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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머리를 깎고 있네요.

뒤에 연무대라고 써 있는 걸 보니 논산 육군훈련소 정문 같습니다.

군 배낭을 메고 들어갑니다.

국회 국방위원회에 배치받자 군 현실을 파악하기 위해 현역 의원으론 처음으로 2박 3일동안 신병훈련을 받겠다는 건데요.

곧바로 전투복과 보급품을 받은 뒤, 내일 새벽부터 6시간 동안 종합각개전투, 그리고 밤에는 20km 야간행군을 합니다.

[천하람 / 개혁신당 원내대표(지난 10일,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기존에 갖고 있는 경험만 갖고 지금 국방 정책을 이야기하기보단 제 경험을 업데이트를 했으면 좋겠다.

[장재훈 / 31세]
젊은 친구들이랑 같이 생활하면서 그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지만 온라인에는 "국회의원 온다고 며칠 전부터 부대 뒤엎고 청소하지 않았겠냐"며 "군인들은 무슨 죄냐"는 등 비판이 나옵니다.

[김동영 / 26세]
보여주기식으로 많이 할 거니까. 방문을 하면 바빠지는 건 병사들이고 부대 간부들만 바빠지는….

[김승원 / 23세]
일반 훈련병이랑 좀 차별대우를 하지 않을까. 2박 3일 갖고 뭘 느낄 수 있을지.

군 소식통은 "청소나 부대 관리 등 추가 업무로 불편해지는 측면은 있다"고 밝혔습니다.

천 원내대표 측은 "군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일반 병사처럼 훈련에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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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바로 이어서 E뉴스입니다.
00:03현역 의원, 현역 국회의원의 입소에 아니 군인이 무슨 죄냐 이런 비판 전화도 있는 것 같죠.
00:11개혁신당의 천하라 원내대표입니다.
00:13국회에서 머리를 자르고 있네요.
00:16뒤에 저렇게 연무대라고 써 있는 걸 보니 저기는 논산 육군을 눌러서 정문 갔습니다.
00:22군 배당을 메고 들어가는 천하라 원내대표.
00:24천 원내대표는 국회 국방위원회의 배치를 받자 군현실을 파악하기 위해 현역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2박 3일 신병훈련을 받겠다고 했습니다.
00:35사실 일정은 이렇습니다.
00:37곧바로 전투복과 보급품을 받은 뒤에 내일 새벽 6시간 동안 종합각계전투 그리고 밤에는 20km 야간 행군까지 합니다.
01:02천하라 원내대표의 취지는 뭔지는 알겠는데 온라인에서는 국회의원 온다고 며칠 전부터 부대 뒤엎고 청소하지 않겠냐면서 군인들은 무슨 죄냐 이런 볼맨 목소리
01:13비판도 나옵니다.
01:29한 군 소식통은요. 청소나 부대 관리 등 추가 업무로 불편해지는 측면은 있다고 전하기도 했는데요.
01:37천하라 원내대표 측은 군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일반 병사처럼 훈련에 임할 계획이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01:44천하라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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