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이진숙 "5·18, 성역이 되는 게 바람직한 일인가"
5·18 포럼 현장에서 몸싸움… "방해할 시 법률적 대응"
민주당, 이진숙 '5·18 포럼' 주최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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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1오늘 국회에서는 이 행사 때문에 참 시끄러웠는데요.
00:05이진수 국민의힘 의원이 민주당의 거센 항의에도 불구하고
00:09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을 위한 국회 포럼을 열었습니다.
00:15먼저 5.18 과정에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00:21어떤 국회의원은 5.18이 성역이냐는 질문에
00:25예, 성역 맞습니다. 이렇게 답하기도 했습니다.
00:30성역이란 것이 무엇입니까?
00:32함부로 침범하거나 건드릴 수 없는 지역 또는 문제라고 정의를 한다면
00:385.18이 과연 그런 영역이 되는 것이 자유대한민국에서 바람직한 일인가?
00:46라고 반문을 하고 싶습니다.
00:485.18은 특정 진영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00:55네, 5.18이 특정 진영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00:59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1:01포럼 개최 취지를 이렇게 먼저 설명을 했습니다.
01:04최진봉 교수님, 지금 5.18을 앞둔 시기도 아니고
01:07굳이 왜 이 시기에 이렇게 좀 민감할 수 있는 행사를 연지는 모르겠어요.
01:12본인을 지지하는 분들이 구구적성에 강한 분들이라고 저는 보는데요.
01:16그런 사람들을 결집하는 수단을 활용하는 것 같고
01:19두 번째는 본인의 정치적인 무게 또는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저는 봅니다.
01:24큰 안목으로 보면 대표 선거까지 나갈 생각도 하면서
01:28본인의 정치적 무게감을 좀 키워보려는
01:31그런데 그게 대상이 결국은 지금 현재 장도혁 대표를 지지하는 그 세력들이죠.
01:36그 세력들에게 의지해서 뭔가 본인의 정치적 행보를 해보려는 의도라고 보는데
01:41대단히 잘못된 행동이고요.
01:43아니, 뭘 재조명합니까?
01:46광주민주화운동은 이미 여러 정부에서 다 정립해서 정리가 끝난 사안이에요.
01:51뭘 더 재조명한다는 겁니까?
01:53지금 더 재조명한다는 것은 결국 북한군이 들어왔냐 말았냐 이런 얘기하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58제가 볼 때는 그렇게 의심이 됩니다.
02:00이미 한 정부도 아니고 여러 정부에서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서는
02:04민주화운동의 가장 큰 기틀을 마련한 그런 운동으로 인정하고 있고
02:08법으로도 다 정해져 있는 겁니다.
02:10그걸 뭘 재조명하겠다는 건지 제가 아직 이해를 못하겠어요.
02:14그러니까 일부에서 얘기하는 5.18 정신이나 광주민주화운동의 그 정신을 훼손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02:19그런 주장에 기대가지고 거기서 정치를 하려고 하는 생각 아니겠습니까?
02:24저는요, 초선으로 들어와 주셨으면 열심히 일을 하시고
02:27본인의 전문 분야인 과방에서 열심히 일을 하실 것이지
02:30왜 5.18 정신을 다시 재조명한다는 이런 제목을 가지고 저걸 하는지 모르겠어요.
02:36저는 저런 모습이 국민의힘의 의원으로서 국민의힘이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02:42국민들에게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정당으로
02:46정말 건전한 보정도로 갈 수 있는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02:50대단히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봅니다.
02:52참석자 중에는 뉴라이트 인사로 알려진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가 있었는데요.
02:58단상에 올라서 발언을 시작하자 고성이 터져나왔습니다.
03:01그 모습도 보고 오시죠.
03:041950년 5월 광주의 시민군은 또는 민중은 무엇에 대해서 항쟁했던가
03:11무엇을 타도하고자 했던가 또 무엇을 세우고자 했던가
03:16유감스럽게도 그런 구체적 수준의 확인은 지금까지 그렇게 충실하게 이루어진 편은 아니었다.
03:25오로지 특정 세력에 또
03:28평화로운 장소에서 돌아가는 건 아니었다.
03:41지금까지로
03:42다시 돌아오고
03:45시장에서의性을 받는
03:46경 générale
03:50시장에서의 평화로운 장식을 바로
03:52참석합니다.
03:53이 Joe를 제가 봤냐
03:55항상 나가
03:57이제 앉으십시오.
04:00앉아.
04:06앉아라.
04:08앉아라.
04:21앉아라.
04:29앉아라.
04:37네, 실제로 저렇게 경찰까지 출동한 모습이었는데요.
04:41정혁진 변호사님, 참석자 몇 면을 보면 그리고 이게 행사가 좀 미리 알려지고 예고를 하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거잖아요.
04:50예고됐던 충돌 같기도 한데요.
04:53글쎄요.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5.18은 민주화운동이잖아요.
04:57그런데 민주화운동이라고 하는 것은 성역을 인정하지 않는 게 그게 민주화 아니겠습니까?
05:02이런 의미에서는 저는 맞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이진숙 의원이 개최한 그 개최가 저기 저 플랜카드 딱
05:10있지만 학술 포럼이었어요.
05:12학술 포럼이었는데 저런 모습을 보면서 어떤 안타까움이 드느냐 1980년에 5.18이 있었습니다.
05:19지금 2026년이니까 46년이 지났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나라는 이게 학술적으로 저런 행사를 하기에는 아직도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이 아닌가 그런
05:30생각이 들고요.
05:31그다음에 아쉬운 생각이 드는 게 이영훈 교수님 굉장히 유명한 분입니다.
05:35서울내 경제학과 교수셨고요.
05:37그다음에 김부겸 전 총리하고도 개인적인 그런 관계도 있고 그런 분들 아니었겠습니까?
05:44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영훈 교수나 오늘 봤더니 발표자나 토론자나 이런 분들이 다 상대 진영에 있어서는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그런 분들을
05:55이진숙 의원이 모신 거 아닌가.
05:57그러니까 저런 그 불상사 비슷한 일들이 벌어진 것이 아닌가 여러 가지 좀 씁쓸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6:03네. 일단 국민의힘에서는 선긋기에 나선 것 같은데요.
06:08국민의 목소리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6:12이진숙 의원님 하시는 토론회는 당 입장과는 관련이 없이 개인적으로 하신 토론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06:19당과 관련이 없이 하신 일정이어서요.
06:23저희가 뭐라고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06:25당이 관여하는 행사가 아니라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06:30실제로 의원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행사인데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한 명도 참석을 하지 않았고요.
06:37당 소속의 미디어 대변인 두 사람이 참석을 한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06:42당에서는 당이 관여하는 행사가 아니다.
06:44그리고 원내 지도부 관계자는요.
06:47원내 차원에서 말렸다 하지 말라고도 얘기를 했는데 그냥 학술 행사라고 하면서 강행을 하겠다고 하더라.
06:54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6:56이현종 의원님 말렸는데 안 들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06:59그런데 어쨌든 벌어진 일이고 국민의힘 차원에서도 뭔가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07:05뻔히 예상됐던 일을 지금 한 거 아니겠습니까?
07:08기억나실 겁니다.
07:09예전에 아마 5.18 관련 발언 때문에 그때 김재원 전 최고위원인가요?
07:15그때 징계받기도 했었고 또 5.18 문제를 하기 위해서 김종인 당시 비대위원장이 5.18 민주화 묘지를 찾아가서 직접 무릎을 꿇기도
07:24했습니다.
07:24그러면서 뭔가 이 문제에 대한 그동안 가졌던 국민의힘 계열에서 또 이쪽에서 나왔던 무슨 북한군 참여라든지 등등에 대해서 분명하게 선을 그었던
07:34적이 있습니다.
07:35그런데 또 이런 상처에 지금 속을 뿌리는 행동을 지금 이진숙 의원이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7:40왜 이 시점에서 더군다나 이게 무슨 토론이라고 그러는데 이게 토론이 아니라 한쪽 주장을 하는 이것도 인정받을 수 없는 주장을 하는
07:49사람들을 내세워서 또 이렇게 주장을 하는 거 아니겠어요?
07:53만약에 예를 들어서 천안함 사태에 대해서 민주당 쪽에서 한 의원이 다시 재조명해보자.
07:59뭐 폭침이다.
08:00이거 하면 국민의힘이 뭐라고 그럴까요?
08:02난리 날 거 아니겠습니까?
08:03이미 여러 차례 조사를 통해서 이미 다 검증된 결과잖아요.
08:07역사적인 평가가 많고 나왔던.
08:09역사적 평가도 마찬가지입니다.
08:11이미 이거는 법으로도 정해졌고 이미 역사적 평가가 이루어졌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본인이 나오면서 헌법 전문에 5.18을 넣겠다고 이야기까지 했어요.
08:21그렇게 해서 이 국민의힘 계열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정리가 끝났습니다.
08:25그런데 또 오늘 저렇게 또 와서 이게 무슨 항쟁인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사람을 갖다가 내세워서 저렇게 또 상처를 뿌리면
08:32똑같이 호남이나 또 5.18 문제 한 분들에게는 또 국민의힘이 또다시 이런 늪에 빠지는 결과가 없잖아요.
08:42도대체 저는 이진숙 의원이 도대체 이런 것들을 왜 기억했는지 모르겠어요.
08:46보니 저런 사태에 다 예견하고 당내에서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08:50저런 것을 하겠다는 것은 결국 소수의 강성 지휘층들을 본인이 지휘층으로 업고 뭔가 정치적 이득을 얻겠다는 건데
08:57저는 이거 당 차원에서 그냥 놔두면 안 될 것 같습니다.
09:01장소를 대관해준 국회 도서관장을 향한 비판도 나오고 있던데요.
09:06국회의장실과 국회 도서관의 생각은 조금 달랐던 것 같습니다.
09:09서영주 부대변인님.
09:11그러니까 왜 이걸 대여를 해줬냐 뭐 이런 지적이 좀 나오더라고요.
09:14이걸 또 대여를 안 해주면 사실상 또 이진숙 의원 같은 경우는 그걸 빌미로 해서
09:22또 다른 정치적인 이득을 얻으려고 관심을 받으려고 싸울 거 아니에요.
09:28그런 걸 고려하지 않았을까.
09:30사실 뭐 그거를 국회의장이나 사무처의 책임을 돌리는 것은
09:36그거는 막을 수도 없는 거고 막지 않는 게 당연한 거지 않을까 싶습니다.
09:40민주당 당사에서 한다면 그거는 막아야겠죠.
09:43국회 사무처는 여야가 공의 쓸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막을 수 있는 권리는 없어요.
09:50막아서도 안 되기 때문에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논박해야지는 없는데
09:55다만 저는 사실상 이진숙 의원은 과연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자격이 있는가 묻고 싶습니다.
10:025.18 민주화운동에 대해서는 여야가 이미 특별법으로서 합의를 했던 부분이고
10:07이건 역사적 평가가 됐고 김종인 비대위원장을 거쳐서 이준석 당시 국민의힘 대표까지도
10:155.18 정신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이를 같이 본인들의 어떤 당원당규의 정신으로서 담고 가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10:26그런데 왜 그걸 부정하고 가는지 모르겠고.
10:29여기서 보면 눈에 자꾸 거슬리는 게 특정 진영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10:34특정 진영의 소유물이 아니에요.
10:36본인 스스로가 지금 특정 진영의 소유물로 안 되게끔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10:41그러면 국민의힘은 또 5.18의 정신을 가지고 맞냐 틀리냐의 어떤 그 가운데 들어가잖아요.
10:48저는 이거는 장동영 대표가 정말 정상적인 야당 대표라면
10:52당내에서 이 당의 어떤 신뢰를 실수시켰다는 차원에서
10:57친교에 이른 분을 징계해야 된다.
10:59이런 분 징계하세요. 다른 분 징계하지 마세요.
11:01네. 민주당에서는 이진숙 의원을 즉각 제명해야 한다면서 규탄 대회까지 열었습니다.
11:105.18 외국편에 이진숙은 사퇴하라.
11:14사퇴하라. 사퇴하라. 사퇴하라.
11:18이진숙 의원은 이제라도 행사를 취재하고 국민 앞에 석고 대제하십시오.
11:24만약 행사를 강행한다면 이진숙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자격이 없습니다.
11:31민주당은 즉각 국회의원 제명 축구 결의안을 제출하겠습니다.
11:37월팔 평화 요구하는 포럼에 대해서 월팔의 지역골드의 광주분들은 고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11:45이런 비민주적 규탄합니다.
11:48이진숙 의원, 여기를 제명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예정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1:56행사가 열리기 전에 행사를 취소하라고 규탄 대회를 열었는데 결국 행사가 열리자 그 앞까지 찾아가서 이렇게 항의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12:06최진분 교수님, 민주당이 실제로 제명안을 낼 것처럼 얘기는 하던데 민주당만으로도 뭔가 그게 통과가 가능한 건가요?
12:14그건 아니고요. 3분의 2가 동의를 해야 되거든요.
12:16그래서 통과는 어려울 거예요.
12:18그러나 민주당은 제명안을 낼 겁니다.
12:20그거 내야 된다고 저도 보고요.
12:21왜냐하면 이건 기록에 남기는 것도 필요하고요.
12:24이진숙 의원의 이런 행동은 헌법기관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거라고 저는 봐요.
12:28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12:305.18 정신과 광주민주화운동은 여러 정권에 의해서 다 정리가 된 사안이에요.
12:35국민의힘도 거기에 동의했고요.
12:37그런데 이제 와서 이런 얘기를 하면서 또 뭔가를 흔들어보려고 하는 시도를 하는 것은 아니, 역사적으로 다 검증된 사안 아니겠습니까?
12:45그런 문제를 일으켜서 자기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위해서 쓴다고 하는 거 그 자체가 저는 국회의원으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12:51그래서 3분의 2의 동의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동의하지 않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12:57그래서 제가 볼 때는 제명까지 어렵겠지만 그래도 민주당은 이거 추진해야 된다고 봅니다.
13:02그것이 국민들에게 드리는 메시지일 수도 있고요.
13:05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돼요.
13:07언제까지 이렇게 5.18 정신을 훼손하고 희생자들을 그렇게 아파하고 힘들어하는데 그런 일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13:14이게 정말 국회의원으로서 할 일인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너무 안타깝고 이진숙 의원은 정말 반성하고 이런 일 없애야 됩니다.
13:21네, 민주당에서는 2년 전에 방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를 재소환하기도 했는데요.
13:28그때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죠.
13:325.18 민주화운동 폄훼 혐오글에 좋아요를 누른 맥락은 무엇입니까?
13:39광주민주화운동입니까? 사퇴입니까?
13:41앞으로는 제가 특히 공직에 임명이 된다면 소셜미디어에서 좋아요 표시를 하는 것에 조금 더 손가락 운동에 조금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13:52네, 그러다 보니까 얼마 전에 배제고 앞에 응원화환을 이진숙 의원이 보낸 것도 다시 좀 재거론이 되고 이런 상황인데요.
14:00정혁진 변호사님, 이게 자꾸 논쟁적인 이슈에 본인이 스스로 자꾸 발을 들이는 것 같은데 이진숙 의원은 왜 계속 이런 일정을 만드는
14:09걸까요?
14:09글쎄요, 그건 제가 이진숙 의원이 아니니까 뭐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진숙 의원은 지금 초선, 그것도 0.5선이
14:19아니겠습니까, 이른바.
14:20하지만 정치적인 뜻이나 그 야망은 훨씬 더 크신 분 같아요.
14:25그런데 본인의 정치적 뜻을 가장 쉽게 관철하는 방법이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아닌가.
14:31그것도 강성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아닌가.
14:34그런 느낌이 드는데 그런데 큰 정치를 하려면 좀 넓고 깊게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14:39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4:41앞으로는 좀 그런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14:43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14:45장동혁 대표가 잘 싸우는 사람을 앞으로 공천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14:50그러면 장 대표가 과연 이 이진숙 의원이 잘 싸우는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저는 평가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14:57이런 방식이 과연 잘 싸우는 것인가.
15:00사실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그동안 국민의힘에 오랜 역사가 있습니다.
15:04그리고 이것 때문에 국민의힘이 굉장히 어려웠던 시절도 있어요.
15:07그걸 조금씩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 그래도 이렇게 옮겨왔는데 그걸 전부 다 원점으로 돌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15:14이게 뭐가 도움이 되죠?
15:15오히려 저쪽을 더 단결시키는 그런 자극제로 쓸 수 있잖아요.
15:19그리고 이미 이 내용을 이야기한다고 해서 글쎄요.
15:22저는 제가 볼 때는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 차원에서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어야 됩니다.
15:28이게 잘 싸우는 거고 이게 당의 입장이다, 아니다라고 하는 데 대한 가타부타의 이야기가 있어야 될 겁니다.
15:34그냥 당과 무관하다라는 게 아니라 어떤 평가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셨습니다.
15:3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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