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가짜 가상화폐 투자 사이트를 만들어 120억 원대 사기를 벌인 혐의로
00:07일당 3명을 검거하고 주범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00:12A씨 등은 지난해 10월 실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이름을 도용한 가짜 사이트를 개설한 뒤
00:19매달 최대 1.8%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 71명으로부터 가상자산 123억 원어치를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00:30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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