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시 돌아왔다는 대프리카, 대구로 가보겠습니다.
00:03전통시장 매대에 채소가 싹 사라졌다는데요.
00:07오늘 폭염이 다소 누그러진 게 36도.
00:09경남 양산은 19일 연속 열대야입니다.
00:13배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뜨거운 햇살에 거리를 걷는 사람들.
00:19손 선풍기에 양산까지 써보지만 더위는 가시지 않습니다.
00:24며칠째 지금 더운데 이 더위가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고
00:27지금 걸어다닐 때도 계속 덥습니다.
00:31대구는 오늘도 36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00:35어제는 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어서 극한 폭염의 기세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00:41영남 지역 폭염이 일주일가량 계속되면서 전통시장 매대에는 채소가 사라졌습니다.
00:47채소가 있던 자리에는 깻잎, 상추 등 이름이 적힌 동의들이 대신 놓였습니다.
00:57상추나 열무 이런 게 비싼데 그걸 계속 버리니까 아예 안 꺼내고 있다라고만 했어요.
01:04폭염에 채소가 금방 시들다 보니 냉장고에서 꺼내놓지 않는 겁니다.
01:105일간 40도를 넘었던 양산은 오늘 낮 기온이 35도까지 낮아졌지만
01:14밤에는 열대야가 19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01:18시민들에게 종호부터 오후 3시까지 얼음 생수를 돌아다니며 나눠주는
01:23냉동 탑차 두 대가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01:27영남권의 장기화된 폭염이 일상의 풍경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01:33영남권의 장기화된 폭염이 일상의 풍경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01:35영남권의 장기화통필소시 conhe잇수 있어요.
01:44영남권의 장기화된 폭염이 일상의 풍경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01: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