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시간 전
김민석 "대통령 끌고 들어가…선 그어야"
정청래 "박시영, 셋이 찍었는지 알았겠나"
與 전당대회 마지막 TV토론회서도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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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지금 이제 밤 9시 31분입니다. 오늘 하루 대한민국 마지막 정치 토크를 시작하기 전에요.
00:06오늘 정치 뉴스는 단연 이게 관심거렸습니다.
00:09지금 김민석 정청 내 두 후보 단 1.48%포인트 차 호남과 수도권 온라인 투표,
00:17이 호남 수도권 대전을 앞둔 민주당의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이요.
00:22오늘 오후에 마지막 TV토론에 나섰습니다.
00:27최근에 이지은 위원장과 박시영 TV의 박시영 평론가가 근후에 이희자 씨 신천지와 연관이 있다고 하는
00:35를 논하면서 우리 대통령님의 사진을 끌고 들어가서 문제가 된 적이 있고 굉장히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00:42저는 이런 건 단호하게 선을 그어줘야 된다고 봅니다.
00:44김민석 후보께서 유시민 작가에 대해서 자꾸 얘기를 하시는데
00:48정작 문조 털레이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한마디도 언급을 안 하신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00:54박시영 같은 경우는 셋이 찍었는지 저를 빼고 둘만 편집했는지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01:00이지은은 알았을 거 아니냐고. 이지은 씨는 알았을 거 아니냐고. 같이 있었으니까.
01:04아니 같이 사진 찍을 때는 있었는지 없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01:10오늘 비교적 눈에 띄는 공방들이 많아서요. 이 얘기해 보겠습니다.
01:14유명 논계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01:16이현정 논설위원, 박원석 전 의원 나오셨습니다.
01:18두 분 어서 오십시오.
01:19안녕하십니까.
01:20일단 조금 전에 들었던 저 신천지 얘기요.
01:26오늘 화두가 꽤 됐고.
01:28그런데 전반적으로 봤을 때 정총래 후보만.
01:31아니 박시영 씨가 셋이 찍었는지 둘만 편집했는지 어떻게 알겠냐.
01:35그럼 저 사진 대통령 끌어들였다는 취지도 아닌 것 같다.
01:38정총래 후보는 별거 아닌 거라는 입장인 것 같아요.
01:41그러니까 이번 경선이 보면 신천지로 시작해서 신천지로 마무리되는 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01:48우선 일단 대통령을 사실은 이렇게 경선판에 끌어들인다는 거.
01:53이건 굉장히 아마 금기시되어야 될 일인데.
01:56이걸 했다는 것 자체가 일단 저는 큰 문제라고 봅니다.
01:59특히 정총래 후보를 사회상 어떤 면에서 응원하고 있는 그런 특정 유튜브에서 이 사진을 일단 공개를 했지 않습니까?
02:07신청 유튜브에서 뜬 거죠.
02:08그렇죠.
02:09아마 기억하실 겁니다.
02:10예전에 후보 선출 때 그때 이낙연 후보 측과 갈등을 빚으면서 그때 대장동 문제가 튀어나왔잖아요.
02:19이분도 마찬가지로 대통령과 소위 신천지와 관련이 있는 분의 사진을 저렇게 공개를 한 것은 결국 그동안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와 정총래 후보와
02:32연관성들을 공격해 왔잖아요.
02:34그거에 대해서 반박하는 차원에서 저걸 이야기를 한 것인데 오히려 제가 볼 때는 역풍이 본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02:41결국은 외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물론 간접적으로는 있겠지만 직접적으로 경선판에 끌어들였고 또 그 사진이 또 반전을 이룬 게 결국은 바로 옆에
02:54또 정총래 후보가 있었거든요.
02:56그거를 사실은 신천지 관련된 단체 회장이 본인이 그것만 딱 편집을 해서 본인의 어떤 책상에 놔둔 거를 그걸 이제 아마 다른
03:07사람이 포착을 해서 공개를 한 것 같아요.
03:10결국은 이제 모든 사진이 다 공개된 걸 보면 결국 정총래 후보와 같이 이제 식당에서 찍었던 게 나오는데 사실 뭐 별거
03:17아닌 사진입니다.
03:18왜냐하면 뭐 당의 대표나 이런 분들이 같이 찍으려고 하면 다 또 응해주는 건데 이게 뭐 사전에 약속이 돼 있었던 것도
03:26아니고 그런 것들을 사실은 경선에 이용했다는 거 아마 대통령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했을 겁니다.
03:32어쨌든 신천지 의혹을 애초에 김민서 후보가 야심장에 꺼냈다가 약간 좀 역풍 느낌도 있었는데 저 사진 친척 유튜브가 꺼내면서 약간 상황에
03:41반전된 느낌도 있고요.
03:42그런데 일단 정총래 후보는 약간 뭐 별거 아니라는 입장이었는데 박원석 의원님.
03:48그래픽 하나 같이 만나볼 텐데 사실 오늘 저 토론에서 제일 재미했던 부분은 저희 오늘 시티라이버 앞부분에서 만나봤던 저 말이에요.
03:58국정과제 일을 어떻게 모를 수 있냐.
03:59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정총래 후보가 저렇게 하면 저렇게 안 하길 바랐거든요.
04:04설마 또 그럼 몇 호 아래요? 라고 맞받아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럼 국정과의 50호는 뭔가? 이렇게 물어봤어요 정총래 후보가.
04:13저거 어떻게 보셨어요?
04:15딱 유튜브 댓글 수준의 대응이라고 보고요.
04:1750호는 모를 수 있어요.
04:19그런데 1호를 모른다는 건 더군다나 여당의 대표였던 사람이 그건 좀 이해하기가 어렵죠.
04:24게다가 그 국정과제 보고대회에 본인도 참석을 해서 맨 앞줄에 앉아 있었습니다.
04:29예를 들어서 국민의힘의 정치인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1호 모를 수 있죠 당연히.
04:34기억이 안 날 수도 있고.
04:36그런데 여당 대표를 지낸 분이 그것도 여당 된 이후에 첫 대표를 지낸 분이 토론회 중에 갑작스러운 질문이라 하더라도
04:44그걸 모를 뿐만 아니라 굉장히 주관적으로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란 청산 안내 답을 했어요.
04:51그거는 딴지 일보에 회자되는 국정과제 1호죠.
04:54뭐 조국혁신당 1호 이런 거라고 송구공호도 얘기하더라고요.
04:56다 일맥상통합니다. 조국혁신당이나 딴지 일보나.
04:59그걸 통해서 민심을 파악한다고 정총래 대표가 얘기를 했었는데
05:03딴지 일보를 통해서 민심을 파악해서 그런지
05:06정작 여당의 대표이면서 현 정부의 국정과제 1호를 모르고 있다는 건
05:12선도 납득하기 어려운데 그걸 물타게 한답시고 또 당신은 오십어 하냐.
05:17이거는 인터넷 댓글 수준 대응입니다.
05:19혀를 끌끌 차듯이 말씀하시는데
05:21그런데 오늘 정총래 후보가 약간 다른 후보 공격하는 건 사실 명확했어요.
05:26감명하고 이현정 의원님.
05:27김민석 후보가 과거에 박정희 전 대통령 칭찬한 거를 가져오면서 약간의 이념공세를 했더니
05:34그거에 대해서 김민석 후보도 맞받아치고
05:36송 후보도 또 같이 싸잡아서 같이 얘기하고 이렇게 얘기했어요.
05:40이번 경선 때 보면 다양한 주제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05:44일단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된 평가 문제가 나왔는데
05:48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이미 이재명 대통령도 그분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05:54공군, 공군, 과거, 과거.
05:55공군과, 과거를 인정해야 되고 산업화에 대한 공교들을 인정해야 된다는 건데
06:00유독 정총래 후보가 예전에 대표 시절 등등해서 국립현충원에 방문할 때
06:06그때 김대중 대통령 이런 분들만 참배하고
06:10전직 대통령들은 전혀 참배를 안 했어요.
06:13맞네요. 기억이 나요.
06:14그때 이승만, 박정희, 본능 등은 참배 안 하고 왔습니다.
06:17그러니까 아무리 그렇지만 당대표 됐을 때
06:20이게 전직 대통령들은 해야 되는 거 아닌가에도 불구하고
06:23본인은 그 선명성을 유지해왔고
06:25그 선명성이 지금 정총래 후보를 솔직히 지지하고 있는
06:30그 그룹의 어떤 정체성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06:32사실은 모든 역사평가가 그렇습니다만 공과가 다 있잖아요.
06:36그리고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산업화에 대한 것들은
06:39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유라는 것은 무어나 부인할 수가 없는 것인데
06:42어떻게 그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냐라고 한다면
06:46그럼 정총래 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업화에 공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인지
06:50그런 문제, 오히려 어떤 면에서 보면 물론 본인이 지지하는 층에서는
06:55박수를 받을 수 있기는 모르겠지만
06:57여전히 아주 편향적이다라는 어떤 지적들을 피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07:02이렇게 된다면 결국은 역사전쟁으로까지 가는 게 아닌가
07:07이념전쟁, 역사전쟁 이런 것까지도 사실 우려가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07:11약간 정몽준 후보 도왔던 사람이 박정희 전 대통령 칭찬도 하니까
07:14약간 이런 식으로 정총래 후보가 공격하려는 취지가 아닌지 모르겠는데
07:18그런데 정총래 후보가 오늘 저 마지막 TV토론을 앞두고
07:22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07:25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07:27이 지지율에 대해서 본인이 당대표가 되면 지지율 끌어올릴 수 있다
07:31이렇게 자신만만했습니다.
07:34지금 여론조사 로우 데이터를 보면
07:37전통적 핵심 포화 지지층, 핵심 콘크리트 지지층이 많이 이완되어 있습니다.
07:47제가 당선되는 즉시 5% 정도는 오르고
07:51그리고 제가 당대표를 수행하면서
07:54제가 봤을 때는 빠른 시간 안에 10% 정도는 오르지 않을까
07:58전통적 지지층에 많은 힘이 있습니다.
08:01이재명 대통령께서 국민주권의 정신을 잃고 계시다는 취지로 말씀하십니다.
08:06그렇게 해석하시면 곤란하고요.
08:09언론적인 차원의 그런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08:16대통령이 국민주권 정신을 그러면 잃고 있다는 거냐라고 취재진이 물어보니까
08:20그렇게 해석하면 곤란하다고 했는데
08:22박원석 의원님, 지금 전통적 지지층이 마음이 식은 거니까
08:27지지를 끌어올려면 본인이 당대표가 돼야 된다.
08:29어떻게 들으셨어요?
08:30그런데 코어 지지층이 이완됐다는 게 어떤 로우 데이터를 통해서 증명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08:36게다가 그 원인이 그러면 이른바 유시민 작가가 얘기하듯이
08:41대통령이 증축을 넘어서 재건축, 재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어서
08:45즉 진영이 설정한 그런 레드라인 바깥으로 나가고 있어서
08:50지지층이 이완되는 거냐.
08:53김어준 씨도 비슷한 식으로 진단을 해요.
08:55현재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을.
08:58그런데 실제 지지율이 저렇게 떨어지는 건 그보다 훨씬 더 종합적인
09:01이를테면 정책에 대한 평가까지를 포함해서 이유겠죠.
09:05그렇게 단순하게 볼 문제가 아니고
09:07실제 연령대로 보면 20대, 30대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고요.
09:14그리고 이념적 스펙트럼을 보면 중도층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09:17그런데 그거는 코어 지지층하고 별로 상관이 없어요.
09:20다른 어떤 정책평가 요소들이 종합된 결과라고 볼 수 있는데
09:23결국 이제 주관적으로 본인이 해석하고 싶은 대로
09:26혹은 본인에게 유리한 대로 해석을 하고 있다고 보고요.
09:29자칫 저런 얘기는 대통령을 향해서 뭐랄까 약간 으름장을 놓는 듯한
09:35그런 태도로도 보여요.
09:36내가 당대표가 되지 않으면 유시민 씨가 얘기했던 필연적 실패의 길.
09:41결국 이 빠진 지지율은 돌아오지 않을 거고 레임덕을 맞을 거다.
09:44내가 당대표로 돼야 지지율 만회라도 할 수 있다 이 말이다.
09:47레임덕 막을 수 있다 이런 건데.
09:48그런데 당내에서는 다른 우려가 있잖아요.
09:52오히려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원심력이 작용해서
09:56대통령이 그 순간부터 레임덕을 맞을 거다.
09:59그리고 대통령 국정수행에 있어서 당정 간의 엇박자라는 게
10:04지난 1년보다 더 커질 거다.
10:07이런 우려가 있지 않습니까?
10:08결국 정청래 대표는 전혀 다른 인식.
10:13지금 어떻게 보면 여권의 중심부 대통령을 포함해서
10:16하고 있는 인식과는 다른 인식을 하고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10:20다음 주 이 시간에 정확히 두 분과는 누가 당대표가 됐고
10:24앞으로 그러면 당청 간 게 어떻게 되는지를 아마 분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0:29이제 수도권과 혼합 남았습니다.
10:31그런데 사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10:35실제로는 내전 수준의 전당대회보다는 오히려 부동산 민심이 더 결정적이지 않냐라는 해석들이 많습니다.
10:44어제 국회 국토위에서 야당은 문재인 정부 시즌2라는 비판을 쏟아냈고
10:49결국 이 이야기까지 다시 한 번 등장했습니다.
10:53늘 고통스러운 것은 예전에 누구도 했지만
10:5921년, 22년에 공급 물량이 줄 수밖에 없다는 것은
11:04아파트가 빵이라면 제가 밤을 새워서라도 만들겠습니다.
11:08빵 찌는 것처럼 하는 거라면 밤새 찍으면 되겠지만
11:11공급의 결과물이 눈에 가시도록 보여지는 건
11:15상당히 시간에 소요될 수밖에 없다는 등으로 감안해 주신 걸 부탁드리겠습니다.
11:22무슨 말인지는 잘 알죠.
11:23아파트가 진짜 뚝딱뚝딱 만들어지는 건 아니고
11:25그런데 저는 오늘 저 화면을 한 번 인상적으로 봐야 될 것 같은데
11:30친명 당대표 후보조차도 부동산 세제 문제가 있다고 하던데요.
11:36그런데 저는 이현정 의원님 본질적으로
11:37대통령이 모르는 부동산 세제 개편은 있을 수 있는 건지
11:41이제 와서 부랴부랴 회의하고 수정하고
11:43이게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감이 있는 건지
11:45이런 지적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11:47저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침을 일단 해보고
11:51나중에 고친다.
11:52모든 게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11:54검찰 보안수 사건 문제 같은 경우도
11:57일단 시행해보고 문제되면 고치겠다.
11:59부동산 세제도 세제 개편안도 해보고
12:02문제되면 고치자.
12:04모든 게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12:06그런데 우리가 유능한 정부라고 하는 것은
12:08기본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어떤 문제를
12:11미리 미리 파악을 해서 사실은 그것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유능한 정부잖아요.
12:17그런데 지금은 거의 날 것 같아요.
12:19왜냐하면 지금 보면 모두 하는 일이 보면
12:22시장에다가 대통령이
12:24나 이거 형소법 안 읽어봤는데?
12:26이렇게 또 이야기를 합니다.
12:27그러면 이게 지적하는 게 뭐냐면
12:29부동산 개편안, 세제 개편안 같은 경우도
12:32대통령이 저걸 몰랐을까?
12:33지금 언론에서는 금방 이게 공개되자마자
12:37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공개를 했지 않습니까?
12:40그리고 또 대통령은 경제에 대해서 꽤 식견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12:43글쎄요.
12:44이게 너무 사전에 어떤 준비와 내부적인 어떤 토론의 부재가
12:48결국 이런 사태를 낳지 않나 싶습니다.
12:50박 의원님, 야당에서 계속 문재인 정부 시즌2라고 하는 이유가 뭐냐면
12:53문재인 정부도 사실 물론 조국 사태나 추윤 갈등 이런 게 영향을 미쳤지만
12:59결국 부동산 때문에 정권을 내줬다는 평가가 많다면
13:02민주당도 지금 내전보다는 오히려 부동산 아니냐.
13:05그런데 사실 참모들 부동산 논란도 계속 불거지고
13:08실제로 똑같은 전철을 밟고 있는 거 아니냐.
13:13이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13:15글쎄요.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1주택을 굉장히 강조했는데
13:21다주택을 가진 참모들이 있었고 논란이 되니까
13:24그분들이 직을 버리고 집을 선택했던 그런 선례들이 있었어요.
13:28내로남불 아니냐 이런 비판을 받았는데
13:30이번에 조금 경우는 다르긴 하지만
13:33어쨌든 저렇게 대통령 측근에 있는 참모들이
13:36다주택 문제로 인해서 또 무슨 불법 증축이나 이런 논란도 있었어요.
13:40논란을 빚는 거는 적절치 않죠.
13:43게다가 대통령이 원래 약속했던 거였고 주택 매각을 했습니다만
13:48그 매각 방식이 또 보편적이지 않아가지고 논란을 빚고 있지 않습니까?
13:53그래서 저는 결국에는 세제 개편안을
13:55저는 저 방향이 틀린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13:58다만 너무 복잡해가지고 여러 논란을 빚고 있는 것 같습니다.
14:01유명농기 두 분과 오늘 정치 토크 잘 정리해봤습니다.
14:04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4:05그리고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14:07고맙습니다.
14:0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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