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가 청년 공공주택 후보지로 검토 중인 용산어린이정원입니다.
00:05청와대 측은 정원 이용객이 별로 많지 않다는 점도 개발 이유 중 하나로 들었는데요.
00:10야당은 아니다, 이용객이 늘고 있다고 반박을 합니다.
00:14이건희 기자가 실제 어떤지 정원에 다녀왔습니다.
00:19강아지와 산책하고 아이와 사진을 찍거나 정원을 따라 여유롭게 걷습니다.
00:31정부가 청년 임대주택 공급 부지로 검토 중인 서울 용산어린이정원입니다.
00:37오늘 오후 2시쯤 어린이정원 입구에 찾아가 지켜봤습니다.
00:59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어린이정원 방문객은 2023년 약 17만 명에서 지난해 27만 6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01:07올해는 7월까지 약 30만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01:13앞서 청와대 인사가 정원을 찾는 사람이 많이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01:27국토교통부는 조만간 도심 공공주택 공급 후보지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01:31채널A 뉴스 이건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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