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미지근한 물에 꼭 넣어 먹는 복분자 분말!
혈관 질환을 이겨낸 부부의 필수템이 되었다

#생존의비밀 #혈액 #노화 #피떡

생존의 비밀
매주(화) 오후 1시 2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오, 오, 오, 오, 오, 오, 오, 좋다, 좋다.
00:03끌시켜요.
00:05혈관은 한 번 좋아졌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00:09그래서 부부는 오늘도 몸을 움직입니다.
00:11힘 좋았어요.
00:14함께 운동하고 함께 건강을 지키는 것.
00:17그것이 부부의 약속이 됐습니다.
00:21운동만큼 빼놓지 않는 것이 있는데요.
00:23바로 스트레칭입니다.
00:25흘리면 잘하네.
00:29남편하고 둘이 건강을 위해서
00:31또 그리고 젊게 살려고 자주 하고 있어요.
00:35아이고, 일단은 발을 좀 풀어줘야 돼.
00:39왜 그러냐면 우리가 운동하면서
00:40계속 그 혈액이 발끝으로 뭉쳤던 그 혈액이
00:44심장으로 쭉 올라가서 혈관이 건강해진대요.
00:49자, 나를 따르세요.
00:50까딱까딱 이렇게 막 붙여서
00:52붙여서 까딱까딱 이렇게
00:54까딱까딱도 하고
00:56그러면 발목 당겨줘.
00:59우리가 지났을 때도
01:00발목에 당겨주잖아.
01:03아우, 좋다.
01:03땡기면서 시원해.
01:05시원하죠.
01:06운동하고 나한테 항상 해줘야 될 것 같은데.
01:08해줘야지, 그거.
01:11하지만 혈관의 위기는
01:12남편만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01:17예전에는 정말 남편하고 저하고
01:19툭하면 병원에 너무 많이 갔어요.
01:22그래서 저희가 지금 꾸준히
01:24일단은 협심증, 심혈관 그런 것 때문에
01:28꾸준히 병원에 가서 관리를 받고 있는데
01:33저 같은 경우는 갑자기 어지러움증 때문에
01:37빨리 좀 와봤나, 숨도 안 쉬었죠.
01:41어지러워, 토하고 그런 증세가 있었는데.
01:44어느 날 성혜 씨도 갑자기 세상이 빙글돌았습니다.
01:52그래서 그때 당시 병원에 가서
01:55혈압도 제가 막 200 가까이 해가지고
01:58너무 놀랐어요.
02:00이게 가능한가 200이
02:01140, 50, 60까지도 남편은 갔었는데
02:04저는 더 높은 거예요, 혈압이.
02:07그래서 저는 그게 기계가 잘못된 줄 알았어요.
02:11기계가 잘못돼서 다시 또 재보고
02:13또 재보고 했는데
02:14별 차이가 없는 거예요.
02:17믿기 어려운 숫자였습니다.
02:20혈압은 200에 가까웠습니다.
02:23그때 당시는
02:26어머니 생각이 났었어요, 친정엄마.
02:28엄마가 48에 뇌출혈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02:32제일 겁이 났어요.
02:34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었기 때문에
02:37그냥 너무나 어린 날이었기 때문에
02:40그냥 이웃집에 있는 남자아이가 와서
02:43야, 닌 엄마 돌아가셨어? 이러는 거예요.
02:46순간, 야, 이게 뭔 소리야?
02:48너 웃기지 말어! 막 하면서
02:49이제 제가 갔는데
02:51손도 써보지도 못하고
02:53엄마가 벌써 천에 이렇게 덮어져 있더라고요.
02:57그래서 그냥 얼음이 된 거죠, 저는.
03:00뭐 어떻게 할 수가 없이
03:01눈물도 안 나왔어요, 처음에는.
03:03이게 믿어지지가 않으니까.
03:07어머니를 잃었던 기억, 같은 혈관 질환을 겪고 싶지 않았습니다.
03:14그 두려움은 성혜 씨의 습관을 바꿔놓았습니다.
03:31운동이 끝나면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있는데요.
03:35바로 수분입니다.
03:36하지만 얼음물 대신 미지근한 물을 선택합니다.
03:40땀을 많이 흘렸잖아요.
03:42그래서 우리가 수분 보충이 지금 필요한데
03:45갈증이 난다고 해서
03:47얼음물을 그냥 벌컥버컥 먹으면 큰일 나요.
03:51폭염 속 운동 후에는
03:52탈수와 높은 심박수로 혈압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03:56이때 충분히 쉬고 수분을 보충한 뒤
03:59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04:03미지근한 물과 함께 매일 빠뜨리지 않는 습관.
04:07성혜 씨가 선택한 것은 복분자 분말입니다.
04:13미지근한 물에 타니까 녹는 것도 빨리 녹아요.
04:17혈관과 혈액을 위해서 복분자 가루 저희는 꼭 타서 먹습니다.
04:22맨물보다는 그 물이 훨씬 도움을 주더라고요.
04:25여보 이쪽으로 오세요.
04:28네.
04:29복분자 물 한 잔 먹게요.
04:31그냥 맹물보다는 이게 좋으니까.
04:34부부가 함께 이어온 여름철 건강 습관입니다.
04:39딱 좋다. 온도도 그렇고.
04:41운동 후 수분을 보충하며 복분자 분말을 함께 챙기는 것입니다.
04:48혈압질 보자.
04:51요즘 혈압이 어떻게 나오나.
04:53자 당신 이쪽 손 줘.
04:55건강 습관을 지켜온 부부.
04:58이 습관은 과연 어떤 변화를 만들었을까요.
05:02움직이지 마요.
05:06오 잘 나왔다 118에 79 당신도 봐봐.
05:11예전에 160 불쾌 나왔었는데 118에 79는 이 정도면 정말 정상이네 완전 정상이네.
05:18어디 그럼 나도 한번 재봐야지.
05:21말하지 마세요.
05:22네 알았어요.
05:26116에 79.
05:28오 여보 나도 정상이다.
05:30완전 정상인데.
05:31오 그러게.
05:33완전히 건강해졌어.
05:34나 200 나오고 당신 160 나오고 그랬잖아.
05:38그러니까.
05:39그런데 지금 우리는 나이를 거꾸로 먹나 봐.
05:42기분 좋다.
05:43오케이.
05:44자 기분 좋아.
05:44오 호.
05:47혈압이 좋아졌다고 관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05:50자꾸 움직여야 돼.
05:52알았어.
05:53서로 눌러주는 거야.
05:54눌러주는 거야.
05:54오케이.
05:55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다섯,
06:05다섯, 다섯, 다섯.
06:10스트레칭으로 끝나는가 싶었지만.
06:13이왕 한 김에 한 동작 한 번 더 하자고.
06:16우리 스쿼트 운동 하자.
06:17약 서너 일 많이 내려가.
06:20하나, 둘.
06:22자, 안 될 때까지.
06:24그렇죠.
06:25조금 더 앉아.
06:25더 앉아.
06:26운동은 조금씩 천천히.
06:28하지만 하루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06:31그것이 부부가 지켜온 원칙입니다.
06:34세 번의 혈관 위기를 함께 이겨낸 뒤 매일 움직이는 습관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06:43이제 서로는 가장 든든한 건강 파트너죠.
06:46이제 서로는 가장 든든한 건강 파트너죠.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