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동안 불로 소득을 비판해온 용혜인 후보자에 대해 단타 매매 논란이 제기가 됐습니다.
00:06빌라를 산 지 1년도 안 돼 2천만 원 시세 차익을 내고 팔았다는 이 단타 매매 의혹.
00:12유준 기자가 그 빌라에 가봤습니다.
00:16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 4월 구입한 경기도 안산의 한 빌라입니다.
00:23마지막 남은 신축 빌라 미계약분을 계약했습니다.
00:3511개월 뒤인 이듬해 3월 용 후보자는 해당 빌라를 중국인 부부에게 팔았습니다.
00:41그 중국인 부부에게 당시 상황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01:02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 거래로 용 후보자가 2천만 원 차익을 받다며 시세 차익을 노린 단타 매매라고 주장했습니다.
01:19다만 양도소득세와 부동산 수수료 등을 빼고 나면 차익을 받겠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01:25용 후보자 측은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1:30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
01:46lot습니다.
01: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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