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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공항이 붐비는 여름 휴가철, 자사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출국장 혼잡도와 항공편 탑승에 걸리는 시간 등을 미리 알 수 있다고 승객들에게 알렸습니다.

대한항공은 자체 모바일 앱에 있는 '공항 미리 보기'룰 통해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며 공항에 주차가 가능한 차량 대수까지 함께 표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미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는 경우엔 대한항공 수화물 자동연결 서비스가 가능한 시애틀과 LA 등 5개 노선을 이용하면 편리하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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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한항공은 공항이 붐비는 여름휴가철 자사 모바일앱을 사용하면 출국장 혼잡도와 항공편 탑승에 걸리는 시간 등을 미리 알 수 있다고 승객들에게 알렸습니다.
00:11대한항공은 자체 모바일앱에 있는 공항 미리 보기를 통해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며 공항에 주차가 가능한 차량 대수까지 함께 표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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