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뇌를 빼고 뛰는 느낌은 어떤 걸까요?
00:03육상 선수권대회에서 보고도 믿기 힘든 막판 스퍼트로 우승을 차지한 조혜진 선수가 한 말입니다.
00:10절정의 기량을 뽐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육상 기대주들의 활약, 강경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총선과 함께 트랙을 박차며 뛰어나갑니다.
00:236번 레인에선 조일진이 속도를 올리더니 단발의 차이로 제일 먼저 결승선을 통과합니다.
00:30시작은 5위에 그쳤지만 1위까지 치고 나가는 막판 스퍼트가 돋보였습니다.
00:34기록은 10초 09.
00:37지난 2017년 김구경 선수가 세운 10초 07의 불과 0.02초 차입니다.
00:43뒷바람이 초속 2m 이상이라 비고민 기록이 된 게 아쉬웠지만 유쾌하게 넘겼습니다.
00:49쉽게 말해서 뇌를 빼고 뛰는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00:532위인 비해사도 0.031초 차이인 10초 1, 2위를 기록했습니다.
00:59두 선수 모두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오는 골 일본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이 유력합니다.
01:08우선적으로는 금메달이 목표고요.
01:10정말 좋은 성적으로 얻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01:14어제는 제가 이겼고 오늘은 졌는데 다음에 또 질 한 범은 없으니까.
01:18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두 기대주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01:23채널A 뉴스 강경무
01:25principal cause
01:28더 금메달 hemos 생각해 주신걸요 detailed 보� compared,
01: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