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신천지 합당 공방 소남표 전 충돌. 당 후보들의 설전이 어제도 있었습니다. 들어보시죠.
00:3230초 이제.
01:00상관없습니다.
01:01자신있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01:03정책례 후보가 자신있으시면 자신있게 근거를 대십시오.
01:06검사가 아니시지 않습니까?
01:08검사처럼 묻지 마시고 왜 저를 취조하시려고 하십니까?
01:13자 이 두 사람 간의 설전 내용 저희가 글로 한번 정리해봤는데 함께 보시죠.
01:20경제정책 다뤄본 적 있냐.
01:23그러자 정책례 뭐.
01:24사람 무시하는데 일가견이 있다.
01:26라고 얘기하죠.
01:28역공 합당 무사한 언급.
01:31이현주 텔레그램.
01:33무강하냐.
01:34정치권에서는 김민석 후보 측과 얘기한 건 아니냐라는 의혹도 있었죠.
01:40그러자 왜 검사처럼 취조하냐라고 맞받아 쳤습니다.
01:45두 사람의 어떤 격앙된 설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01:49그도 그럴 것이 박빙입니다.
01:51박빙.
01:52지금까지 누적 투표를 보시죠.
01:56박빙이에요.
01:57누가 하나 이기고 있다고 말할 수가 없어요.
01:58왜냐하면 1.48%포인트거든요.
02:01깻잎 반에 반에 반 차이.
02:02이렇게 되면 이제 호남하고 서울 남았잖아요.
02:06호남 서울에서 이긴 사람은 그냥 이기는 거예요.
02:09지금까지 결과와 무관하게.
02:11호남 서울 이긴 사람은 이긴 거다.
02:13이렇게 되는 거죠.
02:14왜냐하면 두 사람의 격차는 1.48%포인트 차이.
02:17누가 이기고 있다.
02:19누가 지고 있다.
02:19말하기 민망할 정도.
02:21박빙.
02:22예상위로 박빙.
02:24예상위로 박빙.
02:26호남과 수도권의 권리당원 숫자 한번 보시죠.
02:3351만 명이에요.
02:34호남.
02:35전북에서는 정치혁내 후보가 유리하고 전남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유리하다.
02:39이런 통설이 있지만 또 몰라요.
02:41경기 서울 59만 명이에요.
02:44그러면 두 곳 합치면 표가 70% 표가 여기 다 모여 있는 거예요.
02:48그럼 지금까지 한 거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02:50어차피 결과도 지금 1% 차이밖에 안 나잖아요.
02:52여기서 이기는 사람은 이기는 거다.
02:54그러니까 이렇게 사람 무시하는데 일가견이 있다.
02:58검사처럼 왜 취조하냐라는 가시도친 발언들이 나올 법 합니다.
03:09정청래 후보가 이렇게 공세를 가했습니다.
03:14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돼도 신천지 의혹을 제기한 건 이건 조사받아야 한다고 말입니다.
03:19들어보시죠.
03:22이거는 통합과 화합을 위해서도 필요한 거예요.
03:25신천지가 민주당에 침투해 있을지도 모른다 하는 그것도 중요한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당대표 후보가 제기한 문제인 만큼
03:37어떻게든 해소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3:40제가 당대표가 되든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되든 본인 스스로도 조사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03:46아니면 근거를 대치든가.
03:48근거를 못 대면 그걸 해소하지 않고 어떻게 앞으로 나갈 수 있죠?
03:53저는 그래서 좋은 게 좋은 거다 두루뭉실하게 이것도 그냥 덮고 가자 하는 게 정답일까?
04:01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04:05확실히 김민석 후보는 근거를 제시하지는 않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이걸 보는 국민들은 김병민 부시장님
04:13얼마 전까지 종교랑 연루돼 있는 당은 국민의힘이라고 민주당이 공격하지 않았던가? 라는 생각이 들 텐데
04:20김민석 후보 주장대로라면 민주당도 신천지 개입이 심각하다는 거잖아요.
04:25정청래 후보는 근거 대봐라고 하는데 김 후보는 아직 근거를 안 대고 있고
04:29이거 어떻게 되는 건가? 국민들은 좀 의아하실 것 같아요.
04:33정청래 후보 억울하시죠.
04:35아마 역지사지의 정신을 갖게 된 굉장히 좋은 계기가 됐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4:40국민의힘도 억울했다.
04:40왜냐하면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서를 가지고 굉장히 거친 공세를 퍼부었던 게 얼마 전에 일이라는 걸 국민들이 다 기억하고 있잖아요.
04:48그런데 정청래 후보를 대상으로 사진이 같이 찍었다는 거예요.
04:52이 무슨 여성 회장과 같이 신천지와 연루되어 있다는 거예요.
04:56그러니까 정청래 후보 입장에서는 또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는 쪽에서는 이재명 대통령도 같이 찍은 사진이 있지 않냐.
05:03사진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런 방식으로 과연 정당과 연루되어 있다고 얘기를 하는 순간
05:09이 사진이군요.
05:09여기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05:12제가 보니까 저 가운데 있으신 분 저도 한번 본 것 같아요.
05:16저 마포에 있는 식당에 가면 있는 사람이거든요.
05:20그러니까 이런 방식으로 가서 사진 하나 찍혔는데 같이 연루되어 있네.
05:23이렇게 정치 공세를 몰고 왔던 일들의 부메랑이 지금 민주당의 정청래 후보를 향하고
05:28정청래 후보를 향하니까 다시 이재명 대통령이 향한 일이 반복되고 있는 거거든요.
05:32민주당의 정치 공세의 주특기가 저는 후쿠시마 오염수 논란처럼
05:373인 성호 없는 호랑이도 3명이 나서서 호랑이라고 만들어내는 것처럼
05:43계속해서 음모론을 펼치고 이 내용들에 대해서 주장하게 되면
05:47사람들이 갸웃갸웃하고 믿게 만드는 그런 정치 공세 성격이 있다고 저는 판단하는데
05:51그 내용을 그동안은 국민의힘을 대상으로 펼쳐오다가
05:54민주당 내 전당대회가 워낙 뜨거워지니까
05:58서로가 서로를 향해서 이런 일들이 펼쳐지고 있다는 것이죠.
06:01이번 전당대회에서 본인이 받았던 상처를 계기로
06:04그동안 정치 과정의 캠페인에 문제는 없었는지를
06:07좀 자성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저는 촉구합니다.
06:10그런가 하면 이 송영길 후보는 계속해서 정청래는 쉬어야 한다라고 주장합니다.
06:16들어보시죠.
06:19시기마다 필요한 리더십이 있는데 지금은 정청래 리더십이 필요할 때가 아니다.
06:23왜 연입을 하려고 그러냐는 거죠.
06:25대통령 관계가 안 좋잖아요. 알고 있죠.
06:27정선은 모릅니다.
06:28안 좋아요, 실제로.
06:29실제 안 좋습니까?
06:30안 좋습니다. 왜 뉴스 공장에서 그걸 몰라요.
06:33안 좋다는 보도는 있죠.
06:35나름 만나본 사람 아닙니까?
06:37실제로 당청 관계 때문에 걱정이 돼서 자문 문의를 정도로 좋지가 않아요.
06:41아니 진짜 이 정권을 아끼고 이재명 대통령을 아끼면
06:44좀 쉬라고 할 때 쉬면 되지 왜 나와?
06:46아니 내가 이재명을 지켰다가 아무리 떠들어도
06:48본인이 싫다고 하면 계속 다는 거예요.
06:49이게 스토커란 말이에요, 이게.
06:50그렇지 않습니까?
06:51그러면 김민석 후보가 말하는 명총 대전이 실제 있다고 보십니까?
06:55그렇습니다. 실제로는 안 그렇습니까?
06:57지금 국민의힘 지지자들 장동혁, 권영세, 안철수 모두가
07:01지금 막 정청래 응원을 하고 있잖아요.
07:02정청래 응원 돼서 레인덕 빠져가지고 빨리 무너져버려라.
07:07과연 호남과 서울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 궁금합니다.
07:11그런가 하면 최고위원 선거도 같이 하고 있는데
07:14친청이냐 친명이냐 경쟁이 치열합니다.
07:17한 자리 때문에 경쟁이 치열한데
07:18김용위냐 이성윤이냐 이성윤이냐 김용위냐
07:21이거에 따라서 친명이 들어갔냐 친청이 들어가느냐
07:24구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겁니다.
07:29지금 친청의 최민희 후보, 친명의 박선원 후보
07:34굉장히 고득점이에요.
07:36거기에 친청의 한민수 후보, 친명의 섬유아 후보
07:38이렇게 앞서 선두를 달리고 있고
07:402대2잖아요.
07:42그러면 한 자리 더 김용위냐 이성윤이냐
07:450.77%포인트 차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서
07:49마지막 한 명의 티켓을 거머쥐는 쪽이
07:54친청이 되냐 친명이 되느냐가 결정된다라는 겁니다.
07:58김용윤 후보, 이성윤 후보 얘기 들어보시죠.
08:27김용윤 후보, 이성윤 후보
08:48저 궁금한 거 있는데 김광선 변호사님, 김용윤 후보 같은 경우는 1, 2심에서 다 징역 5년의 유죄를 받았잖아요.
08:54혐의도 뇌물과 정치자금 혐의인데
08:561, 2심에서 모두 다 징역 5년의 유죄, 중형을 선고받았는데
09:01만약에 최고위원이 당선된다고 가정하면 안 될 수도 있지만
09:04대법원에서 확정평을 나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때는?
09:08그런데 제가 볼 때는 민주당 전당대를 보면
09:12코미디 개그 같아요.
09:15특히 최고위원들, 특히 5위를 가지고 다투는 이성윤, 김용윤을 보면
09:20이거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09:24김용윤 지금 5년 받아가지고 지금 보석 중 아니에요?
09:28어떻게 실용 5년 받은 사람이 경계를 은퇴하다 못해 정치계에서 없어질 사람이
09:36지금 저렇게 나와서 이재명 분이신 것처럼 계속 이 얘기를 하고 다니는데
09:41저는 무조건 떨어질지 않았거든요.
09:44그런데 5위에서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09:50아무리 제가 볼 때는 제가 민주당 당원이고 강성 지지층이라고 할지라도
09:54저건 아니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09:57어떻게 징역 5년 받은 사람, 대법원에서 곧 확정될 사람, 저런 사람에게 표를 주는
10:03그 참 제가 굉장히 불가세한 일 중에 저는 하나라고 보거든요.
10:09아마 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는 확정될 가능성이 커요, 대법원에서.
10:14그런데 모르겠어요.
10:17아마 김용 씨 입장에서 보면 이재명 정권이 이렇게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는데
10:23설마 대법원에서 나에게 유죄 확정하겠어?
10:27뭔가 번복이 됐겠지? 파기 완성되겠지?
10:31그런 어떤 자신감, 그런 막연한 어떤 기대감.
10:35이걸 가지고 오히려 최고위원 되는 것이 대법원 판결이 나에게 유리하게 나오는
10:42뭔가 방패가 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10:45전에도 보면 교도소 갈 도지사를 그런 사람들이 대권 후보로 나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10:51제가 볼 때는 교도소 갈 때 왜 대권 후보 나오지?
10:55행여 내가 대권 후보가 돼서 뭔가 대선을 출마를 하면 법원에서 나를 함부로 못 하겠지.
11:03그런 생각을 하는,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결국 다 교도소 구직소 가더라고요.
11:08그래서 혹시나 김용 씨도 저런 생각하는 게 아닌가.
11:12단지 이재명의 어떤 분이신이다.
11:16이걸 하나 가지고 징역 5년 받은 사람이 민주당, 집권위당의 최고위원 출마하고
11:22거기서도 또 표를 아직까지 누적 투표를 보면 5위를 받았다?
11:27제가 볼 때는 이건 코미디고요.
11:29굉장히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11:32물론 김용 후보는 본인의 혐의 모두를 전면 부인하고 있죠, 조균 변호사님.
11:36네, 그렇죠.
11:39대법원에서 파괴 완성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분명히 있어 보이고요.
11:43그 사정 변경은 분명히 있습니다.
11:451, 2심 재판 이후에 주 지금 정치상법 위반 돈을 건넸다는 사람들의 진술이나 내용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11:53대법원에서 법리대로만 판단한다면 분명히 뒤집힐 수 있다는 자신감이 출마에 동기가 됐을 것으로 보이고요.
12:01실제 그럴 가능성은 충분하기 때문에 아직 대법원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12:06마치 범죄자가 최고위원에 되려고 한다?
12:10그런 규정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요.
12:14그만큼 본인의 무고함에 대해 자신이 있다.
12:18아마 그것을 이번 당원들의 선택으로서 증명해 보이겠다.
12:22그런 마음이라고 봅니다.
12:23과연 당대표는 누가 될까요?
12:26다섯 번째 최고위원은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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