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네, 어제 탑10 시간에 러시아군에서 보낸 걸로 추정되는 자폭 드론이 우크라이나 상인을 공격하는 영상 보도해드렸습니다.
00:10이번에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유조 차량을 드론으로 공격하는 장면이 포착이 됐는데요.
00:16지금 보시면 저렇게 타겟을 설정을 한 것 같고 공중에 드론들이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00:22뭔가 이제 갑자기 떨어진 드론이 자폭을 하면서 저렇게 유조차가 폭발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요.
00:31이현정 위원님, 저게 보니까 우크라이나의 물류 봉쇄 전략 뭐 이런 것 같기도 한데 저런 식으로 공격을 하다 보니까 러시아의 연료값이
00:40많이 올라간다고 하더라고요.
00:42그러니까 러시아는 산유국입니다. 꽤 이제 기름이 많이 나오는 나라인데요.
00:46이 나라가 지금 연료값이 엄청나게 올라서 이것 때문에 지금 고생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00:52그 이유는 특히 이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어떤 종류 공장, 그다음에 이제 저장소, 그다음에 이제 이렇게 종류 지금 하는 일이라든지 그런
01:01것만 집중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어요.
01:03그래서 에너지난을 불러일으켜서 러시아 사람들의 어떤 생활고를 높이겠다.
01:09이 전략을 지금 수행을 하고 있거든요.
01:11지금 크림반도라든지 크림반도는 대체적으로 러시아 분들이 이제 휴양을 하는 곳입니다.
01:15그런데 가서 이제 저장고를 폭파시켜서 불안하게 한다든지 모스코바, 상트페테르스프르 등등 중요한 도시의 지금 저장소들을 전부 다 공격을 하고 있어요.
01:26그러다 보니 지금 러시아의 어떤 휘발유 가격이나 기름값이 엄청나게 폭증을 하고 있습니다.
01:32러시아가 이 기름을 수입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에요.
01:35그러다 보니 지금 공기 환경에 좋지 않는 그런 어떤 휘발유까지도 지금 사용을 해라라고 지금 하고 있어요.
01:41워낙 없다 보니까. 그러니까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 전략이 상당히 먹히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01:46우크라이나는요. 세계 지금 최강의 드론 생산국가입니다.
01:51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면서 양국이 드론을 보내서 공격하는 게 이어지는 상황인데요.
01:57최진봉 교수님. 러시아 해변에서도 우크라이나로 추정되는 자폭드론 공격이 있었거든요.
02:02그런데 민간인이 많이 숨졌어요.
02:04왜냐하면 어린이가 3명 그리고 어른까지 하면 7명이 숨졌다고 그래요.
02:08그런데 이게 책임론 가지고 논란이 많습니다.
02:10언론의 보도를 보니까 이게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저 해변을 공격의 목표로 삼고 드론을 보냈느냐.
02:17너무 문제하고요.
02:18하나는 우크라이나는 뭐라고 주장하냐면 본인들은 여기서 수십 개로 떨어진 해군 기지를 타격하게 해서 드론을 보냈는데
02:25방공망, 즉 러시아의 방공망에서 미사일을 발사해서 저걸 공중에서 폭발을 시켰다.
02:30그래서 결국 피해를 당한 거다. 이렇게 지금 서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02:34언론이 지금 서로 다르게 보도를 하고 있는데 책임을 떠넘기려고 하는 거죠, 사실은.
02:38아무튼 러시아에 있는 휴양지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데
02:43누구의 잘못이든 아직까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02:47어쨌든 민간인들이 피해를 많이 입고 있어서 이런 점은 빨리 전쟁이 마무리됐으면 좋겠다.
02:53이런 바람입니다.
02:54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2:5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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