제가 배가 등가 중에 붙었던 사람이에요
04:01근데 사실 그 BMI라고 하는 체질 양치수이나
04:04체지방률이 정상 범주에 들어와 있으시지만
04:07복부 지방률은 0.9일로 표준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04:13아 그래요?
04:13그렇게 안 보이시네요
04:15한마디로 겉은 조금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04:17이미 속은
04:18통과 장독소가 좀 차서
04:20남물을 뱃살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04:24아니 솔직히 소화가 좀 안 되긴 해요
04:28생전 저는 정말 잘 먹는 사람이고
04:30이 배변 활동도 괜히 원활하고
04:32정말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04:34언제부터 소화력이 좀 떨어진 건 맞아요
04:36사실 근데 그뿐만이 아니라
04:38혈액검사 결과에서도 조금은 우려스러운 점이 좀 포착되셨는데요
04:42그래요?
04:43보시면
04:44칼륨 수치가 정상 범위를 좀 넘어섰습니다
04:47수치가 높으면 어디가 안 좋은 거예요?
04:50사실 지금 막 그렇게 치명적으로 높으시진 않지만
04:53이 수치가 높아지게 되면
04:54우리가 심장박동이 불규칙해지는
04:57부정맥의 위험이 커질 수가 있습니다
04:59그래
05:00무엇보다 고칼륨 상태가 지속되면요
05:02장운동 기능까지 떨어뜨려서 소화를 정체되게 할 수 있어서
05:06또 위험할 수 있습니다
05:07칼륨이 높으면 소화불량이 좀 있대요
05:09소화 좀 안 드세요?
05:10근데 요즘에 좀 안 드세요
05:11칼륨 때문에 그런 거 없다고요?
05:13네 맞습니다
05:14결국 소화가 지속적으로 정체되면서
05:17장독소가 많이 쌓이다 보면
05:20내장 지방과 염증을 키우는 악수란이 반복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05:25현재 경숙 씨는
05:26겉보다 속 건강에 경고등이 켜졌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05:323위를 하셨는데 좋은 얘기가 하나도 없네요
05:35사실 오늘은 피부 노아의 정도까지 살펴봤는데요
05:39장독소로 가득 차면 피부 건강도 나빠질 수가 있는데
05:43경숙 씨는 그래도 피부 덕분에 랭킹에서 3위를 하실 수가 있었습니다
05:48시각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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