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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첫 번째는 바로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논란의 용혜인 후보자입니다.

'부동산 단타' 의혹까지 나왔지만… 여당 내에서도 청문회 국면을 통과하기 쉽지 않다는 말까지 나오는데 오늘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처음 출근했습니다.

[용혜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많은 말씀 나눌 수 있도록 청문회를 잘 준비하겠습니다.

[용혜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청문회 과정이 우리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즉답을 피하니 취재진이 다시 물었습니다.

[용혜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을 저도 많이 경청하고….

관례를 깨고 장관도 하고 의원도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한 거죠. 

이쯤 되니 용 후보자를 압박하는 여당 목소리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김영배 / 더불어민주당 의원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이제 국회의원직을 최근에 김한길 2000년도에 김한길 장관 이후로 어 모든 비례대표의 입각자들은 다 의원직을 버렸습니다.

[김영배 / 더불어민주당 의원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비례대표직은 던지는 게 국민 눈높이에서 맞는 것 같은데요.

아예 용혜인 후보자를 왜 지명했냐는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국회의원까지 계속하겠다? 누가 보더라도 욕심으로 보이는 것이고, 불공정하게 느껴지는 거지요. 이분을 장관으로 임명한 게 2030한테 무슨 소구력이 있을까…. 세렝게티 초원에 누 떼들이 개울물 건너갈 때 악어 떼들의 습격을 다 막기는 어렵잖아요. 한 마리는 희생되는 경우도 있죠.

그런데요 용혜인 후보자를 향한 논란은 또 있습니다.

빌라를 산 지 1년도 안 돼 2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내고 팔았다는  단타 매매 의혹입니다.

용혜인후보자가 2021년 4월 구입한 경기도 안산의 한 빌라입니다.

마지막 남은 신축빌라 미계약분을 계약했습니다.

[부동산 관계자]
마지막 분양 물량이어서 (용 후보자가) 조금 싸게 사시긴 했다고. 그때 그 분 상황이 좋았어요. 땅 가격이 많이 올랐었어요.

11개월 뒤인 이듬해 3월 용 후보자는 해당 빌라를 중국인 부부에게 팔았습니다.

그 중국인 부부에게 당시 상황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빌라 매수자]
네 맞아요. 애기까지 같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아마 맞을 거예요. 그때 집이 다 전체적으로 비싸가지고 맞는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 거래로 용 후보자가 2천만 원 차익을 봤다며 "시세차익을 노린 단타 매매"라고 주장했습니다.

[인근 주민]
안산에서는 좀 들어와 있는 지역이란 말이에요. 아는 사람들이나 살 수 있는데. 사실 2천만 원 (차익) 보기 힘들어요. 빌라에서.

용 후보자 측은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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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바로 첫 번째는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논란의 요괴인 후보자입니다.
00:08저렇게 부동산 단타 의혹까지 나왔는데요.
00:12일단 여당 내에서도 청문회 국면을 통과하기 쉽지 않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00:17그리고 오늘 오전 저렇게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첫 출근을 했습니다.
00:30많은 말씀들을 나눌 수 있도록 청문회를 잘 준비하겠습니다.
00:35두 분이라도 의원이나 장관직을 선택하실 건가요?
00:39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청문회 과정이 우리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00:46저렇게 즉답을 피하니까 취재진이 용혜인 후보자에게 다시 묻습니다.
00:53청문회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01:01그러니까 관리를 깨고 장관도 하고 의원도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한 겁니다.
01:07이쯤 되니 용혜인 후보자를 압박하는 집권 여당 내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01:16국회의원직을 최근에 김한길, 2000년도에 김한길 장관 이후로 모든 비례대표의 입각자들은 다 의원직을 버렸습니다.
01:29비례대표직은 좀 던지는 게 지금 국민 눈 높이에서 맞는 것 같은데요.
01:35오늘은 한 발 더 나아가서요.
01:37여당 내에서도 아예 용혜인 후보자를 도대체 왜 지명했냐는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01:44국회의원직을 계속하겠다.
01:47누가 보더라도 욕심으로 보이는 것이고 불공정하게 느껴지는 거죠.
01:51이분을 성평등 가족 거기 장관을 임명한 게 2030한테 무슨 소구력이 있을까요?
02:00세렌디티 초원에 누대들이 개울불 건너갈 때 아그대들의 습격을 다 막기는 어렵잖아요.
02:07한마디 희생되는 경우도 있죠.
02:09그런데요. 용혜인 후보자를 향한 논란은 개인적인 부분, 겸직 논란 마음도 이 부분도 있습니다.
02:17빌라를 산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서 2천만 원의 시세 차익을 내고 팔았다는 이른바 단타 매매 의혹입니다.
02:25용혜인 후보자가 2021년 4월 구입한 적이 바로 경기도 안산의 한 빌라입니다.
02:30마지막 남은 신축 빌라 미계약분을 계약한 건데요.
02:36마지막 분양 위안은 싸게 사실데도 이 부분도 상황이 좋았어요.
02:42땅 가격이 많이 골랐었어요.
02:4711개월 뒤인 이듬해 3월 용혜인 후보자는 해당 빌라를 중국인 부부에게 팔았습니다.
02:53그 중국인 부부에게 당시 상황을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02:59용혜인 의원님은 거주를 하던 중이셨나요?
03:17저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주진 의원은요.
03:20이 거래로 용혜인 후보자가 2천만 원의 차익을 받다면서 시세 차익을 노린 단타 매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03:36이에 대해 용혜인 후보자 측은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3:41고맙습니다.
03:42고맙습니다.
03:42고맙습니다.
03:43고맙습니다.
03: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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