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통해 원유 공급선을 남미로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00:11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현지시각 7월 31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회담 성과를 설명했습니다.
00:19위 실장은 우선 국내 기업이 아르헨티나에서 시범 구입한 원유 88만 배럴이 오는 8월까지 한국에 도착한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이에 대한 테스트를
00:30거쳐 내년에 수입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33이 대통령은 밀레이 대통령과 1시간 20분가량 비공개로 회담을 진행했고 회담에 앞서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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