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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무더위 속 배 열매가 터지는 등 관련 피해가 발생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배연구회와 함께 '배 고온 장해 대응 공동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충남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연수에는 전국의 배 재배 농업인과 연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고온으로 발생하는 터짐 현상 예방과 병해충 피해 최소화 방안 등에 관련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연수에서는 배나무에 물을 잘게 뿌려 과수원 온도를 낮추는 미세 살수, 햇빛을 가리는 차광망, 열매 표면의 온도 상승을 줄이는 탄산칼슘 처리 방법 등도 논의됐습니다.

발표 자료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lib.rda.go.kr)에서 검색 후 PDF 파일 형태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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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농촌진흥청이 무더위 속 배의 열매가 터지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한국배연구회와 배의 고온장애 대응 공동연수를 진행했습니다.
00:10농업인과 연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무더위와 병해충 피해 최소화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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