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해외에선 우리나라 화장품 못 사서 날립니다.
00:04K-뷰티를 맛보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 사이 요즘 성지처럼 떠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00:11반값 득템에 환호성을 지르는 외국인들.
00:14장호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8화장품 매대를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00:22정가 8만 원짜리 화장품이 고작 4천 원.
00:26무려 95% 할인 판매 중입니다.
00:29중간 유통 과정을 줄이고 2월 상품 등을 활용해 가격을 대폭 낮춘 오프 프라이스 매장이 외국인들의 득템 성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0:39좋은 제품을 사게 사드리고 싶어서 끝나지 않았어요.
00:45더 볼 거 더 보고 더 많은 제품들을 살 거예요.
00:50저렴한 가격에 무엇을 담을지 고민해보고 스킨케어부터 보습크림까지 되는 대로 담다 보니 어느덧 바구니가 가득 찹니다.
01:11의류를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매장도 마찬가지.
01:16외국인들이 티셔츠를 이리저리 둘러보고 선글라스와 스포츠 운동화 코너도 꼼꼼히 살펴봅니다.
01:33고물가 속 가성비 매장이 외국인 관광객들 K-쇼핑 성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53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