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행으로 역대급 추위에도 대중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스타가 있습니다.
00:06요즘 뭐 이 연예인 하면 대세 중에 대세라고 할 수 있는데요.
00:11저도 이분 되게 좋아합니다.
00:12어떤 분인지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00:14우울할 때마다 내가 이제 그걸 보는 거야.
00:20이수지 모음이라는 게 있잖아.
00:21나는 그냥 물 못 먹어요.
00:22나 뽑혀서 만나면 부터는 얘만 맞아.
00:25그러니까 붓기랑 독수로 그냥 쫙 빠지는 거야.
00:27스톱. 발로 차지 않아요 제이미.
00:29우리 수영장이 좀 세부적으로 추가요금 안내가 좀 있는데
00:335cm부터는 5만.
00:35상담실장님 할 때 어떻게 표정을 어떻게 하는 거야?
00:38아 그거 5일 발라요 5일.
00:39약간 화났을 때 눈썹 이렇게.
00:41아.
00:41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는 거야.
00:43Who made this?
00:44Who made this?
00:45와우.
00:46세다시 푸드.
00:51개그우먼 이수지 씨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00:54선행 이야기인데요.
00:55최근에 이수지 씨가 세브란스 병원에 3천만 원을 기부를 했다는 겁니다.
01:00일단 뭐 기부할 수 있습니다.
01:03연예인들 많이들 기부하니까요.
01:05기부 대상은 소아암 병동에 기부를 한 건데
01:10꾸준히 이 병원을 또 이수지 씨가 찾아왔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01:15뭐 사연이 있습니까?
01:17네.
01:18이수지 씨가 굉장히 오랜 인연으로 이렇게 선행에 참여하게 됐는데요.
01:22한 소아암 환자가 몇 년 전에 이수지 씨에게 사연을 보내온 겁니다.
01:26어떤 내용이냐면 이 아이가 이수지 씨의 개그를 따라오는 모습을 부모님이 촬영을 해서 올린 그런 모습이 있었는데요.
01:34이 모습을 보고 이수지 씨가 직접 소아 환자를 찾아가서 또 함께 사진도 찍고 위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01:41안타깝게도 해당 환자는 하늘로 떠났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졌는데
01:47그 이후에도 소아 환자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계속돼 왔습니다.
01:53크리스마스마다 소아 병동을 찾아서 선물도 전하고 사진도 찍고
01:58그리고 다른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재능 기부를 하면서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는데요.
02:03이번에도 3천만 원 기부라는 또 선행에 동참을 했습니다.
02:07요즘 정말 지독하게 잘한다 라는 소식어로 이수지 씨를 이야기를 하는데
02:12이런 선행까지도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팬층이 더 두터워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02:17뭐 천의 얼굴 부 캐릭터의 달인 뭐 이렇게까지 표현을 하는데
02:23글쎄요. 이렇게 잘 나가는 이수지 씨도 과거에는 전 재산을 날리는 경험을 하기도 했다고요?
02:31사기를 당했었나요?
02:32분양 사기를 당했다고 합니다. 너무 안타까운데요.
02:35실제로 한 지역에 이 집을 분양을 받았는데 알고 보니
02:40분양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사람으로부터 말 그대로 분양 사기를 당한 겁니다.
02:454억 원이라는 굉장히 큰 돈을 지금 날릴 위기였고
02:49실제로 소송까지 제기를 해서 돈을 지급해야 된다라는 판결을 받았지만
02:55돈이 없다라고 발뺌하고 나서니
02:57이 회의를 회복할 기회도 참 없지 막막하다.
03:00이런 이야기를 방송에서도 전했는데요.
03:02이런 또 밝은 웃음 뒤에 이런 아픈 사연도 있었는데
03:05또 요즘 열심히 일하고 또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는 만큼
03:09또 좋은 소식도 있으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03:12이수지 씨. 저는 저 문만 보면 웃음이 빡빡 터질 정도로
03:20정말 개그 재미있습니다. 캐릭터도 정말 다양하고
03:25다른 연예인들도 선행 많이 하시는데요. 이수지 씨의 얘기 살펴봤고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