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군사적 기여란다면 우리는 호르무즈 회협에 뭘 보낼지가 관심이겠죠.
00:05채널A 취재 결과 무인 잠수정 파견을 검토 중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00:10초계기 복발물 처리반과 함께요.
00:14기존의 검토 대상이던 군수 지원함 대신 무인 잠수정이 논의 중인 이유 뭘까요?
00:18전민영 기자의 단독 취재 내용입니다.
00:22정부가 호르무즈 회협에 파견할 전력 자산으로
00:26P-8 포세이돈 해상 초계기와 폭발물 처리반 EOD팀, 또 무인 잠수정을 검토 중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00:34무인 잠수정의 경우 개발 완료 단계에 있는 전력 파견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00:40무인 잠수정이 호르무즈로 간다면 기뢰나 적의 잠수함 등 위험물을 탐지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00:47당초 검토했던 군수 지원함은 한 척당 운용인력 100명 이상을 태워야 해
00:52국회의 파병 동의를 받기가 쉽지 않다는 이유로 가능성이 줄어든 상태로 전해집니다.
00:58파견을 검토 중인 P-8은 현존하는 최신의 해상 초계기로
01:02수면 아래 잠수함의 움직임과 해상 상황을 감시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01:08적의 잠수함 신호를 탐지하고 추적할 수 있는 음향탐지 부표 120여 발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01:14폭발물 처리반은 파병 시 외국 해군 함정과 연합 작전을 펼 걸로 보입니다.
01:20항만이나 함정, 중간 기항지 등에서 폭발물에 대응하는 역할입니다.
01:26EOD팀이 무인 잠수정까지 운영하는 것으로 파병 규모를 최소화한다는 구상입니다.
01:32파병 전력 모두 직접적인 교전이나 타격을 하지 않는 비전투 자산입니다.
01:37한편 전력 전개 중 중간 기항지로는 5만 항이 거론되는데
01:41이란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5만의 허가 여부가 변수로 꼽힙니다.
01:46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정 miraculous입니다.
01:59채널A 뉴스 정해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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