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름철은 요리하실 때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00:04정부가 생닭 표면에 식중독균이 있을 수 있다며 생닭을 손질할 땐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00:11뭘 조심해야 하는지 우연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6여름철 보양식을 만들기 위해 마트에서 생닭을 고르는 손님들.
00:21생닭을 어떻게 손질하는지 물어봤습니다.
00:41질병관리청은 생닭을 씻을 때 주변에 물이 튀지 않게 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00:47생닭 표면에는 식중독균인 캄필로박터균이 있을 수 있는데 물이 주변으로 튀면 다른 식재료나 칼, 도마 등으로 균이 옮겨갈 수 있다는 겁니다.
00:57이를 막기 위해 다른 식재료보다 마지막에 손질하고 냉장 보관 시에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맨 아래 칸에 두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습니다.
01:08여름철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서 세균성 장관 감염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01:14음식물 조리와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01:17질병청은 올해 세균에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해 설사나 복통 등을 호소한 감염증 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5% 늘었다고
01:28밝혔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1: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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