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4일) 오후 6시 40분쯤 경상북도 고령군 개진면에 있는 LED조명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층짜리 공장 한 개 동과 안에 보관돼 있던 LED 2톤가량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2시간 30분여 만인 밤 9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불이 난 건물이 철골 구조여서 건물을 해체하고 내부 자재를 치워야 하는 만큼 완전히 불을 끄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앞서 고령군은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5004922848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오후 6시 40분쯤 경상북도 고령군 개진면에 있는 LED조명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7공장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층짜리 공장 1개동과 안에 보관돼 있던 LED 2톤가량이 탔습니다.
00:17소방당국은 화재 2시간 30여 분 만인 밤 9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00:23불이 난 건물이 철골 구조여서 건물을 해체하고 내부 자재를 치워야 하는 만큼 완전히 불을 끄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