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바로 첫 번째는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논란의 요괴인 후보자입니다.
00:08저렇게 부동산 단타 의혹까지 나왔는데요.
00:12일단 여당 내에서도 청문회 국면을 통과하기 쉽지 않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00:17그리고 오늘 오전 저렇게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첫 출근을 했습니다.
00:30많은 말씀들을 나눌 수 있도록 청문회를 잘 준비하겠습니다.
00:35두 분이라도 의원이나 장관직을 선택하실 건가요?
00:39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청문회 과정이 우리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00:46저렇게 즉답을 피하니까 취재진이 용혜인 후보자에게 다시 묻습니다.
00:53청문회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01:01그러니까 관리를 깨고 장관도 하고 의원도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한 겁니다.
01:07이쯤 되니 용혜인 후보자를 압박하는 집권 여당 내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01:16국회의원직을 최근에 김한길, 2000년도에 김한길 장관 이후로 모든 비례대표의 입각자들은 다 의원직을 버렸습니다.
01:29비례대표직은 좀 던지는 게 지금 국민 눈 높이에서 맞는 것 같은데요.
01:35오늘은 한 발 더 나아가서요.
01:37여당 내에서도 아예 용혜인 후보자를 도대체 왜 지명했냐는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01:44국회의원직을 계속하겠다.
01:47누가 보더라도 욕심으로 보이는 것이고 불공정하게 느껴지는 거죠.
01:51이분을 성평등 가족 거기 장관을 임명한 게 2030한테 무슨 소구력이 있을까요?
02:00세렌디티 초원에 누대들이 개울불 건너갈 때 아그대들의 습격을 다 막기는 어렵잖아요.
02:07한마디 희생되는 경우도 있죠.
02:09그런데요. 용혜인 후보자를 향한 논란은 개인적인 부분, 겸직 논란 마음도 이 부분도 있습니다.
02:17빌라를 산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서 2천만 원의 시세 차익을 내고 팔았다는 이른바 단타 매매 의혹입니다.
02:25용혜인 후보자가 2021년 4월 구입한 적이 바로 경기도 안산의 한 빌라입니다.
02:30마지막 남은 신축 빌라 미계약분을 계약한 건데요.
02:36마지막 분양 위안은 싸게 사실데도 이 부분도 상황이 좋았어요.
02:42땅 가격이 많이 골랐었어요.
02:4711개월 뒤인 이듬해 3월 용혜인 후보자는 해당 빌라를 중국인 부부에게 팔았습니다.
02:53그 중국인 부부에게 당시 상황을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02:59용혜인 의원님은 거주를 하던 중이셨나요?
03:17저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주진 의원은요.
03:20이 거래로 용혜인 후보자가 2천만 원의 차익을 받다면서 시세 차익을 노린 단타 매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03:36이에 대해 용혜인 후보자 측은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3:41고맙습니다.
03:42고맙습니다.
03:42고맙습니다.
03:43고맙습니다.
03: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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