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욕의 교실에서 AI가 사라집니다. AI를 활용하는 게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지만 AI가 생각까지 대신하게 될 수는 없다.
00:10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지키기 위한 선택인데요. 뉴욕에서 백승우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00:18생성형 AI가 만든 얼음물과 실제 얼음물을 비교하는 영상입니다.
00:24어느 쪽이 진짜인지 한눈에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00:27무분별하게 만들어진 생성형 AI 영상에 아이들이 지나치게 의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00:35이런 상황에서 미국 최대 학군지인 뉴욕시는 교실에서의 AI 사용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00:56대상은 약 60만 명. 뉴욕시 전체 국립학교 학생의 3분의 2에 달하는데 당장 다음 주 계약부터 실시합니다.
01:04학생들이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대신 교사와 소통하며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01:12고등학생의 경우 교사의 감독 아래 AI를 제한적으로 쓸 수 있지만 AI 체포 사용은 금지됩니다.
01:20뉴욕시 교육당국은 우선 1년간 교실에서 AI를 사용하는 걸 제한하고 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따져보기로 했습니다.
01:29뉴욕에서 채널A 뉴스 백승우입니다.
01:35뉴욕에서 채널A 뉴스 백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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